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했을 때 손 따는데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한두번은 상관 없지만 증상이 계속된다면 소화불량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소화불량이란 상부위장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 증상들을 포함하는 용어입니다. 소화성 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인한 기질성 소화불량과 내시경검사나 초음파 검사상 특별한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는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구분됩니다.따라서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속쓰림 - 명치 부근에서 발생하는 주관적이고 불쾌한 화끈거림2. 식후 포만감 - 위 내에 음식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은 불편한 증상3. 조기 만복감 - 식사를 시작하자 배가 부르고 더 이상의 식사를 할 수 없는 느낌(단 이염, 위십이지장 궤양이나 위암 등 기질적인 원인이 없어야 합니다)치료1. 위산분비억제제2. 위장운동 촉진제3. 내장의 진통약물4. 행동요법따라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존재하며 현재와 같은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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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곳에 있으면 왜 신체 반응이 느려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추운 곳에 간다면 우리 몸의 물질대사가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즉 신체는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말단부는 체온 변화에 민감할 수 밖에 없고 온도가 떨어진다면 신체내 물질대사가 느려져 신체 반응 역시 느려질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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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증상을 전부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의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종합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증상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며 한가지 검사보다는 전반적인 신체 검사를 진행해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크다면 빠른 시일내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진행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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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안과 정기검진은 어떤걸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여러가지 검사가 있으며 본인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I. 타각적 검사1. 외안부 검사1) 세극등현미경검사(Slit-lamp biomicroscopy)세극등은 특수한 조명장치와 현미경으로 구성된 장치로, 주로 외안부와 전안부검사에 이용되는 안과의 기본 장비이다. 보통 10배나 16배로 확대해서 관찰하지만 40배까지도 확대할 수 있으며, 조명장치에서 나오는 빛의 강도, 방향, 크기, 폭을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늘고 긴 빛을 눈에 비추고 각막, 수정체 등이 이 빛으로 인해 횡단된 단면(광학절편)을 현미경으로 확대하여 관찰하는 것이 세극등현미경 검사이다. 빛이 들어가는 각도를 조절하고 초점을 이동시키면서 결막과 각막부위부터 관찰한 후 차차 초점을 눈 뒤쪽으로 이동하면 앞방, 홍채, 수정체를 지나 유리체의 앞부분까지 관찰할 수 있다. 또 특수한 보조기구(렌즈)를 함께 사용하면 유리체의 뒷부분과 망막, 앞방각까지 상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세극등에 부착된 압평안압계를 이용하여 안압을 측정할 수 있다.2) 안압측정(Tonometery)안과외래에 내원하는 환자 대부분에서 시행하는 기본검사로 다양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정상 안압은 10~21 mmHg이다. 정상보다 지극히 낮을 때는 심한 탈수상태(당뇨병 등에서), 안구위축, 망막박리, 맥락막박리, 눈알천공상 등을 의심해야 하고, 21 mmHg 이상이면 고안압증 또는 녹내장을 의심해야 하며, 매우 높을 때는 급성녹내장을 의심해야 한다.비접촉안압계는 압축공기를 뿜어 각막의 표면 반사가 변화되는 것을 이용하여 안압을 측정하는 사용이 간편하고 결과가 비교적 정확하여 녹내장 선별이나 감시, 소아의 안압측정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리바운드안압계는 이마를 접지한 상태로 안압계에서 작은 플라스틱 프로브가 각막표면에 닿고 튀어나오는 원리를 이용하여 안압을 측정한다. 