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픽과 비판텐 같이 발라도 되나요
프로토픽은 Protopic(tacrolimus), 비판텐은 Bepanthen(dexpanthenol) 연고입니다. 기전이 다르므로 병용 자체는 가능합니다. 프로토픽은 칼시뉴린 억제제로 염증을 억제하고, 비판텐은 보습 및 피부장벽 회복 보조 역할을 합니다.다만 같은 부위에 동시에 겹쳐 바르면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순서를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세안 후 피부가 마른 상태에서 프로토픽을 먼저 얇게 도포하고, 약 20에서 30분 경과 후 비판텐을 덧바르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반대로 섞어 바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이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 가이드라인과 약물 사용 원칙(국소 면역조절제는 단독 얇게 도포)에 부합합니다.갑작스러운 안면 홍조는 tacrolimus 초기 사용 시 흔한 작열감, 홍반 반응일 수 있고, 온도 변화, 음주, 감정 변화에도 악화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심한 경우에는 지루피부염, 접촉피부염, 또는 rosacea 가능성도 감별해야 합니다.현재 사이폴(사이클로스포린)을 복용 중이므로 전신 면역억제 상태입니다. 국소 자극이 지속되면 2차 감염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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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성골절 환자입니다 입원 관련에대해 질문합니다
제시된 영상상 우측 경골 간부 개방성 골절로 보이며, 1차 변연절제 및 세척 후 2차 금속정 고정술(골수강내 금속정 및 잠김 나사 고정)을 시행받은 상태로 판단됩니다. 개방성 골절은 연부조직 손상과 감염 위험이 높아 유합 지연 가능성이 일반 폐쇄성 골절보다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경골 간부 골절은 방사선학적 유합까지 약 16주에서 24주 정도가 소요되며, 개방성 골절은 그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자동차보험 입원 인정 기간은 통상적으로 ‘초진 후 12주’ 전후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절대적 기준은 아니며 환자 상태에 따라 연장 가능합니다. 실제 판단 기준은 단순 기간이 아니라 △골 유합 진행 정도 △체중부하 가능 여부 △보행 가능 여부 △자가 일상생활 수행 능력입니다. 현재 방사선상 명확한 가골 형성이 부족하고, 전혀 체중부하가 불가능하며 보호자 없이 독립 생활이 어렵다면 ‘의학적 입원 필요성’이 인정될 여지는 있습니다.다만 보험사에서는 “통원 재활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입원 지속 필요성을 엄격히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주치의가 진단서 또는 소견서에 △현재 골유합 지연 상태 △비체중부하 유지 필요 △자가생활 불가 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근거로 보험사에 입원 연장을 요청하게 됩니다.보험사에서 입원 연장을 거절할 경우, 건강보험으로 전환하여 입원하는 방법은 있으나 이 경우 본인부담금이 발생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후 본인부담 구조입니다. 단, 자동차보험에서 이미 충분 치료가 이루어졌다고 판단되면 병원에서도 장기 입원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현재 상태라면 정형외과 주치의와 먼저 골유합 진행 정도(최근 X-ray상 가골 형성 여부, 부분 체중부하 가능 시점)를 명확히 확인하신 뒤, 입원 연장 의학적 필요성에 대해 공식 소견서를 요청하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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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니까. 이제는 정신병 인가 싶어요,
말씀하신 양상은 단순한 위생 문제라기보다 반복적 충동 조절 문제에 가깝습니다. 특히 “손톱에 이물질이 끼는 것을 견디기 어렵고, 보이는 즉시 피가 날 정도로 뜯는다”는 점은 강박적 행동 또는 신체집중 반복행동(body-focused repetitive behavior) 범주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대표적으로는 피부뜯기장애(Excoriation disorder)나 강박장애(Obsessive-compulsive disorder)의 일부 양상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특정 자극(손톱에 낀 것)을 보면 강한 불편감이나 긴장이 생깁니다. 둘째, 뜯고 나면 일시적으로 안도감이 생깁니다. 셋째, 그로 인해 출혈이나 상처가 반복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습관을 넘어서 하나의 행동 패턴으로 고착됩니다.중요한 점은 “더러움을 싫어해서”라기보다, 눈에 보이는 자극을 견디기 어려워 즉각 제거해야 마음이 편해지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본인은 결벽적이지 않다고 느끼더라도, 특정 대상에 한정된 강박 성향은 충분히 가능합니다.치료는 다음과 같이 접근합니다. 첫째,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특히 습관반전훈련(Habit Reversal Training)이 효과적입니다. 둘째, 강박 성향이 동반된 경우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계열 약물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물리적으로 손톱을 매우 짧게 유지하고, 손톱 브러시 사용으로 “뜯지 않고 제거하는 대체 행동”을 만드는 것이 초기 단계에서 유용합니다.현재 단계는 “성격 문제”라기보다 반복행동 조절 문제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일상 기능에 지장을 주거나 상처가 반복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권합니다. 비교적 흔한 문제이며 치료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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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으슬으슬하고 몸살기운이 몇일 지속되는데 수액 맞으면 효과가 있나요?
