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수치 변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과만 보면 LDL은 뚜렷하게 내려갔고, 중성지방은 반대로 올라간 형태입니다. 이런 변화는 비교적 흔하며, 특정 한 가지 때문이라기보다 출산·수유 종료 후의 호르몬 변화 + 생활습관 영향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전문적으로 가능한 설명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수유 중단 후 호르몬 변화의 영향 가능성이 큼수유(프로락틴·에스트로겐 변화)는 지질 대사에 영향을 줍니다. 수유를 완전히 중단하면 LDL이 소폭 상승하거나 감소하는 변화가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고 중성지방은 평소 생활습관 영향을 훨씬 민감하게 받는 형태로 바뀝니다.즉, 수유 중단 → 체내 대사 패턴이 바뀌면서 LDL은 자연적인 ‘기저 수준’으로 조정될 수 있고, 중성지방은 식습관에 훨씬 더 반응하게 됩니다.LDL 230 → 171 정도 감소는 호르몬 변화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범위입니다.2) 중성지방 상승은 ‘최근 섭취 패턴’ 영향이 가장 큼중성지방(TG)은 LDL과 달리, 단기간의 탄수화물 섭취, 과식, 군것질, 야식, 배달음식(정제 탄수화물·설탕·포화지방 증가)에 아주 민감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군것질 많이 함, 배달음식 많이 섭취 이라는 패턴이면 TG 150 정도 상승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LDL은 식단 변화에 둔감하고, TG는 매우 민감합니다.3) 귀리우유·글루타치온은 변화의 주 원인이 되기 어렵습니다귀리우유: 오트밀 효과로 LDL이 약간 낮아질 수 있으나, 한 달 정도 섭취로 LDL 60포인트 변화가 설명되기는 어렵습니다.글루타치온: LDL/TG 변화에 유의미한 영향이 인정된 자료는 없습니다.따라서 두 영양제가 수치 변화의 핵심 원인으로 보기엔 근거가 부족합니다.4) 임신·수유기에는 LDL이 높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음임신·수유 기간에는 에너지 저장, 호르몬 합성, 태아/수유를 위한 지질 공급 등으로 인해 지질 수치가 전체적으로 높게 유지됩니다.따라서 고LDL(230대)이 출산·수유 시기에 유지된 건 흔한 패턴이며, 수유 종료 후 정상 범위로 접근하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결론 1. LDL 감소: 수유 종료 후 호르몬 변화로 인한 자연적 조정 가능성이 가장 큼.2. 중성지방 증가: 최근 식습관(배달·군것질 등)의 영향이 가장 유력.3. 귀리우유·글루타치온이 핵심 원인일 가능성은 낮음.4. 지금 패턴은 비정상적이라 보기 어렵지만, LDL 170대는 여전히 높기 때문에 최소 3~6개월 후 재검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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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티논 부작용인가요? 붉어짐,좁쌀
이소티논(이소트레티노인) 복용 패턴과 증상을 보면 약 부작용 또는 초반 악화(Initial flare)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원인은 진찰 없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핵심 정리:1. 붉어짐·심한 건조이소트레티노인의 대표적 부작용입니다. 용량이 낮아도 개인에 따라 피부장벽이 급격히 약해져 홍조·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좁쌀·트러블 증가(초기 악화)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피지가 빠르게 변하면서 좁쌀·염증이 더 올라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통 4~8주 사이에 나타납니다. 다만 건조가 심해지면 장벽 손상으로 이차적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어 반드시 조절이 필요합니다.3. 현재 문제는 ‘과도한 건조 → 홍조·자극성 여드름’ 가능성이 높음. 2일 1알이라도 본인 피부에서는 과한 용량일 수 있습니다.관리 방향(안전 위주):보습 강화: 크림보다 더 무거운 제형(시어버터·세라마이드 중심)로 개선 필요.세안 최소화: 자극적 세정제 중단.각질제거 성분(AHA/BHA/레티놀 등) 즉시 중단.햇빛 노출 최소화.증상 심하면 용량 조절 필요: 피부과에서 저용량·격일보다 더 줄이거나 일시 중단을 판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문의 진찰 없이 임의로 끊거나 늘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지금 상태는 흔히 보이는 부작용 범위 안에 있지만, 붉어짐이 지속·악화되면 용량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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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실비보험 가능한 항목에대해서
실비는 ‘치료 목적’인지가 핵심 기준입니다. 같은 피부과 시술이라도 미용 목적이면 100% 불가, 의학적 치료 목적이면 가능하다는 점만 먼저 확실히 말씀드립니다.아래는 일반적으로 실비 적용이 가능한 항목과 거의 불가능한 항목을 구분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보험사별로 미세한 차이는 있으나, 기본 원칙은 동일합니다.)---■ 실비 가능한 경우(치료 목적 인정 시)의사가 진단명(Disease code) 을 부여하고, 시술이 그 병의 치료로 판단될 때 적용됩니다.■ 실비 거의 불가능한 경우(미용 목적)보험사 공통으로 “미용·성형 목적” 명확하면 불가.필러, 보톡스(표정주름/윤곽)스킨부스터 대부분: 리주란, 샤넬주사, 네오배움 등리프팅(실리프팅·울쎄라·써마지)색소·잡티 제거(미용 토닝, 제모)기미 치료(미용 목적 레이저)모공·톤업·잔주름 개선 레이저※ 여기서 스킨부스터는 거의 전부 미용 목적으로 분류되어 실비 불가입니다. 병변 치료용 주사(예: 켈로이드 스테로이드 주사) 같은 것은 예외입니다.■ 보험사마다 다른가?기본 원칙은 동일합니다.“진단명 + 치료 목적”일 때만 가능.다만, 피부과 시술 중 경계가 애매한 항목에서 보험사별·담당자별 판단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예: “여드름흉터 치료 목적으로 한 레이저” → 어떤 보험사는 비용 일부만 인정하기도 함.■ 실비 받으려면 중요한 포인트1. 의사가 병명코드(Disease code)를 명확히 기재해야 함.2. 영수증·진료비세부내역서에 ‘시술명 + 치료 목적’이 기재되어야 함.3. 미용 목적으로 기록되면 100%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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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항생제 복용중 골드 PTT나 레이저치료