프로브가 매우 작기 때문에 공기안압계처럼 점안마취가 필요 없다. 골드만압평안압계(Goldmann applanation tonometer)는 각막의 일정한 면적을 편평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힘을 측정하여 안압을 재는 기계로, 세극등현미경에 부착되어 있어 앉은 자세에서 계측이 가능하며, 오차가 적어서 많이 이용되는 기구이다.3) 안위 및 눈알운동검사사시가 의심되면 한눈가림검사, 가림벗김검사, 교대가림검사 등을 통하여 눈알편위의 존재 유무 및 종류, 정도를 판단한다. 또 6개의 기본주시방향으로 눈 운동이 원활한지를 검사한다. 정상적으로 양쪽 눈은 항상 나란히 움직여야 하며, 눈 운동의 제한이 없는지, 있다면 어느 쪽을 볼 때 가장 심한지를 자세히 관찰한다.4) 눈물기관검사눈물흘림은 대개 배출기능의 장애로 나타난다. 눈물점의 위치는 정사인지, 폐쇄되었는지를 조사하며 코눈물관류, 더듬자검사, 눈물주머니조영술, 눈물길신티그래피 등의 방법으로 폐쇄가 있는지를 좀더 자세히 검사할 수 있다.2. 안저검사안저검사(Fundus examination)는 동공을 통해 눈알 내의 유리체, 시신경유두, 망막, 맥락막을 관찰함으로써 단순한 안과 질환뿐만 아니라 전신 질환으로 인한 안저의 이상소견을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이다.1) 직상검안경검사방안의 조명을 어둡게 하고 환자에게 먼 곳을 주시하게 한 후 검사를 시행한다. 약 30츠 떨어진 곳에서 동공에 광선을 비추어 안저반사를 확인하고 반사를 따라 서서히 접근하여 시신경유두를 찾는다. 시신경유두에서부터 안저를 관찰한다.2) 도상검안경검사양안도상검안경을 머리에 쓴 채 +14~+30 디옵터의 볼록렌즈를 손에 들고 안저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환자의 동공이 확대되어 있어야 정확하게 검사할 수 있다. 직상검안경보다 확대율이 낮은 대신 더 넓은 부분의 안저를 관찰할 수 있고 입체시가 가능하다.3) 안저사진안저카메라로 천연색 안저사진을 찍는 방법으로 확대하여 세밀히 관찰할 수도 있고 사진으로 보존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찍어서 경과를 상세히 추적관찰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안저사진은 형광안저촬영 판독에 꼭 필요하고, 녹내장 환자에서 시신경유두와 망막신경층의 변화를 관찰하는 데도 쓰인다.3. 특수검사1) 굴절검사굴절검사는 시력측정과 눈알 앞부분 또는 망막 검사 후에 시력저하의 원인이 굴절이상으로 인한 것인지 알기 위해 타각적 굴절검사로 굴절이상도를 측정한 후, 자각적 검사로 시력을 교정하여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다.(1) 망막검영검사굴절이상을 가장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검사이다. 환자를 암실에 앉힌 후 조절을 하지 않도록 5m 이상 떨어진 불을 보게 한다. 망막검영기에서 나온 빛이 환자의 눈으로 들어가 망막에서 반사되면 환자의 동공을 통해 검사자가 볼 수 있게 된다. 이 빛이 다시 검사자의 눈으로 들어가서 초점을 맺을 수 있도록, 즉 빛이 중화될 수 있도록 환자의 눈 앞에 렌즈를 놓고 중화된 렌즈의 도수에 따라 환자 눈의 굴절이상 정도를 계산한다.(2) 자동굴절검사환자가 기계 속의 그림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몇 초 내에 굴절력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빠르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기계 속을 들여다볼 때 조절이 유발되므로 어린이의 경우에는 근시인 것처럼 나타나기도 하고, 어른의 경우에는 난시축이 부정확하게 나오는 등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의 제품들은 안개법(Fogging method)과 자동추적장치를 이용하여 이러한 오차를 많이 줄이고 있다.2) 앞방각경검사각막 주변부, 섬모체의 앞면과 홍채 앞면의 주변부가 서로 만나는 곳을 앞방각이라 하는데, 이곳의 중요한 구조물인 섬유주를 통해 방수가 배출된다. 이 배출로에 장애가 있으면 안압이 높아져 녹내장이 발생한다. 따라서 앞방각경검사는 녹내장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의 하나로 녹내장의 종류와 치료원칙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적당한 앞방각경렌즈를 각막에 부착하여 각막 표면과 렌즈를 연속된 광선굴절체로 만들면 앞방각을 볼 수 있다. 골드만삼면경과 짜이스사면경렌즈가 주로 사용된다.3) 초음파검사밀도가 다른 연성조직을 초음파가 통과할 때 경계면에서 반사가 일어나는데, 이 반사파를 합성하고 영상화하면 눈알이나 안와의 질환들을 발견하고 감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침투적이며 통증이 없는 검사방법으로 검사실, 병실, 수술실 등 어느 곳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검사방법에는 A스캔과 B스캔 두 가지가 있다. A스캔은 초음파를 쏜 후 축방향의 반사만을 포착하여 오실로스코프(Oscilloscope)에서 시간축 위에 진동(Internal reflectivity)으로 나타나며 반사가 강할수록 진폭이 커진다. 눈 내부 조직 간의 거리 측정에 매우 유리하므로, 백내장수술을 할 때 삽입하는 인공수정체의 도수를 결정하기 위해 눈알길이를 측정할 때 필수적인 검사이다. B스캔으로는 조직단면의 이차원적 영상을 얻을 수 있는데 반사가 강할수록 음영이 짙어진다. 이는 백내장과 유리체출혈 등의 매체혼탁 때문에 안저관찰이 불가능할 경우에 눈 내부의 상태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주며, 눈속종양의 감별진단, 망막박리나 눈속이물의 위치를 확인하는 데 이용된다. 