몸이 으슬으슬하고 전신 근육통이 며칠 지속되는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 또는 독감과 유사한 바이러스 질환입니다. 발열이 뚜렷하지 않더라도 전신 염증 반응으로 인해 오한, 근육통,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이 경우 수액(정맥 수액 치료)은 근본적인 치료는 아닙니다. 수액은 탈수가 동반된 경우에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순 몸살에서 탈수 소견이 없다면 경구 수분 섭취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일부 병원에서 수액에 해열진통제나 비타민을 혼합해 투여하기도 하나, 이는 주사로 투여하는 해열진통제 효과이지 수액 자체의 치료 효과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현재 상황에서 권장되는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휴식,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복용을 통한 증상 조절입니다. 고열이 38도 이상으로 지속되거나, 기침·가래 악화, 호흡곤란, 심한 두통, 흉통,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동반되면 연휴라도 응급실 내원이 필요합니다.만약 오한이 심하고 근육통이 강하며 갑작스럽게 시작되었다면 인플루엔자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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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증 증상이 혈액질환도 동반되나요?..
사경증은 일반적으로 목 근육의 비정상적 수축으로 인해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회전하는 근긴장이상(dystonia) 또는 근골격계 이상을 의미합니다. 원인은 선천성 흉쇄유돌근 이상, 외상, 경추 질환, 신경학적 원인(기저핵 이상 등) 등이며, 전신적인 혈액질환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질환은 아닙니다.눈 찌름, 겹쳐 보임(복시), 흐림 증상은 안과적 문제(안구건조, 굴절 이상, 외안근 문제) 또는 신경과적 문제(뇌신경 이상)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사경증이 신경학적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경우라면 드물게 안구 운동 이상이 동반될 수 있으나, 이는 일반적인 사경증의 전형적 양상은 아닙니다.혈소판 감소증, 빈혈, 백혈구 및 적혈구 이상은 조혈계 문제로 접근해야 하며, 사경증의 병태생리와는 연결 고리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중증 빈혈이 있을 경우 두통, 어지럼, 시야 흐림이 동반될 수는 있습니다. 비타민 D 결핍 역시 근골격계 통증이나 근력 저하와는 관련이 있으나, 사경증을 직접 유발하는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생식기 종기는 피부과적 감염 또는 면역 상태와 관련된 별개의 문제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정리하면, 현재 기술하신 혈액 이상, 피부 증상, 시각 증상은 사경증의 전형적인 동반 소견은 아니며, 각각 독립적인 질환으로 평가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타당합니다. 다만 복시, 지속적 두통, 국소 신경 증상이 있다면 신경과적 정밀 평가(뇌 자기공명영상 등)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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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4주차 공복13시간 14시간 많이안좋나요?
임신 14주, 즉 2분기 초반에서는 장시간 공복이 반복되지만 않으면 대개 임상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병태생리적으로는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간에서 지방산 분해가 증가하고 케톤체가 생성될 수 있으며, 이를 “가속 기아 상태(accelerated starvation)”라고 합니다. 임신 중에는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 비임신 상태보다 더 빠르게 케톤이 생성됩니다.그러나 13시간에서 14시간 공복이 단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산모가 저혈당 증상이나 탈수, 체중 감소 없이 안정적이라면 태아에 유의한 위해가 발생했다는 근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미국산부인과학회(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ACOG)와 주요 교과서(예: Williams Obstetrics)에서도 정상 체중 임산부에서 야간 공복 자체를 문제로 보지는 않습니다. 케톤뇨가 지속적으로 관찰되거나, 임신성 당뇨병 또는 고위험 임신이라면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씬지로이드(levothyroxine)는 공복 복용이 원칙이며, 최소 8시간 이상 공복이면 흡수에 적절합니다. 저녁 식사 시간을 앞당기거나, 취침 전 소량의 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한 뒤 3시간 이상 경과 후 복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핵심은 반복적인 저혈당, 체중 감소, 지속적 케톤뇨가 없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결론적으로, 현재와 같은 13시간에서 14시간 공복이 증상 없이 유지된다면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임신성 당뇨 선별검사 결과, 체중 변화, 소변 케톤 여부에 따라 개별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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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톱에 하얀선? 긁힌자국?이 있어요
사진상 엄지발톱 표면에 얕은 가로 방향의 흰 선과 미세한 균열이 보입니다. 발톱 두께 증가, 황색 변색, 가장자리부터 진행하는 파괴, 발톱 아래 각질 축적과 같은 전형적인 조갑진균증(무좀) 소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가루가 날리거나 냄새가 없다는 점도 진균 감염 가능성을 낮추는 요소입니다.현재 모습은 반복적인 압박이나 신발 마찰, 일시적 성장장애로 인한 가로선(Beau’s line), 혹은 단순 표면 건조 및 미세 외상에 더 합당해 보입니다. 양측에 유사하게 나타났다면 전신적 스트레스나 일시적 컨디션 변화 이후 생긴 성장선 가능성도 있습니다. 리튬, 아리피프라졸, 부프로피온(벨부트린)과 같은 약물은 드물게 손발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나, 사진과 같은 국소적 표면 긁힘 형태는 흔한 약물 부작용 양상은 아닙니다.우선은 1에서 2개월 경과 관찰하면서 발톱이 자라면서 선이 위로 이동하는지 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발톱이 두꺼워지거나 황색으로 변하거나, 가장자리부터 부스러지듯 파괴되는 양상이 생기면 그때는 피부과에서 KOH 검사나 진균 배양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최근 심한 운동, 등산, 꽉 끼는 신발 착용, 전신 질환이나 고열을 앓은 적이 있는지도 함께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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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여드름 같은게 났는데 여드름이 맞나요?
