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처방받은 가글 제품 사용 후 입 안을 헹구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라면 클로로헥시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컵 사이즈 정도 부운 다음에 현재 불편하거나 관리해야하는 부위에 1분 정도 머금고 뱉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나서 30분 정도는 물이나 다른 음식 등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량을 삼켜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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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관 조직검사하면 암일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히 양성종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조직검사 결과 등을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악성은 아니기 때문에 결과를 기다려보시길 바라며 단순 종기일 확률은 알 수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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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때문에요? 보청기는 언제 착용해야하낭ᆢ?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기라는 것은 딱히 정해진 것이 아니며 본인의 청력 상태와 증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시일내로 이비인후과 방문 후 검사를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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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인지 방광인지 압박감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초음파를 찍게 되나 다양한 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전립선은 방광아래쪽에 위치하면서 방광에서 소변이 나가는 요도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전립선비대증 발생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 않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전립선이 커질 경우 요도를 막아서 소변을 보기가 힘들어지고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발생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주요 증상•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지며, 중간에 소변줄기가 끊어지기도 한다.•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든다.• 소변 볼 때 소변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거나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온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참기 힘들다.• 밤에 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보아야 한다.한편,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소변을 본 후에도 방광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으면 방광 속에 정체되어 있는 소변으로 인해 요로감염(방광염)이나 방광 결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방광에서 요로를 통해 신장으로 압력이 가해지면서 요로와 신우가 늘어나는 수신증 (水腎症)이 발생하여 신장이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심하게 비대해진 전립선이 소변배출을 완전히 막을 경우 소변을 전혀 볼 수 없는 요페(尿閉)가 발생하여 응급으로 소변줄을 꽂아 소변을 배출시켜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증상을 점수화해서 전립선비대증의 심한 정도를 쉽게 확인하기 위해 ‘국제전립선증상점수’, 영어로는 IPSS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라는 점수표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합계점수가 17점인 경우는 경미한 증상, 819점은 중간정도 증상, 20~30점인 경우는 심한 증상을 의미합니다.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이상의 증상 중 어떤 것이라도 생활에 불편이나 지장을 줄 경우에는 비뇨기과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상의 증상들은 전립선비대증 뿐 아니라 요로감염이나 방광암, 전립선암, 방광결석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감별진단이 필요합니다.한편, 소변에 혈액이 나오거나(혈뇨)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는 경우, 소변을 볼 수 없는 경우에는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진단이상의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면 의사는 자세한 문진과 함께 환자의 증상을 평가한 후 직장수지검사 등 신체검사를 시행하며, 소변검사와 혈액검사, 요속검사, 초음파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시행합니다.1. 문진증상의 발생 시기와 심한 정도, 과거병력, 약물 복용여부, 일반 건강상태 등 전반에 걸친 내용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전립선비대증의 심한 정도를 확인하고 수치로 정량화하기 위해 국제전립선증상점수를 계산합니다.국제전립선증상점수는 치료에 앞서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기 위해서도 사용되지만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대한 반응정도를 평가하기 위해서도 사용됩니다.2. 