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이 커진거 같아요 한번 보고 비교 해주세요
사진상 병변은 발가락 배측부에 위치한 작은 흑색 구진으로 보입니다. 두 시점 사진을 육안으로 비교했을 때, 뚜렷한 크기 증가나 비대칭성 악화, 경계의 현저한 불규칙성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조명과 확대 정도 차이로 인해 가장자리의 흐리는 것처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흑색종의 임상적 경고 소견은 ABCDE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비대칭(Asymmetry), 경계 불규칙(Border irregularity), 색조 다양성(Color variegation), 직경 6mm 이상(Diameter), 최근 변화(Evolving)가 핵심입니다. 현재 사진상 직경은 매우 작고 색도 비교적 균일한 흑색으로 보이며, 급격히 커진 소견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10대에서는 흑색종의 발생률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다만, 단기간에 크기 증가가 분명하거나, 색이 여러 톤으로 변하거나, 피가 나거나 딱지가 반복적으로 생기는 경우에는 피부과에서 더모스코피(dermoscopy)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 부위 병변은 마찰 자극으로 색이 진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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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는 시간이 많이 지면서 눈이 사시가 되는 것 같아요
멍하게 있을 때 일시적으로 눈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드는 경우는 흔히 간헐성 사시, 특히 간헐성 외사시(intermittent exotropia)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양안이 잘 맞다가 피로, 집중 저하, 졸림 상태에서 융합 기능이 약해지면서 한쪽 눈이 잠시 이탈하는 형태입니다. 20대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는 멍하게 있는다고 사시가 악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원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양안 융합을 유지하는 기능이 약한 경우(조절·융합 기능 저하). 둘째, 선천적 또는 소아기에 시작된 잠복 사시가 성인이 되며 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두드러지는 경우입니다. 갑자기 복시, 두통, 안검하수, 안구운동 제한 등이 동반되면 신경학적 원인 가능성도 배제해야 합니다.진단은 안과에서 교대가림검사(cover–uncover test), 프리즘 검사, 사시각 측정, 융합력 평가 등을 통해 합니다. 필요 시 뇌신경 이상이 의심되면 영상검사를 고려합니다.치료는 사시의 빈도와 각도, 증상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증상이 경미하고 피로 시에만 나타난다면 경과 관찰, 수면·피로 관리, 근거리 작업 조절이 우선입니다. 융합력이 약한 경우 시기능 훈련(vision therapy)이나 프리즘 안경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이탈하고 복시나 미용적 문제가 크다면 사시 교정 수술을 고려합니다. 성인 사시 수술은 비교적 안전하고 효과적이지만, 모든 경우에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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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계속아프네요 왜이러는지 궁금
사진상 위치는 엄지손가락 아래쪽, 손바닥 바깥 부분(무지구 부위)로 보입니다. 겉으로 멍이나 붓기가 없는데 멍든 것처럼 아프다면, 피부보다는 그 아래 근육이나 힘줄의 미세 염좌 또는 과사용에 의한 통증일 가능성이 큽니다.최근에 휴대폰을 오래 잡고 있었거나, 게임·필기·손으로 무언가를 세게 쥐는 행동을 반복했다면 무지구 근육에 긴장이 쌓여 양쪽에 비슷하게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겉으로 멍이 안 보여도 근육통은 충분히 발생합니다. 양쪽이 같은 위치로 아픈 점도 외상보다는 사용 과다 쪽에 더 가깝습니다.지금은 손 사용을 줄이고, 하루 2회에서 3회 정도 10분 내외로 온찜질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심하면 소염진통제 복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저림·힘 빠짐이 동반되면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최근 손을 많이 쓰는 활동이 있었는지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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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미디아 결막염 치료에 관한 질문.
