얼굴과 몸에 생기는 검은 점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히 점(모반)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일부 사람들에서는 흑색종을 의심하기는 하나 흑색종의 모양이나 ABCDE 판단 법으로 보았을 때 단순히 모반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만약에 점 부위의 색이나 형태가 변하거나 통증 등이 나타난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병원 등을 방문하여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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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나 위궤양환자는 완치결과를 무엇으로 판단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증상이 사라지고 불편감이 없어지면 완치 판정을 하게 됩니다.치료위염의 치료는 원인과 염증의 정도에 따라 다르다. 증상이 없는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은 대개 치료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위산 억제제, 위장 점막 보호제가 주로 투여되며, 흡연, 음주,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 등은 위염의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금하는 것이 좋다.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의 원인인 헬리코박터균에 대해서는 임상의사에 따라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뉘는데, 대규모 연구에서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치료가 주관적인 증상 호전에 별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위염에 대한 증상 치료로 헬리코박터균 치료는 권하지 않고 있으며 보험적용도 되지 않는 실정이다. 증상 완화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위염에서도 헬리코박터균을 치료하는 경우가 있는데,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암 수술 후에도 헬리코박터 연관성 위염이 여전히 있는 경우, 아스피린이나 진통제에 의해 심한 출혈성의 병리적 증상이 있었던 경우에는 헬리코박터균 치료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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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화면을 들여다보면 초점이 한 쪽으로만 맞춰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정면을 주시하지 못하는 방향에 따라서 눈이 안쪽(코쪽)으로 치우치면 내사시, 바깥쪽(귀쪽)으로 치우치면 외사시, 위쪽으로 치우치면 상사시, 아래쪽으로 치우치면 하사시라고 한다.8세 이전에 사시가 발병할 경우에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복시, 돌아간 눈을 사물의 인식에 사용하지 않게 되는 억제, 약시, 이상 망막 대응(망막에 정확히 상이 맺히는 것이 아니라 황반의 주변부에 맺힌 상을 뇌에서 정상으로 받아들이게 됨), 중심 외 주시 등의 여러 가지 감각 이상이 발생하게 되며, 성인이 되어 발병한 경우에는 복시를 호소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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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쉬는데 답답한이유가무었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호흡곤란의 원인을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급성: 불안/과호흡증, 천식, 흉부 외상, 심부전 및 폐 부종, 폐색전증, 자발성 기흉, 기도 막힘 등- 만성: 기도, 폐실질, 폐혈관, 흉막, 흉곽 및 호흡근육 등 거의 모든 폐 관련 질환또한,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호흡기 외의 질환을 원인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심장 질환(심부전, 심장판막 질환, 심근병증, 선천성 심장 질환), 갑상선 기능 항진증, 빈혈, 비만, 대사성 산증 등이 그 예이다.아울러 질환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발열이 지속되는 상태, 악성 종양이나 만성 질환 등으로 호흡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 높은 고도에 있을 때에도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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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을 했는데 다시 눈이 나빠진 경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재수술이 가능한지에 대한 검사를 다시 진행해보아야 합니다. 안구 및 각막의 상태 등을 평가하고 시술 할 수 있는지 등을 판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라식 이후에 시력이 더 안 좋아졌다면 다시 한번 안구 및 시력 검사를 시행한 이후 수술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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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근육 파열 후 더욱 알이 도드라졌어요. 보톡스가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톡스는 근육을 위축시켜 근육의 비대를 줄이는 것입니다. 단순히 근육 파열 이후에 관련 부위가 근육이 아닌 섬유성 조직이라면 보톡스 시술 이후에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일단 정확한 상황을 판단하기 위해 상담을 받고 관련 부위 검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가까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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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변 대장암 가능성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변비나 약물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가는 변이라고 해서 대장암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1) 형태• 정상은 반유형으로 말단 결장의 모양이나 직경처럼 보이는 연한 덩어리입니다.• 무른 변 - 수양변: 장관의 수분 흡수 장애, 장 연동운동 항진 등에서 관찰됩니다.• 딱딱한 변 : 수분 섭취 부족, 탈수, 장 연동운동 불량 등으로 인한 변비에서 관찰됩니다.2) 색조•정상변 : 유로빌린에 의해 황갈색을 보입니다.•황색변 : 유아, 지방변, 고도의 설사, 약물과 관련 될 수 있습니다.• 녹색변 : 녹색 야채를 대량 섭취하였을 때, 철분제 섭취 시, 설사 등 장운동 항진으로 인하여 충분히 분해되지 않은 담즙이 남아있는 경우 관찰될 수 있습니다.•흑색변 : 위 및 십이지장 궤양 또는 위암 등으로 인한 상부 소화관 출혈이나, 철분제, 비스무스제제(소화성 궤양 치료제 혹은 지사제의 한 성분) 등을 복용하였을 때 관찰될 수 있습니다.•적색변 : 대장염, 이질 등 대장 하부나 치질 등으로 인한 항문부 출혈이 있을 때 관찰될 수 있습니다.