최근에는 50~100 MHz의 탐촉자(Transducer)로 고해상도 화면을 얻는 고해상초음파생체현미경검사법(Ultrasound biomicroscopy; UBM)도 개발되어 주로 전안부와 앞방각검사에 이용된다.4) 전기생리학검사사람의 눈에는 일정한 전위가 있어서 각막이 양극, 눈알 뒷면이 음극이다. 이 전위를 상존전위(Resting potential)라 하며 망막색소상피세포에서 발생한다.(1) 망막전위도(Electroretinogram; ERG)광자극으로 인해 망막에서 발생하는 활동전위의 변화를 기록한 것을 망막전위도라고 한다. 큰택트렌즈 모양의 기록전극(Recording electrode)을 각막에, 또 다른 기준전극reference electrode을 이마에 부착한 후 접지전극(Ground electrode)을 귓불에 부착하고 광자극을 주어 전위 변화를 기록한다. 광자극 후 나타나는 다양한 파형을 통해 망막의 부위별 이상을 알 수 있다. 망막전위도검사는 백내장, 유리체출혈 등의 매체혼탁 때문에 안저검사가 어려운 경우에 망막의 기능 판정, 망막과 망막색소상피층의 진단, 감별진단, 망막기능손상의 정도 판정, 유소아의 시기능검사에 이용된다.(2) 눈전위도(Electrooculogram; EOG)눈전위도는 눈의 상존전위를 기록하는 검사이다. 상존전위의 90% 이상이 망막색소상피세포에서 발생하므로 눈전위도는 망막색소상피세포의 기능을 반영한다. 안쪽눈구석, 가쪽눈구석 부근에 전극을 부착하여 눈알의 수평운동 시에 나타나는 양 전극 간의 변화를 기록한다.(3) 시유발전위(Visual evoked potential or response; VEP, VER)시유발전위는 망막이 시자극을 받을 때 대뇌의 시피질에서 일어나는 전위 변화를 말한다. 여러 가지 자극을 주어 반응을 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것은 섬광으로 주는 자극과 서양장기판 무늬의 흑백을 주기적으로 바꿔주는 자극이다.5) 형광안저혈관조영술(Fluorescein fundus angiography)눈알의 혈류는 망막순환계와 맥락막순환계를 거쳐 공급된다. 망막순환계에서는 특징적으로 망막혈관내피세포가 혈액망막장벽으로 작용하여 혈류와 망막조직 사이에 물질이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정맥에 주입한 형광색소는 정상 상태에서 망막조직으로 침투하지 못하는데, 망막혈관에 이상이 생기면 망막조직으로 확산되거나 착색된다. 맥락막모세혈관층의 혈관내피세포에는 구멍이 있어서 형광색소를 통과시키는데, 이때 맥락막순환계와 망막조직 사이에 있는 망막색소상피세포가 혈액망막장벽으로 작용하여 망막조직 쪽으로의 확산이나 착색을 막는다. 망막색소상피세포에 이상이 있거나 맥락막혈관이 망막 쪽으로 자라 들어간 경우에는 형광색소가 망막조직으로 확산된다. 이를 이용하여 혈관 병변의 유무, 위치와 특성을 알 수 있다.6) 빛간섭단층촬영(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빛간섭단층촬영은 빛간섭현상을 이용한 새로운 영상진단 기법으로 적외선에 가까운 빛Near-infrared light beam(820 nm)을 이용해 눈 속 구조물의 단면을 보는 방법이다. 영상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살펴보면, 광원에서 나온 빛이 광선분리계(Beam splitter)로 분리되어 일부는 기계 내의 거울에 반사되고 다른 일부는 눈알 내로 보내져 눈알조직에 반사되어 기계로 되돌아온다. 조직에서 반사된 빛과 기계 내의 거울에 반사된 빛이 서로 간섭을 일으켜서 파장에 변화가 생기고 이 파장의 변화를 감지하여 눈알조직의 단면을 이차원 영상으로 나타낸다. 빛간섭단층촬영계의 해상도는 5~10 um 정도로, 초음파검사의 100 um에 비해 훨씬 정밀하고 눈알과 기계를 접촉시키지 않아도 영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전까지는 불가능했던 눈속조직의 세밀한 생체영상과 실측치를 제공함으로써 안과 질환의 진단과 치료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7) 컴퓨터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뼈조직뿐 아니라 연부조직의 병변에 대해 보다 자세한 단면을 제공하므로 눈알, 안와의 종양을 비롯하여 눈알돌출, 안와골절, 천공성 눈외상과 동반된 눈속이물 등을 진단하는 데 유용하다.II. 기능검사1. 시력검사물체의 존재와 형태를 인식하는 것은 눈의 가장 본질적인 기능이며 이 능력을 측정하면 눈 기능의 상태를 단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맨눈시력과 교정시력, 원거리시력과 근거리시력, 한눈시력과 두눈시력 등이 있다. 안과에서 시력이라고 하는 경우는 보통 원거리 교정시력을 의미하며 교정시력은 굴절검사로 굴절이상을 교정하여 측정한 시력이다. 시력표 중의 시표를 판독할 수 있는 사람은 전부 대상이 되며 보통 3세 이상에서 검사 가능하다. 시력표로부터 5 m 떨어진 위치에서 한쪽 눈을 가리고 측정한다.2. 시야검사한 점을 주사하고 있을 때 눈이 볼 수 있는 외계의 범위를 시야(Visual field)라 한다. 이러한 주변시로 외계의 물체를 발견하고 그 상호 위치관계를 파악하기도 하므로 주변시는 중심시 못지않게 중요하다. 주변시는 물체의 형태와 색채는 선명하게 인지하지 못하지만 물체의 움직임에는 예민하다. 중심시가 양호해도 시야가 좁아지면 외계와의 위치관계가 파악되지 않기 때문에 자유로운 신체화동을 할 수 없다.1) 동적시야측정(Kinetic perimetry)밝기와 크기가 일정한 시표를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시켜 시표를 처음으로 인식하는 지점을 기록하는 방법으로 골드만시야계가 대표적이다. 다양한 크기나 밝기의 시표를 사용하여 같은 정도의 감도를 인지하는 지점을 선으로 연결하여 등시감도선(Isopter)을 그린다.2) 정적시야측정(Static perimetry)다양한 크기와 밝기의 시표를 정해진 자리에 놓고 비추어서 시표가 보이면 환자에게 신호하게 한다. 