전문용어를 사용하시다니, 어느 정도 의학적 기반이 있으신걸로 이해하고 답변드리겠습니다.클라미디아 결막염은 일반적인 급성 세균성 결막염과 병태생리가 다릅니다. 성인에서 흔한 형태는 Adult inclusion conjunctivitis로, 원인균은 Chlamydia trachomatis infection입니다. 비뇨생식기 감염과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국소 점안 치료만으로는 불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ㄴ adult inclusion conjunctivitis1. 오플록사신 점안 유지 여부클라미디아는 세포내 기생균으로, 단순 플루오로퀴놀론 점안만으로는 근치가 어렵습니다. 표준 치료는 전신 항생제(독시사이클린 100 mg 1일 2회 7일 또는 아지스로마이신 1 g 단회)입니다. 이미 독시사이클린 7일을 복용하셨다면 안구 증상도 일부 치료되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결막 증상이 지속된다면, 안과 진료 시 성매개감염 이력을 반드시 공유하고 결막 도말 PCR 또는 항원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후에 오플록사신 점안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게 좋겠습니다.2. STD PCR 음성 시 경구항생제 필요성요도 PCR이 음성이라도, 이미 항생제 복용 후 시행된 검사라면 위음성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요도 PCR 음성이 곧 결막 감염 부재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임상적으로 클라미디아 결막염이 의심된다면, 안과적 검체에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미 독시사이클린 7일을 완료했다면 추가 경구항생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증상이 지속되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3. 스테로이드 점안 지속 여부세균성 또는 클라미디아성 결막염에서 스테로이드는 초기 단독 사용 시 감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원인균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지속 사용은 신중해야 합니다. 플루오로메톨론은 비교적 약한 스테로이드이나, 현재 감염성 결막염이 배제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장기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안과 전문의 재평가 후 중단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다만, 클라미디아 결막염이 아닐 가능성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만약, 아데노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성 결막염이면 항생제에 반응하지 않고 2–3주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균은 제거됐지만 염증이 남은 경우도 고려해봐야 겠습니다. 독시사이클린 7일이면 치료는 충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면역반응 때문에 충혈·이물감이 수주 지속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영향 역시 고려해야합니다. 감염이 완전히 조절되지 않은 상태에서 플루오로메톨론을 쓰면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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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색깔이 노랗게 되는데 이유가 뭔가요?
사진상으로는 흰자(공막) 전체가 균일하게 노랗게 변했다기보다는, 결막 아래에 국소적으로 노란 반점처럼 보이는 부위가 관찰됩니다. 이런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은 결막지방반(pinguecula)입니다. 이는 자외선 노출, 노화, 건조 등에 의해 결막에 지방·단백 성분이 침착되어 생기는 양성 병변으로, 50대 이후에서 흔합니다. 시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대부분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ㄴpinguecula의 증례.간 질환으로 인한 황달의 경우에는 공막 전체가 뚜렷하게 노랗게 변하고, 피부까지 함께 황색을 띠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피로, 식욕저하, 소변색이 진해지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진 소견만으로는 전형적인 황달 양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다만 정확한 구분을 위해서는 혈액검사(총 빌리루빈, 간기능 수치)를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명확합니다. 최근 간수치 검사를 해본 적이 있는지, 피부까지 노래졌는지 여부가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우선 안과 방문해보시고, 이후 내과 내원하십시오. 치료는 레이저로 가능하나, 미용 목적으로 비급여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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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면담이 앞당겨졌습니다 심각한건가요?
갈색세포종 의심으로 PET-CT, 혈액검사(혈장 metanephrine), 소변검사(24시간 소변 catecholamine/metanephrine)를 시행한 뒤 외래 일정이 앞당겨졌다면, 반드시 “심각하다”는 의미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일정이 앞당겨지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추가 설명이나 추가 검사(예: 복부 CT, MRI, 기능검사)가 필요할 때.둘째, 수술이나 약물 조절(특히 알파차단제 증량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할 가능성이 있을 때.셋째, 단순히 의료진 일정 조정이나 결과가 예상보다 빨리 나온 행정적 사유인 경우.갈색세포종은 catecholamine 과다분비로 인해 혈압 변동, 두통, 발한, 심계항진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진단이 의심되면 비교적 신속히 다음 단계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이것이 곧 위급한 상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외래에서 계획적으로 평가합니다.현재 흉통, 극심한 두통, 발한과 함께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증상이 없다면 응급 상황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당뇨와 알파차단제를 복용 중이라면 혈압과 혈당을 평소처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예정된 날짜에 방문하시면 됩니다.결론적으로, 일정이 앞당겨졌다는 사실만으로 결과가 중대한 악성 소견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어 조기 설명이 필요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증상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혹여라도 의문이 있으면 외래에 연락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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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세안하면 붉어져요 왜그런가요
