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탈장일까요?
사진과 증상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설명하신 양상은 탈장을 의심해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근거가 되는 점서 있거나 걷을 때 통증이 심해지고, 눕거나 앉으면 완화됨사타구니·고환 쪽으로 불룩해 보이는 돌출→ 이는 서 있을 때 복압이 올라가며 장이 내려오는 서혜부 탈장의 전형적 특징과 일부 맞습니다.다만 사진상으로는 고환 자체의 부종, 부고환염, 정삭정맥류, 국소 염증 등도 감별이 필요합니다.탈장은 보통 사타구니에서 시작해 고환 쪽으로 이어지는 덩어리로 만져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지금 시점에서 중요한 점통증이 갑자기 생겼고, 하루째 지속 중눕으면 줄어드는 종창→ 외과 진료를 우선 권합니다. 일반외과 또는 외과(서혜부 탈장 많이 봅니다)가 적절합니다.비뇨의학과도 고환 자체 문제 감별에는 도움이 됩니다.지금 당장 응급실이 필요한 경우눕거나 손으로 눌러도 들어가지 않음 (감돈 탈장)통증이 점점 심해짐고환이 심하게 붓거나 색이 변함구토, 복부 통증 동반이 경우는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로서는 “탈장이 아니다”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부족하고, 배제도 어렵습니다. 빠른 시일 내 직접 진찰과 초음파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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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하루종일 코먹는소리, 비염?
설명으로 보면 우선은 비염 가능성이 높습니다.하루 종일 코먹는 소리, 실제 코막힘·부종·콧물 동반, 환절기 악화라면 습관성 틱보다는 조절되지 않은 알레르기 비염 양상에 가깝습니다. 틱은 보통 코가 실제로 막히지 않고, 잠들면 사라지며, 소리·행동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권장 순서는 다음이 합리적입니다.1. 이비인후과: 비강 점막 부종, 하비갑개 비대, 아데노이드 비대 여부 확인. 필요 시 알레르기 비염 약물(항히스타민제,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로 2–4주 충분히 조절해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2. 치료에도 코막힘은 없는데 소리만 지속된다면 소아청소년과 또는 소아정신과에서 틱 여부 평가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3. 한의원이나 신경과는 1차 선택으로는 권하지 않습니다.현재처럼 보호자와 아이 모두가 힘들 정도라면 “비염이 제대로 조절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염 조절만으로 코먹는 소리가 상당히 줄어드는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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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 영양제 검토랑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구성 자체는 전반적으로 잘 짜여 있습니다. 야간근무 + 운동 기준으로 보면 과하거나 위험한 조합은 아닙니다. 항목별로 간단히 검토드립니다.1. 카페인 100–150mg운동 전 용량 적절합니다. 다만 수면까지 8시간 이내라면 하한선 유지 권장.2. 단백질 쉐이크 20–25g체중 대비 적절합니다. 식사 단백질 충분하면 생략해도 무방합니다.3. 오메가3 (EPA+DHA 1000mg)권장 범위입니다. 식사 직후 복용 적절합니다.4. 루테인+지아잔틴장시간 야간근무, 모니터 사용 많다면 합리적 선택입니다.5. 아연 10–15mg단기 복용은 문제 없습니다. 장기 복용 시 구리 결핍 가능성 있어 주기적 중단 고려.6. 비타민 D 2000 IU야간근무자에게 적절한 용량입니다.7. 칼슘 400–600mg식이 섭취량에 따라 조절 필요. 유제품 섭취 많으면 감량 고려.8. 유산균복용 시간 무난합니다.9. BCAA/EAA 5–7g이미 단백질 섭취가 충분하다면 필수는 아닙니다. 