독시사이클린 복용 중에는 광과민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열·광을 이용하는 시술에서 피부 반응이 과도하게 나타날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아래는 임상적으로 일반적으로 따르는 기준입니다.1) 골드 PTT(광열치료)– 강한 빛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광과민성 약물(독시사이클린 포함) 복용 중에는 과도한 홍반, 화상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복용 중 시술을 피하거나 최소 1~2주 중단 후 시행을 권합니다.2) 아그네스(고주파 침)– 빛·레이저가 아니라 고주파 열을 사용하는 시술입니다.– 광과민성과 직접적 관련은 적지만, 피부가 예민해져 있는 상태라면 통증·홍반·딱지 반응이 더 강해질 수 있음은 감안해야 합니다.→ 복용 중에도 가능한 경우가 많으나, 피부가 매우 민감하거나 자극 반응이 있었다면 시술 전 약 중단을 고려합니다.3) 약 중단 시점– 보통 독시사이클린은 중단 후 5~7일이면 광과민 반응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한국 방문 1주 전쯤 중단하면 레이저/광치료 안전성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여드름이 심한 경우 갑자기 중단하면 악화될 수 있어 현지 처방의사·한국에서 시술할 피부과와 사전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정리(보수적 판단 기준)– 골드 PTT: 중단 후 시행 권장– 아그네스: 상황에 따라 복용 중 가능하지만 민감성 심하면 중단 후 시행이 안전– 중단 시점: 시술 5–7일 전이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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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네이션 가족간병 관련 문의드려요
케어네이션 가족간병 서비스에서 간병일지 작성은 ‘필수는 아닌 경우가 많지만, 상황에 따라 요구될 수 있습니다.’정확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가족간병(가족이 직접 간병) 신청 시간병일지 작성은 의무 기능이 아니라 선택 기능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가족끼리 간병 시에는 보험 청구나 기관 보고용 서류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일지를 꼭 써야 하는 구조는 아닙니다.2. 다만 작성이 필요한 경우서비스 이용 내역을 명확히 남기고 싶을 때보험청구, 간병급여 신청 등 추후 증빙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을 때병원이나 복지기관에서 별도로 요구한 경우3. 결론일반적으로 간병일지 미작성 때문에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거나 불이익이 생기지 않습니다.필요할 때만 작성하시면 됩니다.앱 내 고객센터에서도 동일한 안내를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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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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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산정특례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결핵 산정특례는 ‘결핵 진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진료’에만 적용됩니다. 따라서 정신과에서 받는 불안·수면 진료는 결핵과 직접 연관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산정특례 적용이 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단, 아래 상황이면 적용될 가능성은 있습니다:결핵 치료 과정에서 생긴 부작용(예: 약물로 인한 정신신경계 이상)이나 결핵으로 인해 발생한 직접적 정신적 후유증이라는 것이 의무기록상 명확히 인정될 때.실제 진료에서는 결핵 산정특례가 “연관성 있는 진료로 인정되기 매우 엄격”하므로, 대부분의 불안·수면 진료는 일반 진료로 계산됩니다.정확한 여부는 해당 정신과에서 상병 코드 연관성을 판단해 청구하지만, 결핵과 정신과 질환 사이에 직접 인과성을 인정받는 경우가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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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붉은 발진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상 경계가 비교적 뚜렷한 붉은 원형 병변, 약간 융기된 형태, 가렵지 않음, 통증 없음이라는 점을 보면일반적인 벌레 물린 자국보다는 피부 자극 반응(두드러기성 팽진) 또는 초기 곰팡이성 병변(무좀균에 의한 체부백선) 양상과 더 비슷합니다.단, 사진만으로 확진은 어렵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가능한 원인 범위두드러기성 팽진: 가렵지 않은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작게 올록볼록하면서 하루 이틀 사이 사라졌다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체부백선(곰팡이): 초기에 가려움이 거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경계가 둥글고 안쪽이 약간 옅어지는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단순 피부염(접촉성 자극): 팔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생긴다고 하셨으니 외부 물질–의류, 운동 시 마찰, 새 세제–등도 가능성 있습니다.지금 단계에서의 권장 대응2~3일 경과를 보되 크기가 커지거나 중앙이 옅어지며 테두리만 붉어지는 형태가 되면 곰팡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스테로이드 연고를 함부로 사용하면 곰팡이 감염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확실치 않다면 먼저 저자극 보습 + 냉찜질 정도로만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병변이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새로 계속 생기면 피부과에서 현미경검사를 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통증·가려움이 없고 전신 발진도 없으니 급한 상황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도 최근 반복된다는 점에서 정밀 확인은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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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신과 의사가 하기에 적절한 말이 맞나요?