아침 세안 후 일시적으로 붉어졌다가 보습 후 호전된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피부 장벽 기능 저하에 따른 일시적 혈관 확장 반응입니다. 수면 중 피지 분비와 각질층 수분 변화가 있는 상태에서 세정 과정(물 온도, 마찰, 계면활성제)에 노출되면 각질층이 추가로 탈지되어 홍반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더라도 장벽이 예민한 시기에는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물 온도가 미지근하더라도 체온보다 낮거나 높으면 일시적 혈관 반응이 생길 수 있고, 세안 직후 수분 증발이 빠르면 홍반이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보습 후 가라앉는다는 점은 염증성 피부질환보다는 장벽 민감성 가능성을 시사합니다.관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1. 아침에는 피지 과다나 외부 오염이 없다면 물세안만 시행해보고 반응을 비교합니다.2. 물 온도는 체온과 비슷하게 유지합니다.3.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눌러서 건조합니다.4. 세안 직후 3분 이내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합니다.5. 최근 각질제거제, 레티노이드, 비타민C 고농도 제품을 사용 중이라면 빈도를 줄입니다.홍반이 점점 지속 시간이 길어지거나 따가움·화끈거림이 동반되면 초기 주사(rosacea)나 지루피부염 가능성도 감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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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만 받아도 기록 남나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만 받아도 병원 내 의무기록은 남습니다. 이는 모든 진료과에 공통되는 사항으로, 진단 여부나 약 처방과 무관하게 내원 기록, 상담 내용 요약, 의사의 판단 등이 전자의무기록(EMR)에 저장됩니다.다만 이 기록은 의료법에 따라 의료기관 내부 보관이 원칙이며, 본인 동의 없이 외부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을 적용해 진료를 받으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청구 내역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진료’ 정도의 정보가 남을 수 있으나, 구체적인 상담 내용이나 세부 진단 내용이 타인에게 자동으로 공유되지는 않습니다.일반적인 취업, 보험 가입, 공무원 시험 등에서 단순 상담 기록만으로 불이익이 발생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생명보험이나 일부 특수 직종(예: 항공, 군, 일부 공공기관 신원조회 등)의 경우 최근 정신과 진료 이력을 고지하도록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상황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상담만 받았는지’, ‘진단 및 약물치료가 있었는지’, ‘입원 이력 여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기록이 특히 우려된다면, 건강보험을 사용하지 않는 비급여 상담(사설 상담센터 등)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의료기관이 아닌 상담센터는 의학적 진단이나 약 처방은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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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넥신과 와파린은 전혀 다른 약 인지요 아니면 같은 종류의 약 인지요
기넥신과 와파린은 전혀 다른 계열의 약입니다.기넥신은 은행잎 추출물(Ginkgo biloba extract) 제제로, 말초혈관 순환 개선이나 어지럼증, 기억력 저하 등에 사용되는 건강기능식품 또는 일반의약품 계열입니다. 혈소판 응집을 일부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출혈 경향을 약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와파린은 항응고제(oral anticoagulant)로, 비타민 K 의존성 응고인자 합성을 억제하여 혈액 응고를 강하게 억제합니다. 심방세동, 인공판막, 심부정맥혈전증 등에서 혈전 예방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국제표준화비율(International Normalized Ratio, INR)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따라서 약물 계열과 작용 기전은 완전히 다르지만, 두 약 모두 출혈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병용 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와파린 복용 중 기넥신을 함께 복용하면 출혈 위험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주요 가이드라인과 약물 상호작용 자료에서는 은행잎 제제를 와파린과 병용 시 주의 또는 회피 대상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복용 시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와파린 복용자는 기넥신을 임의로 추가하지 말 것, 코피·잇몸출혈·멍이 잘 듦·흑색변 등 출혈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 상담할 것, 정기적인 INR 추적을 유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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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만있는데 얼굴 열이 올라요
가만히 있는데 얼굴이 화끈거리며 붉어지는 증상은 흔히 ‘안면 홍조(facial flushing)’에 해당합니다. 20대 여성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며, 반드시 갱년기와 연관되는 것은 아닙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자율신경계의 일시적 혈관 확장입니다. 긴장, 스트레스, 감정 변화, 카페인 섭취, 수면 부족 등으로 교감신경 균형이 흔들리면 안면 혈관이 과도하게 확장되어 열감과 홍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는 젊은 여성에서 흔히 보이는 양상입니다.다음으로 고려할 수 있는 것은 초기 주사(rosacea)입니다. 반복적인 얼굴 붉어짐과 화끈거림이 지속되거나, 모세혈관이 도드라져 보이거나, 작은 구진·농포가 동반된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 음주, 온도 변화에 의해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호르몬 변화도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월경 주기 후반부, 배란기 전후에 일시적 체온 상승과 함께 열감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는 병적 현상은 아닙니다.드물지만 갑상선 기능 항진증(갑상선호르몬 과다)에서도 얼굴 열감, 심계항진, 체중 감소, 손 떨림 등이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신 증상이 동반된다면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일시적이고 다른 전신 증상이 없다면 자율신경성 안면 홍조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러나 홍조가 점점 잦아지거나 지속 시간이 길어지거나, 여드름과 다른 형태의 피부 병변이 동반되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심장 두근거림, 체중 변화, 손 떨림이 동반된다면 내과적 평가가 필요합니다.홍조가 하루 중 특정 시간대나 상황에서 반복되는지, 음주나 카페인과 연관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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