신체검사전립선 바로 뒤에는 직장이 위치하고 있으므로 항문을 통해 직장 내로 손가락을 넣어 보면 의사가 환자의 전립선을 직접 만져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법을 ‘직장수지 (手指)검사’라고 하는데 전립선의 크기와 단단한 정도를 평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립선암의 발생 여부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어서 전립선비대증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반드시 시행되는 검사법입니다.3. 소변검사환자의 소변을 검사하여 염증 발생여부, 적혈구의 존재여부, 암세포의 존재여부 등을 확인합니다.4. 혈액검사전립선비대증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시행되는 혈액검사는 크게 신장기능검사와 전립선 특이항원(Prostate Specific Antigen; PSA) 검사 두 가지가 있습니다.1) 신장기능검사전립선비대증 환자의 일부에서는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신장기능이 나빠져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신장질환이 동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혈액검사를 통해 신장의 기능을 평가합니다. 혈액을 통해 신장의 기능을 평가할 수 있는 검사로는 다음 두가지 항목들이 주로 사용됩니다.혈중 요소질소 농도(Blood Urea Nitrogen; BUN)요소질소(Urea Nitrogen)는 소변을 통해 배설되는 물질 중 하나입니다. 만약 신장의 기능이 나빠져서 신장이 혈액 속의 노폐물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하면 혈액 속의 요소질소 농도가 정상범위 이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혈액검사를 통해 혈액 중의 요소질소 농도를 측정하면 신장의 기능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혈중 크레아티닌 농도(Creatinine; Cr)요소질소와 마찬가지로 신장의 기능이 나빠지면 혈액 속의 농도가 상승합니다.2) 혈청 전립선 특이항원 검사전립선암은 미국남성의 암 발생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흔한 암이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인해 매우 빠르게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중년 이후의 남성에게 전립선비대증과는 별도로 또는 동시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전립선비대증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전립선비대증이 의심되는 환자를 검사할 경우에는 반드시 전립선암의 발생여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전립선특이항원이란 전립선세포에서 생산되는 특수한 물질인데, 정상인의 경우 혈액 1ml 속에 4ng(nano gram; 10억 분의 1그램) 이하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몸속에 전립선암이 발생한 환자의 경우 암세포가 생산한 전립선 특이항원에 의해 혈액 속의 농도가 정상인에 비해 상승하게 되므로 전립선암을 발견하고 진단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5. 요속검사요류속도 측정검사라고도 하는 이 검사는 환자가 소변을 볼 때 소변의 배출속도를 측정하여 그래프로 표시해 주는 검사법입니다. 정상인의 경우 소변의 속도가 점차 증가하여 일정 시간동안 유지되다가 소변이 거의 배출되고 나면 속도가 떨어지는데 비해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사람은 비대해진 전립선에 의해 요도가 압박을 받아 좁아지기 때문에 소변의 배출속도가 낮게 유지되거나 중간에 소변이 끊기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요속검사는 150~200ml 정도의 소변이 방광 속에 축적되어 있어야 정확히 검사할 수 있으므로 검사 2시간 전부터 소변을 참고 있어야 합니다.6. 전립선 초음파 검사초음파검사는 귀에 들리지 않는 높은 주파수의 음파 (초음파)를 몸속으로 발사한 후 장기나 조직에 반사되어 되돌아오는 음파를 전기적으로 처리하여 모니터 상에 영상으로 보여주는 영상검사입니다. 전립선은 해부학적으로 직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항문을 통해 초음파 장치를 삽입하여 촬영하면 선명한 전립선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전립선 초음파검사는 전립선의 크기를 정확히 측정하여 전립선비대증의 심한 정도를 알 수 있고, 동시에 전립선암의 발생여부, 결석이나 전립선 석회화 여부도 확인할 수 있어 전립선 비대증의 진단에 반드시 필요합니다.한편,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환자는 비대해진 전립선에 의해 요도가 눌려서 소변을 보고 나서도 방광 속에 소변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초음파 검사는 이러한 잔뇨(殘尿)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합니다.7. 기타 검사그 밖에 시행될 수 있는 검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1) 방광경 검사요도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하여 방광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 요도협착 (요도가 좁아진 것)이나 방광암이 의심될 경우 시행할 수 있습니다.2) 요류역학검사방광의 기능장애가 의심될 경우에 시행할 수 있으며 크게 다음 네가지 검사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배뇨장애에 대한 평가와 진단을 내립니다.