전문가적 관점에서 보면 그 문장이 적절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서 환자의 감정·인지 상태를 다룰 때는 비난처럼 들릴 수 있는 표현을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어떻게 그걸 모를 수가 있죠?”이 표현은 환자의 인지능력·자기이해력을 의심하는 뉘앙스로 들릴 수 있고, 방어적 반응을 유발하기 쉽고, 예민한 상태의 환자에게는 비난으로 받아들여질 여지가 있습니다.임상에서는 같은 내용을 묻더라도 다음과 같은 방식이 일반적으로 더 적절합니다.“지금은 판단이 어려우실 수 있어요.”“이 관계가 왜 그렇게 느껴지는지 같이 살펴볼까요.”즉, 비난이 아니라 탐색 중심의 질문을 사용합니다.다만 단정은 피합니다. 해당 의사가 실제로 비하 의도로 말했는지는 맥락을 모두 듣지 못한 상태에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일부 의사들은 직설적인 스타일을 사용하기도 하고, 환자의 반응을 탐색하려는 과정에서 말투가 다소 날카롭게 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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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이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상적인 간격·조건에서 하는 헌혈은 장기적으로 몸에 해를 주지 않습니다.‘많이 하면 피가 안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는 의학적으로 근거가 부족합니다.왜 해가 안 되는가우리 몸은 4~6주 안에 적혈구를 충분히 보충합니다.조혈기능(피를 만들어내는 기능)은 나이·건강상태가 크게 악화된 경우가 아니면 고갈되는 방식으로 망가지지 않습니다.반복적인 헌혈로 조혈능력이 떨어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미국·유럽에서도 수십 회 이상 헌혈하는 건강인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주의해야 할 부분(이건 사실로 봅니다)철분 손실: 전혈헌혈을 자주 하면 철 저장량(페리틴)이 떨어질 수 있어 피곤함·숨참 같은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 남성 기준으로 병원에서 정한 간격(전혈 8주, 성분헌혈 2주)을 지키면 문제 없습니다.→ 철분 저장이 낮은 사람은 헌혈 빈도를 조절하거나 식이·보충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기저질환·저체중·빈혈 경향: 이 경우엔 헌혈이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병원에서 사전 문진으로 걸러냅니다.‘일정 횟수 넘으면 피가 더 안 만들어진다’는 소문에 대해 조혈기능이 “고갈된다”는 개념은 맞지 않습니다.혈액학적으로 성인이 평생 수백 회 헌혈해도 조혈능력이 소진된다는 사례 보고는 없습니다.단, 빈혈 상태·철분 결핍이 반복되면 헌혈이 중단되는 것이지, 피가 안 만들어지는 건 아닙니다.정리적절한 간격만 지키면 장기적 부작용은 거의 없고, 조혈능력 소진은 사실이 아닙니다.본인이 빈혈 성향만 없다면 헌혈은 안전한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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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 질 화끈거림의 이유가 궁금합니다.
생리 후반부(끝물) 에만 질 내부가 화끈거리는 패턴이면 아래 원인이 흔합니다. 설명은 일반적인 가능성일 뿐이며, 진단은 아닙니다.가능한 이유1. 혈의 산성도·점도가 변화갈색혈은 오래된 혈액이라 pH가 더 낮고 점성이 높아 요도·질 점막을 자극하기 쉽습니다. 이 시기에만 쓰라린 이유가 설명됩니다.2. 질 내 건조생리 후반부에는 에스트로겐이 일시적으로 낮아 질 점막이 건조해져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3. 소변이 자극물 역할이미 민감해진 점막에 소변이 닿을 때 일시적 화끈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4. 약한 세균·곰팡이 불균형생리 기간의 pH 변화로 평소 증상은 없다가, 면역·환경 변화가 끝물에만 일시적 불균형을 만들어 쓰라림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아래가 있다면 질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료 권합니다.평소와 다른 냄새 증가가려움분비물 색·양 변화성관계 시 통증배뇨 시 지속적인 따가움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생리 끝물에는 질 주변을 과하게 씻지 않고, 물로만 가볍게 씻어 자극을 줄이기생리대보다는 통기성 좋은 제품, 교체 주기 짧게소변 후 따뜻한 물로 가볍게 헹구면 자극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음너무 꽉 끼는 속옷·옷 피하기지속되거나 더 강해지는 패턴이면 진료로 pH 변화·염증 여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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