컴퓨터화된 자동시야계는 프로그램에 정해진 대로 환자가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에서 검사 시표를 자동적으로 보여주고 환자의 반응 결과를 기록한다. 환자의 반응에 따라 검사 시표의 밝기를 자동적으로 조절하여 반복해서 검사함으로써 특정 시야에서 감도역치(Sensitivity threshold)를 찾아내어 명암도나 망막감도의 역치로 출력한다.3. 색각검사색각이란 가시광선중 파장의 차이에 따른 물체의 색채를 구별하여 인식하는 능력으로 망막원뿔세포의 기능이다. 색각이상에는 선천성과 후천성이 있다. 색각검사의 종류에는 물체의 색을 이용하는 방법과 색광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집단검진에는 거짓동색표(Pseudoisochromatic plate)가 많이 쓰이고 등급 판정에는 색각경, 색각등, 색상분별법 등이 쓰인다.4. 대비감도검사대비감도(Contrast sensitivity)는 밝음과 어두움의 비율을 말하며 완전 희색과 완전 검은색 사이의 대비감도는 1(100%)이다. 흔히 이용되는 대비감도검사표는 원형시표(Circular target)에 일정한 방향으로 줄bar을 그려 줄의 밝기에 따라 대비감도가 다른 시표를 일정하게 배열하여 만든 것으로 줄 두께가 두꺼워 줄의 수가 적으면 공간주파수가 낮고 줄 두께가 얇아 줄의 수가 많으면 공간주파수가 높다. 대비감도가 떨어지는 사람은 높은 대비도의 시표를 사용할 때에는 시력이 정상으로 나오더라도 낮은 대비도의 시표를 사용할 때에는 정상보다 낮은 시력을 보일 수 있다. 시력검사에서 찾을 수 없는 시력저하의 원인을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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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주사는 한번만 맞으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파상풍 면역 글로불린이나 항독소를 정맥 주사하여 독소를 중화한다. 파상풍 항독소는 과민반응 검사 후 투여한다. 페니실린(penicillin), 세팔로스포린(cephalosporin),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 등의 항생제를 투여한다. 상처를 철저히 소독하고 괴사조직을 제거하며, 근육 이완제 투여, 호흡관리 등의 적절한 증상 완화치료가 필요하다. 파상풍에 걸리더라도 독소의 양이 작아 면역이 적절히 생기기 어렵기 때문에 치료와 동시에 능동면역(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경과/합병증경련은 10~14일 후 호전되기 시작하여 1주에서 2주가 지나면 사라지지만, 근육수축이나 근력 저하 등 모든 증상이 회복되는 데에는 1개월에서 2개월 혹은 그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사망률은 10%에서 90% 정도로 다양하며, 유아나 고령자의 경우 치료 결과가 좋지 않다.예방방법상처가 났을 때에는 상처 부위를 소독하고 괴사조직을 제거하는 등의 적절한 처리를 하여 파상풍균의 감염을 예방한다. 과거 파상풍 예방 접종 기록을 확인하여 파상풍균 독소에 대한 면역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의 투여나 파상풍 톡소이드(파상풍의 예방용 백신으로 파상풍균의 독소를 약화시킨 것) 접종이 필요하다. 면역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0년마다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항생제는 균을 죽일 수는 있지만 파상풍은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항생제 투여가 예방책은 아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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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휴유증과 백신 후유증이 어떻게 되나요 ..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는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으며 전파력 및 돌연변이로 인하여 다른 질병에 비해 오랜기간 지속되는 특성이 있습니다.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많은 나라에서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얀센 등의 다양한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나 조기 임상 단계를 거쳐 나온 약들인 만큼 부작용 및 후유증에 대한 자세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안정성에 취약합니다.백신 효과는 현재로서는 접종 이후 항체 생성률은 60%정도 되며 지속시간은 평균 5개월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아직까지 혈전이슈 이외에는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조기 임상 단계를 거친 만큼 추후에 어떠한 부작용 및 후유증이 나타날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기 때문에 백신 접종시에는 본인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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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갈비뼈밑으로 무언가 만져지는데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단순 근육 뭉침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일시적으로 나타난 통증이라면 당분간은 관련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신체 능력 이상으로 운동을 했거나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관련 부위의 일시적 손상 및 피로 누적으로 보입니다.