피로감 심할 때 선택적으로 사용 권장.10. 마그네슘 300–350mg수면 전 복용 적절합니다. 산화마그네슘보다는 글리시네이트/시트레이트 형태 권장.11. 멜라토닌 1mg저용량으로 적절합니다. 매일 고정 복용보다는 필요 시 사용이 안전합니다.추가 고려 가능 항목비타민 B 컴플렉스: 야간근무 피로, 각성 유지에 도움전해질(나트륨/칼륨): 땀 많거나 새벽 탈진 시 유용코엔자임 Q10 100mg: 체력 저하감 있을 때 선택적 고려정리하면 현재 구성은 충분하며, 추가한다면 비타민 B군 정도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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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Total ige수치는 변동될수 잇는건가요
네. Total IgE 수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요점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Total IgE는 고정된 수치가 아닙니다연령, 감염(특히 잦은 감기·호흡기 감염), 피부염, 알레르기 노출 등에 따라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영유아에서는 변동 폭이 더 큽니다.2. 감기와 같은 감염도 상승 원인이 됩니다겨울철에 감기를 자주 앓을 때 Total IgE가 일시적으로 100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는 흔합니다. 알레르기 체질이 악화됐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닙니다.3. Total IgE 자체만으로 알레르기 진단은 하지 않습니다Total IgE는 참고 지표일 뿐이며, 실제 임상적으로는 특정 IgE 수치 음식 섭취 후 실제 증상 유무가 더 중요합니다. 현재 우유·계란 섭취 시 증상이 없다면 임상적으로는 의미가 크지 않습니다.4. 주기적 추적도 ‘급하지 않으면’ 충분합니다증상이 없고 성장·섭취에 문제가 없다면, 담당의 말처럼 다음 채혈 기회에 확인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만 3세에서는 수치 변화만 보고 치료나 제한을 결정하지 않습니다.정리하면, 이번 Total IgE 상승은 감염 등으로 인한 일시적 변화 가능성이 높고, 현재처럼 음식 섭취에 반응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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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주 넘게 설사하고있는데 그냥 배탈일까요?
3주 가까이 지속된 설사는 단순 배탈로 보기 어렵습니다.경과상 고려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매운 음식 이후 시작된 설사 → 장 점막 자극 가능치과 치료 후 복용한 약 이후 악화 → 항생제 관련 설사, 드물게는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 감염 가능성변 색 변화가 동반 → 장내 환경 변화 또는 담즙·장염 영향 가능지사제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원인이 감염성 설사일 경우 지사제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특히 항생제 복용 이후 설사라면 임의 복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권장 사항입니다.지사제는 당분간 피하고, 수분·전해질 보충 위주로 관리유제품, 자극적인 음식은 중단내과 방문하여 대변검사(감염 여부), 필요 시 혈액검사 고려아래 증상이 하나라도 있으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검붉은 변, 심한 악취야간 설사로 잠에서 깸열, 복통 악화체중 감소 또는 탈수 증상현재 증상 지속 기간을 고려하면 단순 배탈로 넘기기보다는 내과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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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밑에 돋은 닭살 헤르페스 2형인가요?