사진상 병변은 미간과 눈썹 주변에 홍반성 구진과 소농포가 다발성으로 분포하고, 표면에 인설이 동반되어 있습니다. 압통이 있고 일부는 자연 배농 후 출혈이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염증성 여드름, 즉 구진·농포성 여드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코 양옆, 미간, 눈썹 부위는 피지선 밀도가 높아 성인기에도 새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30대 초반에 처음 발생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다만 인설이 비교적 뚜렷하고 눈썹·코 옆 중심으로 반복된다면 지루피부염이 동반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지루피부염은 홍반과 기름기 있는 각질이 특징이며, 단독으로도 생기지만 여드름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만으로는 두 질환이 겹쳐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감염성 질환, 예를 들어 세균성 모낭염이나 단순포진과는 양상이 다릅니다. 군집성 수포, 심한 작열감, 전신 증상은 보이지 않아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과거 독감과의 직접적 연관성도 낮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과도한 비누 세안이나 압출은 피하고, 하루 1~2회 순한 약산성 세정제로 세안 후 비면포성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일반의약품으로는 벤조일퍼옥사이드나 아다팔렌 성분 외용제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홍반과 각질이 심하면 초기 자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병변이 확대되면 항생제 외용제 또는 경구약 처방이 필요할 수 있어 피부과 진료가 권장됩니다.현재 양상은 감염에 의한 위험한 질환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여드름 단독인지 지루피부염이 동반된 상태인지는 진찰이 가장 정확합니다. 최근 스트레스 증가, 수면 변화, 마스크 장시간 착용 여부는 없으셨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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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다친 발목이 간헐적으로 아프내요.
4~5년 전 심한 발목 염좌 이후 간헐적 통증이 지속된다면, 단순 후유통이라기보다는 만성 발목 불안정성(chronic ankle instability)이나 연골 손상, 또는 인대의 부분 파열 후 불완전 치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급성 염좌에서 전거비인대(anterior talofibular ligament)와 종비인대(calcaneofibular ligament)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영상에서 골절이 없더라도, 인대 이완이나 미세 연골 손상은 시간이 지나며 관절 내 미세 불안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시간 보행, 계단 이용, 날씨 변화 시 시큰거림이나 묵직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거골 연골병변(osteochondral lesion of talus)도 수년 후 통증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현재 통증이 간헐적이고 일상생활에 큰 제한이 없다면, 우선 발목 주변 근력 강화와 고유수용감각 운동이 중요합니다. 특히 종아리 근육과 비골근 강화, 균형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 시 발목 보조기 착용도 통증 감소에 유익할 수 있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정형외과 진료 후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촬영을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속적 부종, 관절 잠김 느낌, 자주 접질리는 느낌, 통증 빈도 증가, 보행 시 불안정감이 있는 경우입니다.연령대가 60대이므로 퇴행성 관절염 초기 변화가 동반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단순 방사선 촬영으로 관절 간격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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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눈에 진물이 조금씩 생기는데 괜찮을까요?
자고 일어난 직후 눈곱이나 소량의 분비물이 끼는 것은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면 중 눈물 분비와 눈 깜박임이 감소하면서 눈물, 각질, 점액이 고여 아침에 진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통증, 심한 충혈, 시력 저하가 없다면 일차적으로는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다만 분비물이 노랗거나 초록색으로 진하고 양이 많아지거나, 한쪽 눈이 심하게 충혈되거나 가려움·이물감·눈꺼풀 부종이 동반된다면 세균성 또는 바이러스성 결막염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는 경우 감염에 다소 취약할 수 있어 증상이 뚜렷해지면 안과 진료가 권장됩니다.현재 통증이나 시력 변화가 없다면, 인공눈물 사용과 눈꺼풀 위생 관리(미온수로 세척) 정도로 충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증상이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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