•회백색변: 담즙이 대변에 없는 경우로 폐쇄성 황달 등이 있을 때, 혹은 비스무스제제, 지사제 복용 시 관찰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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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를 제거하는게 피부관리에 도움이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지 낭종이 심하다면 제거 이후에 피부가 좋아질 수는 있으나 단순히 피지를 제거한다고 피부가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치료병변을 완전히 수술적으로 절제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 병변이 많을 경우 피부를 일부 절개한 후 내용물을 배출하는 방식으로 제거한다. 전기소작술, 레이저, 냉동치료 등으로 제거할 수도 있다. 경구 레티노이드의 경우 병변을 치료할 수는 없으나 병변을 일시적으로 작게 만들어주거나 염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염증성 병변에 스테로이드 병변 내 주사나 경구 항생제를 사용할 수 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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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때문에 너무 힘들네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배변 습관과 생활 방식변의가 생기면 바로 참지 말고 바로 배변을 하고, 일정한 시간에 변기에 앉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변기에 장시간(10분 이상) 앉아 있는 것도 피하여야 합니다. 배변이 어려울 때에는 변기에 앉은 발 밑에 15cm가량의 받침대를 받쳐서 고관절을 더욱 굴곡시킴으로써 보다 변을 보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활동이 적은 사람들에게는 운동을 권합니다.2. 식사식이 섬유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수분을 붙들어 두는 능력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이 섬유 섭취에 중요한 것은 식이 섬유의 종류가 아니라 전체 섬유질의 섭취량으로, 섬유소의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3. 약물 치료비약물적 요법으로 4주 내지 6주간 치료하였는데도 환자가 계속하여 변비 증상을 호소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합니다. 일반적으로 팽창성 하제를 사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삼투성 하제나 염류성 하제를 사용하며, 여기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조심스럽게 자극성 하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1) 팽창성 하제(Bulk laxatives)팽창성 하제는 대변의 양을 늘려 변의를 느끼게 하는 방법으로 식이성 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유용합니다. 차전자씨(Ispaghula, Psyllium), 메틸셀룰로우스(Methylcellulose), 폴리카보필(Polycarbophil)등이 있습니다.2) 삼투성 하제락툴로오스(Lactulose)와 락티톨(lactitol)은 합성 이당류로 소장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대장 세균에 의해 발효되어 지방산으로 변해 삼투작용을 증가시키고, 대장 운동을 자극합니다. 효과는 복용 후 2-3일이 지나야 나타나며 복부 팽만과 방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3) 염류성 하제마그네슘 염은 장에서 잘 흡수가 되지 않고 삼투성 활성물질로 작용하여 대장 내 수분을 증가시킵니다. 경도의 변비환자에서 산화마그네슘(마그밀, magnesium hydroxide)를 하루에 1.2-3.6 g정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은 효과적이고 안전합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염은 적당량도 신기능 부전 환자와 아이들에게 고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사용해야 합니다.4) 자극성 하제팽창성 하제나 삼투성 하제로 환자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자극성 하제를 사용해 볼 수 있는데 수주 내지 수개월의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성 하제는 변비 환자들이 가장 많이 남용하는 약제로서 장기간 사용하면 수분과 전해질의 손실, 2차성 알도스테론증, 지방변, 하제성 대장(cathartic colon), 단백소실위장염 등과 약제에 대한 의존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비사코딜(bisacodyl)과 센나(Senna), 알로에(aloe), 카스카라(cascara) 등 안트라귀논(Anthranoid) 합성물이 대표적입니다.5) 관장약과 좌약(Enemas and suppositories)여러 가지 약제를 직장으로 삽입하여 직장의 팽만이나 화학적 작용으로 유도하고 동시에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시행합니다. 생리식염수를 통한 관장이나 세척은 주로 팽창에 의해, 그리고 대장 내시경 전 처치에 주로 사용하는 fleet(Hypertonic sodium phosphate)관장은 팽창과 함께 대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변의를 느끼게 합니다.4. 행동 요법-바이오 피드백(Biofeedback) 훈련근육의 수축, 이완 같은 생리적 과정을 기계적 장치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 신호로 변환시켜 환자에게 배변 시 작용하는 근육 운동의 문제점을 깨닫게 함으로써 수의적 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실조성 배변 (dyssynergic defecation) 환자에게 바이오피드백 치료가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5. 수술변실금의 수술적 치료는 내과적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거나 항문직장 부위에 해부학적 변화가 있는 환자들에게 필요합니다. 다수의 수술 수기가 있지만 월등히 효과적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수술 전 신중한 평가에 의해 각각의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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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에 자전거를 타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수술 이후에 관련 부위가 회복되지 않았다면 자전거와 같이 항문에 압력이 가해질 수 있는 운동 등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치핵을 예방하는 방법은 변을 부드럽고 쉽게 배변할 수 있도록 하여 항문에 걸리는 압력과 긴장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또 배변에 대한 욕구가 있을 때 참지 말아야 합니다.그리고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여 규칙적인 배변 습관과 짧은 배변 시간을 습관화해야 합니다. 이러한 배변 습관의 변화는 항문의 압력을 줄이고 치핵이 항문 밖으로 나와 통증을 유발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섬유질은 신선한 과일, 채소, 잡곡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치핵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충분한 섬유질과 적당량의 물을 섭취하는 것은 변을 부드럽게 해 줄 수 있습니다.•술은 혈관을 확장시켜 치핵을 악화시키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배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면 바로 화장실을 가고, 너무 오래 변기에 앉아 있지 않도록 합니다.•설사를 유발하는 변비약은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팽창성 변비약이나 섬유질을 공급해 주는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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