보통은 충분한 휴식 이후에 증상이 사라지며 통증이 사라지면 다시 운동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휴식뒤에도 계속해서 통증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하여 검사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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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환자인데청국장가루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유방암의 치료 결과에 환자의 식생활도 영향을 미친다면 치료에 유리하도록 식습관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역학 조사들에서는 특정 식품이나 영양소, 비타민 등과 유방암의 인과 관계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러저러한 식품이나 보조제가 유방암 완치에 좋다는 말이 무수히 나돌고, 적잖은 환자들이 거기에 혹합니다. 여기서 확언하거니와, 일단 발생한 암은 갑자기 식생활을 바꾼다고 해서 사라지거나 누그러지지 않습니다. 환자에게 중요한 것은 올바른 식습관으로 몸에 좋은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함으로써 체력을 든든하게 키워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등 각종 치료를 잘 견뎌내는 일입니다. 그러려면 적절한 체중의 유지, 규칙적인 운동, 알코올 섭취의 절제 등도 필요합니다.전문가들이 유방암 환자에게 권하는 바람직한 식생활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양소는 내 몸이라는 집을 짓는 벽돌과 같습니다. 편식하지 말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류는 기름이 없고 연한 것을, 생선은 신선한 것을 뼈까지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튀긴 요리보다 찐 요리가 나으며, 구운 음식의 경우에는 탄 부분을 먹지 않도록 합니다.· 칼슘을 많이 섭취합니다(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 유제품, 멸치, 마른 새우, 뼈째 먹는 생선, 김과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 시금치 등의 녹색 채소류, 참깨, 두유 · 두부와 같은 콩 가공 식품).· 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를 늘리기 위해 이들 성분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특히 비타민 A와 C, E, 엽산, 칼슘이 중요합니다.· 설탕이나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삼가고, 가공 육류나 훈제 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의 양을 줄이고, 소량씩 자주 먹도록 합니다. 특히 저녁 식사를 적게 합니다. 또한, 음식을 잘 씹어서 넘깁니다.· 담배는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늘 활동적으로 지내고 표준적인 체중을 유지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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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휴유증 기침과 귀아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 후유증일지 다른 원인에 의해서 나타났는지 정확한 검사를 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인과관계를 찾기가 상당히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에 관련된 증상이 있다면 보건당국에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고 적절한 대처를 받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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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에게 인슐린을 주는 시기가 헷갈립니다. 금식중에는 인슐린이 투여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당뇨 환자들의 몸 상태와 기저질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병원 방문 후 현재의 몸 상태를 확인 후 주치의 선생님의 지도하에 인슐린 투여를 고려하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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