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첨부] 설염 증상 원인 및 병명이 무엇일까요?
사진과 경과를 종합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진단은 바이러스성 설염을 동반한 급성 감염 후 변화이며, 구체적으로는 바이러스성 인후염에 동반된 지도설 혹은 탈락성 설염 양상입니다. 혀 표면에 지도 모양처럼 군데군데 붉게 벗겨진 부위와 경계가 불규칙한 반점, 심한 작열감이 보이며, 고열과 인후통이 선행된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ㄴ 탈락성 설염 사진.혀 상처 때문에 열이 난 것이라기보다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38–39도의 고열과 인후염이 발생했고 그 과정에서 혀 점막이 염증 반응을 일으켜 통증과 병변이 생긴 것으로 보는 것이 의학적으로 더 타당합니다. 지도설은 피로, 면역 저하, 감염 후 흔히 악화되며, 급성기에는 통증이 매우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헤르페스 구내염은 보통 잇몸·입술·구강 점막에 다발성 수포가 생기고, 수족구병은 손·발·구강에 동시에 병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현재 사진과 임상 경과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성접촉 여부와도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아 보입니다.치료는 원인 바이러스에 대한 특이 치료보다는 증상 완화가 중심입니다. 자극적인 음식, 뜨겁고 짠 음식은 피하고, 필요 시 진통소염제, 국소 진통 스프레이나 가글, 충분한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보통 1–2주 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궤양이 깊어지고, 고열이 다시 지속되거나 2주 이상 호전이 없으면 구강내과나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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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헤모글로빈수치 질문드립니다!!!!
성인 남성의 정상 헤모글로빈은 보통 13–17 g/dL입니다. 10.7은 명확한 빈혈 수치에 해당합니다. 다만 하루 사이에 12.3으로 상승한 것은 실제로 빈혈이 빠르게 호전되었다기보다는 검사 조건의 영향 가능성이 큽니다.전날에는 수액을 맞기 전이었고 탈수 상태, 수면 부족, 스트레스가 겹치면 혈액이 상대적으로 농축되거나 반대로 검사 시점에 따라 수치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액 후에는 혈액 희석 효과로 수치가 변하고, 충분한 수면 후에는 교감신경 항진이 줄어 백혈구 수치가 정상화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백혈구 4.0에서 6.0으로 오른 것은 회복이라기보다 생리적 변동 범위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중요한 점은 진짜 빈혈인지, 일시적 변화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남성에서 헤모글로빈이 10대까지 떨어졌다면 단순 피로만으로 설명되기 어렵고, 철분 결핍, 위장관 출혈, 만성 염증, 드물게는 혈액 질환 감별이 필요합니다. 하루 간격 수치만으로 회복 중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권장되는 접근은 수액·컨디션 영향을 배제한 상태에서 1–2주 후 재검, 필요 시 철분 수치(페리틴), 철결합능, 망상적혈구, 대변잠혈검사 등을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현재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시 어지럼, 두통이 반복되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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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관련된 여러가지 질문과 피부관련된 질문
정리하면 방향은 맞고, 변화도 실제로 진행 중입니다. 체중이 108에서 90으로 감소했고 체지방률과 내장지방이 의미 있게 줄었으며, 골격근량은 유지·소폭 증가했습니다. 다만 키 166 기준으로 아직 절대 체지방량이 많아 외형 변화가 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보통 남성은 체지방률이 20퍼센트 이하로 내려가야 눈에 띄게 달라 보이기 시작하며, 현재 수치에서는 옷 핏이나 둘레 변화가 먼저 나타나는 단계입니다. 같은 식단과 운동을 유지하면 외형 변화는 수개월 단위로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급하게 줄이려 하면 근손실과 정체가 오기 쉽습니다.현재 식단은 단백질은 적절하나 전체 열량이 다소 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기간 저열량 상태가 지속되면 체온 상승, 가려움, 자율신경 항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 자체는 문제되지 않지만, 염분과 미량 영양소가 부족하면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피부 증상은 기존 피부묘기증이 다이어트 스트레스, 체온 상승, 땀, 교감신경 항진으로 악화된 양상으로 보입니다. 보조제를 중단해도 지속된다면 보조제 부작용 가능성은 낮고, 체중 감량 과정 자체의 영향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당분간 카페인·자극적인 보조제는 피하고, 샤워는 미지근하게, 보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려움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면 피부과에서 항히스타민제 단기 복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요약하면 지금 수치는 실패가 아니라 진행 중이며, 외형 변화는 체지방이 더 내려가야 보입니다. 현재 증상은 무리한 감량 신호일 수 있으므로 속도를 조금 늦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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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아플때 아이스크림이 도움이 되는경우와 안되는경우 어떤 경우인가요?