사진 소견과 경과를 종합하면, 헤르페스 2형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이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헤르페스 2형은 보통 물집(수포) → 궤양 → 통증, 화끈거림이 특징입니다.사진에서는 맑은 수포나 터진 상처 없이, 균일한 오돌토돌한 돌기 형태로 보입니다.통증, 작열감, 궤양 소견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관계 3일 후 발견된 점도, 전형적인 헤르페스 발현 시기(보통 4–7일)와는 다소 어긋납니다.현재 모습은 진주양 음경구진(PPP), 정상적인 피부 주름 또는 피지선, 마찰·습기로 인한 일시적 변화 중 하나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독시사이클린 복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거의 없습니다.다만, 물집이 생기거나, 통증·따가움이 뚜렷해지거나, 궤양으로 변하면 그때는 즉시 비뇨의학과에서 도말 검사(PCR)를 받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 상태만으로는 헤르페스 2형으로 단정할 근거는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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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약을 끊은게 잘 한걸까요?잘 모르겠어요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끊은 선택이 반드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야즈 같은 경구피임약은 배란 억제와 호르몬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일부에서는 복용 중 복통, 무기력, 불안감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 3주 이상 지속되는 통증과 정서적 부작용이 반복됐다면 중단 사유로 충분합니다.중단 후 생리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것은 흔한 경과입니다. 그 과정에서 배란통이 줄고 컨디션이 일부 호전됐다면, 몸이 외인성 호르몬 없이 다시 리듬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노시톨도 일부에서는 배란·주기 회복에 보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조금 더 버텼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이미 부작용이 뚜렷했던 상황에서 무리하게 지속했어도 더 좋아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시 기준에서는 합리적인 판단으로 보입니다.다만 현재도 통증, 주기 불안정, 불안감이 지속된다면 피임약 재복용 여부와 무관하게 호르몬 평가나 다른 접근이 필요한 시점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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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으면 자동으로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 자세가 편해졌는데 골반이 틀어졌다는 뜻인가요?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편해졌다고 해서 곧바로 골반이 “틀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특정 근육 긴장이나 자세 습관이 고착되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의학적으로 보면 다리를 꼬는 자세는 골반 좌우에 비대칭 하중을 주고, 고관절·둔근·요방형근의 불균형을 강화합니다.장기간 반복되면 골반 기울어짐, 허리 과전만 또는 측만 경향, 요통·고관절 통증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이미 불편감이나 심리적 긴장(가만히 앉아 있기 어려움)이 동반된다면, 자세 문제와 함께 근육 긴장·습관성 안절부절의 영향도 고려합니다.침대에서까지 다리를 꼬고 눕는 경우는 골반이나 허리 문제라기보다, 한쪽 근육이 짧아져 그 자세가 ‘중립’처럼 느껴지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교정 측면에서 억지로 바로 앉기보다, 발을 바닥에 두고 엉덩이 좌우에 체중을 균등하게 싣는 시간을 짧게라도 반복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둔근, 고관절 굴곡근, 햄스트링 스트레칭과 코어 안정화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통증이 지속되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자세·보행·골반 정렬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요약하면, 현재 습관이 즉시 구조적 변형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척추와 골반에 부담이 될 수 있어 교정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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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독 장시간 위가 많이 비어 있었어요
설명하신 양상으로 보면 위가 오래 비어 있으면서 위산 분비가 지속돼 생긴 증상으로 보입니다.가능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식사 간격이 길어 공복 시간이 과도하게 늘어난 경우공복 상태에서 위산이 자극돼 속쓰림·공복통이 생긴 경우그에 대한 보상 반응으로 저녁에 식욕이 과도하게 증가한 경우수면 중에도 위산 분비가 계속되면서 공복통이 느껴질 수 있음이럴 때 나타나는 위 통증은 흔히 “공복성 위통” 양상으로, 실제 위에 이상이 없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대처로는 하루 식사 시간을 너무 벌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밤에 먹게 되더라도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통증이 반복되면 위염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가능성도 있어 내과 진료가 권장됩니다단기간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높지만, 공복 시 통증이 반복되거나 속쓰림·구역감이 동반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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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커버를 무릎으로 올렸는데요 시큰했어요
말씀하신 상황만으로는 무릎에 구조적 손상이 생겼을 가능성은 낮습니다.변기커버를 무릎으로 들어올릴 때 순간적으로 시큰한 느낌이 든 것은 가벼운 연부조직 자극이나 일시적인 신경 자극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후 통증, 붓기, 열감, 움직임 제한이 없다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손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향후 아래 증상이 나타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통증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붓기, 멍, 열감이 생기는 경우계단 오르내리기나 앉았다 일어날 때 통증이 생기는 경우현재로서는 특별한 처치 없이 경과 관찰하셔도 무방합니다. 며칠 정도 무릎에 과한 부담만 피하시면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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