• 요속측정 : 소변의 배출 속도를 측정• 방광내압측정 : 방광 내부의 압력을 측정• 근전도 측정 : 배뇨 시 요도괄약근 및 골반주위의 근육들이 정상적으로 이완하는지 여부를 확인• 요도내압측정 : 요도 내부의 압력을 측정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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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에 피덩어리가 왜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가래에 피가 조금 묻어 나오는 정도의 객혈은 폐결핵이나 폐암보다는 급 만성 기관지염에서 더 많이 나타나고, 호흡기 질환이 아닌 심장 질환 등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태의 객혈은 "객혈"이라는 용어보다는 "혈담"이라는 용어가 더 적절한 표현인데, 대개가 한두 번 가래에 피가 비치다가 저절로 소실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하루에 나오는 객혈량이 600 ml 이상이거나 한번에 나오는 객혈량이 100ml 이상 되는 "대량객혈"인데, 적절한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에는 질식이나 급성호흡부전증등으로 인한 치사율이 약 80%나 되기 때문에,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조치를 받아야만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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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중인데 기미화장품써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특별히 스테로이드 성분이 있거나 흡수시 전신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미 화장품의 성분을 알 수 없어 가까운 내과나 산부인과 방문 후 문의 후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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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의 다발성 결절종이 재발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절종은 종종 자연적으로 없어지거나, 스스로 없어졌다가 다시 재발되기도 한다. 결절종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 없을 때가 많다. 그러나 결절종임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통증이 있는 경우, 신경 등 주위 조직을 압박하여 신경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또는 미용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치료가 필요하다.치료 방법은 외부에서 압박하여 피막을 파열시키는 방법, 주사기로 흡입하는 방법, 그리고 수술적으로 절제하는 방법 등이 있다. 손등 쪽에 있는 결절종은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손목 관절을 구부린 상태에서 책으로 내리치면 파열될 수도 있다. 이 방법은 수술 상처가 남기를 원치 않는 젊은 환자의 경우 특히 유용하다. 손목 관절의 앞쪽에 생긴 결절종은 압박에 의해서는 잘 파열되지 않는다. 주사기로 흡입하는 경우 재발률이 높고, 수술적 절제술은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이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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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톱에 검은줄이 생겼는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흰 반점은 아연 결핍, 검은 세로줄은 흑색 종손톱에 생긴 무늬도 질병의 시그널이 된다. 손톱 중간 중간 생긴 흰색 반점은 아연 결핍이 원인이다. 아연은 단백질을 안정화시키는 중요한 영양소로, 아연이 부족한 경우 손톱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다. 만약 손톱에 검은 세로 줄이 생겼다면 피부 속 멜라닌 세포가 변형되어 생긴 흑색종(피부암의 일종)일 수 있으니 피부과를 찾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그림 왼쪽) 손톱이 너무 얇은 경우 부분적으로 깨지거나 찢어지기 쉽고, 전체적으로 부러지기도 한다. (그림 오른쪽) 손톱이 0.5mm 이상으로 두껍다면 건선이나 무좀을 의심해야 한다.얇은 손톱은 영양소 부족, 두꺼운 손톱은 무좀 또는 건선너무 얇거나 자주 갈라지는 손톱은 단백질이나 철분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손톱이 너무 두꺼운 것은 무좀 또는 건선 때문일 수 있다. 건선은 염증성 피부 질환의 한 종류로, 손톱의 뿌리부터 건조해지면서 두껍거나 울퉁불퉁하게 자라게 된다. 일반적으로 손톱 두께가 0.5mm 이상이면 두꺼운 손톱으로 볼 수 있다.손톱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보습&단백질 섭취손톱은 머리카락과 마찬가지로 케라틴이라는 단백질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손톱이 약한 사람이라면 쇠고기, 우유, 달걀 등 질 좋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손톱이 너무 건조한 경우 또는 네일아트를 자주 받는 경우에도 손톱이 갈라지거나 부러질 수 있으므로, 핸드크림과 영양제 등으로 수분과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손톱은 샤워 후에 손질하는 것이 좋다. 손톱이 충분히 수분을 흡수한 상태에서 잘라주면 부러지지 않기 때문이다. 순간적으로 강한 충격을 주는 손톱깎이보다는 버퍼를 사용해 갈아내는 쪽이 덜 자극적이다. 손톱 주변의 큐티클을 너무 바싹 잘라내면 피가 나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자.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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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인데, 꼭 받아야 하나요?받지 않을 경우 불이익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1.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당해년 받지 못하더라도 유예하거나 연기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2. 지역내 국가건강검진을 시행하는 기관이 있으며 속하신 지역내 기관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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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을 하면 피가 맑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잘못 알려진 사실입니다. 헌혈을 한다고 해서 피가 맑아지는 것도 아니며 헌혈을 하지 않아도 지속적으로 우리의 혈액은 비장을 거쳐 지속적으로 파괴되고 새로 생성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헌혈을 한다고 피가 맑아지는 것이 아니며 잘못 알려진 사실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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