감기로 인한 인후통에서 아이스크림이 도움이 되는 경우와 피해야 하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도움이 되는 경우는 목이 따끔거리거나 화끈거리는 통증이 주증상일 때입니다. 차가운 온도가 일시적으로 신경 자극을 둔화시켜 통증을 줄이고, 인후 점막의 부종을 잠시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침 삼킬 때 통증이 심한 경우에도 일시적인 완화는 기대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도움이 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될 수 있는 경우는 기침이 동반되거나 가래가 많은 경우입니다. 아이스크림의 차가움과 당분은 기침 반사를 자극할 수 있고, 점액 분비를 늘려 목이 더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위산 역류가 있거나 속쓰림이 있는 경우에도 인후 자극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편도염이 심하거나 고열, 화농성 분비물이 동반된 경우에도 권장되지 않습니다.정리하면, 통증 위주의 가벼운 인후염에서는 소량으로 일시적 완화 목적이라면 가능하지만, 기침·가래가 뚜렷한 감기에서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 꿀물, 충분한 수분 섭취가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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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로 인한 빈혈수치 관련 질문입니다
정리하면 현재 상황은 자궁근종으로 인한 과다월경과 불규칙 출혈이 반복되고, 철분치료로 빈혈 수치만 일시적으로 정상화된 상태입니다. 빈혈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원인이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자궁근종이 5cm 이상으로 2개 있고, 생리를 지속 중이며 출혈 양이 많고 간헐적 출혈까지 동반된다면 빈혈은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철분 수액과 약물로 혈색소 수치는 회복될 수 있으나, 출혈이 지속되면 수개월 내 다시 떨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클래라정 복용 중 불규칙 출혈이 있었고 중단 후에도 출혈이 이어진 점은 호르몬 조절이 충분히 안정되지 않았거나 근종 자체의 영향이 크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특히 50대 초반이라 하더라도 폐경 전까지는 수년이 남을 수 있어 단순 경과 관찰만으로 버티기에는 부담이 커 보입니다.이런 경우에는 다시 산부인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타당합니다. 단순 빈혈 수치 확인이 아니라, 현재 출혈 양상 평가, 자궁근종 크기 변화 확인, 약물치료 지속 여부 또는 변경, 경우에 따라서는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까지 포함한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 단계입니다. “빈혈 수치 정상”만으로 진료를 종료하는 것은 근종 환자에서는 보수적이지 않은 접근입니다.당장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간헐적 출혈이 계속된다면 빈혈 재발 전에 다시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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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술은 아닙니다.포경수술은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반복적인 염증, 심한 포경으로 소변 보기가 어렵거나 통증·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치료 목적의 수술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생 관리가 가능하고 증상이 없다면 예방 목적으로 반드시 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10대라도 본인의 신체에 대한 의료 결정에서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게 존중됩니다. 특히 응급이나 필수 치료가 아닌 선택적 수술의 경우, 본인이 거부 의사를 명확히 밝히면 강제로 시행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부모가 보호자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보호자와 본인 의견을 함께 듣고 판단하게 됩니다.정리하면, 증상이 없다면 무조건 해야 하는 수술은 아니고, 하기 싫다는 본인의 의사를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비뇨의학과 진료를 함께 받아서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상황인지 객관적으로 설명을 듣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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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앤 나잘스프레이 2개월 아기 눈에 들어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소량이 잠깐 눈에 들어간 정도라면 대부분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응급실을 바로 갈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한미약품 코앤 나잘스프레이는 비강 점막용으로, 눈에 들어가면 자극을 줄 수는 있으나 심각한 독성 물질은 아닙니다. 다만 2개월 영아라 점막이 매우 예민하므로 즉시 세척이 중요합니다. 집에 있는 멸균 생리식염수로 아기 눈을 부드럽게 충분히 씻겨주세요. 눈을 비비지 않게 하고, 위에서 아래로 흘려보내듯 닦아주는 방식이 좋습니다. 수돗물보다는 식염수가 더 적절합니다.이후 눈이 계속 심하게 충혈되거나, 눈을 뜨지 못하고 많이 울거나, 분비물이 늘어나거나, 눈꺼풀이 붓는 증상이 지속되면 그때는 소아 안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세척 후 경과 관찰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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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엄청 심하게받아 울고 코풀고 다음날 귀가 울렸습니다
말씀하신 경과를 종합하면 스트레스 이후 급성으로 시작된 내이 기능 이상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소리는 잘 들리지만 소리가 들어올 때 귀 안에서 울림·공명·진동처럼 느껴지고, 날마다 증상이 변동하며 스테로이드에 부분 반응을 보이는 점이 핵심입니다.메니에르병은 보통 회전성 어지럼, 저음 난청, 이충만감이 동반되고 발작 단위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처럼 “청력은 유지되는데 소리 왜곡·울림이 심한 상태”만 두드러진 경우에는 전형적이지 않습니다.이관개방증은 자기 목소리·호흡 소리가 과도하게 크게 들리는 자가강청이 특징이며, 체중 급감 후 잘 생깁니다. 최근 8개월간 체중이 30kg 증가했다면 오히려 이관개방증 가능성은 낮습니다.현재 양상은 스트레스에 의해 유발된 급성 내이염증, 달팽이관 과민 상태, 또는 급성 감각신경성 이상에서 회복 중 변동하는 단계로 해석하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스테로이드를 쓰는 이유도 이 범주에 해당합니다. 증상이 하루 좋아졌다가 다시 심해지는 변동성은 회복 과정에서 흔히 보일 수 있습니다.주의할 점은 증상이 악화 추세이거나 청력 저하, 지속적인 어지럼, 한쪽 귀가 막힌 느낌이 새로 생기면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순음청력검사, 어음변별검사, 이관 기능 검사, 필요 시 내이 MRI까지 고려 대상이 됩니다.체중 증가 자체가 직접 원인일 가능성은 낮고, 극심한 스트레스·자율신경 불균형·수면 장애가 더 중요한 촉발 요인으로 보입니다. 당분간은 소음 회피, 이어폰 사용 중단, 카페인·염분 제한,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 치료 중에도 증상이 지속 악화되면 처방 조정이나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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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남자아기 점이 생겼어요 다리 얼굴
사진으로 보이는 점은 크기가 매우 작고, 색이 비교적 균일하며, 경계도 뚜렷해 보입니다. 이런 형태는 영유아에서도 흔히 생길 수 있는 멜라닌성 점(색소성 모반) 가능성이 높습니다. 17개월 아기라도 점이 새로 생기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성장 과정에서 점의 개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항생제 복용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낮습니다. 다만 염증, 마찰, 벌레 물림 후 색소가 남아 점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어 초기에는 흐리게 보였다가 점차 또렷해질 수 있습니다. 얼굴 눈가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에서는 더 잘 관찰되기도 합니다.현재로서는 급한 이상 소견은 없어 보이지만, 크기가 빠르게 커지거나 색이 불균일해짐, 경계가 퍼짐, 튀어나옴, 출혈이나 딱지가 반복되는 변화가 있다면 소아과 또는 소아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변화 없이 유지된다면 경과 관찰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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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으로 완하을위한 운동방법과 치료에관한질문
말씀하신 양상을 보면 신경 압박이 심한 급성 디스크보다는 퇴행성 요추 디스크와 근육·인대 긴장, 자세 부담이 함께 작용하는 경우로 보입니다. 온열 시 통증이 거의 사라지는 점도 근육성 요인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허리에 맞는 주사 치료는 대개 신경차단술이나 소염 주사로, 염증과 통증을 줄이는 데는 효과가 있지만 치료의 본질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1년에 3~4회 이내, 통증이 심할 때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자주 반복하면 효과가 감소하거나 일시적 의존 상태가 될 수 있어 주된 치료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운동은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허리를 안정화시키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하루 1만 보 걷기는 무리가 될 수 있어 통증이 있는 날에는 시간을 줄이거나 속도를 낮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철봉에서 매달리는 스트레칭은 경우에 따라 허리 부담을 키울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도움이 되는 운동은 바닥에서 무릎을 세운 채 엉덩이를 들어 올리는 브릿지, 엎드린 자세에서 상체만 천천히 드는 맥켄지 신전 운동, 누워서 한쪽 무릎씩 가슴으로 당기는 스트레칭, 배꼽을 등쪽으로 당기는 복부 수축 운동입니다.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하루 1~2회, 짧게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의자에 앉을 때는 허리 뒤에 작은 쿠션을 받쳐 요추 곡선을 유지하고, 바닥에 오래 앉는 자세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체중이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3~5kg 정도 감량만으로도 통증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 감각 저하, 힘 빠짐이 동반되면 주사보다는 영상 검사 후 치료 방향을 다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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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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