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관련하여 질문을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아래 내용은 일반적인 의료 원칙을 바탕으로 설명드립니다. 간단하고 보수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1. CT·MRI 촬영 시 조영제 사용 여부조영제를 사용하는 CT/MRI는 대부분(1) 검사 필요성,(2) 아이의 건강 상태(알레르기, 신장 기능 등),(3) 위험 대비 이득을 의료진이 내부 기준에 따라 판단해 진행합니다.이미 시행된 수술과는 무관한 검사이기 때문에 “수술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2. 조영제 사용 전 별도 질문이 적은 이유영유아의 경우 조영제 알레르기 병력, 신장질환, 과거 조영제 반응 여부만 확인하면 대부분 충분합니다.수술력은 조영제 사용 여부와 직접적인 관련이 거의 없기 때문에 검사 과정에서 생략될 수 있습니다.3. 수면마취(진정) 관련영유아 영상검사에서는 움직임 방지를 위해 수면진정이 흔히 사용됩니다.기존 전신마취 경험이 있다고 해서 진정약 선택이나 방법이 크게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별도 질문 없이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4. 전체적으로 안전성에 대해말씀하신 시기와 횟수 정도의 영상검사 및 진정은 소아에서 비교적 흔한 과정이며, 현재 아이가 정상 성장 중이라면 특별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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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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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19일 피검사 해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배란 19일차(생리 예정일 기준 약 1주 지남)이라면, 임신 여부는 소변테스트기로도 대부분 확인 가능한 시점입니다.또한 12/4 병원 예약이 이미 잡혀 있다면, 오늘 굳이 따로 피검사를 받으러 갈 필요는 낮습니다.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배란 19일차 = 임신 시 hCG가 충분히 올라올 시기일반 임테기에서도 대부분 양성·음성이 구분되는 시점입니다.2. 피검사는 굳이 서둘러 받을 이유 없음피검사는 민감하지만, 예정된 12/4 검사로도 충분히 정확하게 확인됩니다.3. 단, 예외적으로 오늘 피검사를 고려해볼 상황임신 여부를 아주 빨리 알아야 하는 개인적·의학적 이유가 있을 때소변테스트기가 반복적으로 애매하게 나올 때이 두 가지가 아니라면 불필요합니다.현재 상황만 보면 오늘 피검사까지 받을 필요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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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다녀왔는데다영어라서여쭤봅니다 목초음파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요약하면, 침샘(턱밑샘·귀밑샘)과 갑상선에 전반적 변화가 관찰되고, 특히 쇼그렌증후군 의심, 그리고 갑상선 결절은 위험도 낮은 3단계(K-TIRADS 3) 정도라는 뜻입니다.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1. Submandibular gland / Parotid gland(턱밑침샘·귀밑샘)양쪽 턱밑샘이 약간 붓고, 내부가 울퉁불퉁하게 보임양쪽 귀밑샘(침샘)도 경도 이상의 이질성(heterogenicity)영상의학과 판독: “Sjogren’s syndrome 의심(c/w Sjogren’s syndrome)”즉, 침샘 변화가 쇼그렌증후군에서 흔히 보이는 양상이라는 의미입니다.정확한 진단은 혈액검사(항SSA/SSB), 안구 건조 검사(Schirmer test), 침샘 기능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2. Thyroid (갑상선)갑상선 전체가 약간 고르지 않은 모습해시모토 갑상선염 같은 만성 갑상선염(DTD) 또는 과거 염증 흔적 가능성(sequelae)3. 갑상선 결절1.5cm 결절 1개5~1cm 범위의 복합(고형+낭성) 결절 3개분류: K-TIRADS 3 (저위험군)즉, 암 가능성이 낮아서 1년 후 추적 초음파로 관리하는 정도가 표준입니다.4. 림프절이상 없음5. 결론(판독 상)쇼그렌증후군 의심 소견갑상선염 가능성갑상선 결절은 저위험(K-TIRADS 3), 1년 후 재검 권장정리현재 보고서에서 위험한 소견은 없고1. 침샘 변화 → 쇼그렌 의심2. 갑상선 전체 변화 → 염증성 변화 가능성3. 결절은 낮은 위험도이 정도로 판단됩니다.필요한 다음 단계는 아래 정도가 일반적입니다.류마티스내과 또는 면역내과 진료(쇼그렌 검사를 위해)갑상선 기능검사(TSH, Free T4)1년 후 갑상선 초음파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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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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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손톡옆에 고름이 보이고 손가락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하신 경과를 보면 단순한 표재성 감염 수준을 넘어 봉와직염·심부감염으로 진행했거나, 초기 절개 배농이 충분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우선 의심하게 됩니다. 10일 치료에도 아래 상황이 남아 있다면 정상 범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현재 소견에서 주의해야 할 점1. 압통이 계속 강함2. 맥박 뛰는 듯한 박동성 통증3. 손가락 부기 지속4. 소독 시 고름 여부를 확인하려고 반복 압박 → 조직 자극으로 회복 지연 가능일반적으로• 단순 ‘자잘한 고름낭’이나 얕은 감염은 절개·배농 후 310일이 지나도 박동성 통증과 압통이 계속되면 깊은 부위(손톱주위 감염에서 건막·지방층까지) 염증이 남았거나 재배농이 생긴 경우가 흔합니다.가능한 문제• 배농이 충분하지 않아 고름이 남아있는 경우• 항생제 스펙트럼이 맞지 않는 경우• 통증 때문에 움직임이 줄며 혈류가 떨어져 회복 지연• 손가락 말단부 감염 특성상 공간이 좁아 부종이 오래 지속현재 하실 것1. 더 이상 손가락을 ‘짜서’ 고름을 확인하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조직 손상 증가로 악화됩니다.2. 통증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10일째라면, 같은 병원에서도 재진 후 초음파로 잔여 고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3. 필요 시 두 번째 배농을 하거나 항생제를 변경하기도 합니다.4. 통증이 심할 때는 손을 심장보다 조금 높게 올려 붓기 감소에 도움됩니다.특히 아래 증상이 있으면 즉시 재진 권장• 손가락 전체가 벌겋게 달아오르거나 열감 증가• 통증이 갑자기 더 심해짐• 손가락을 굽히고 펼 때 제한이 생김• 붓기가 더 커짐지금 상황만 놓고 보면, “이 정도 기간에 이 정도 남은 증상”은 자주 보는 패턴은 아니다에 가깝습니다. 재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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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에서 통증을 지속해서 헤파리주사를 맞으려지 조언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몇 가지가 함께 얽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설명하신 “헤파리 주사(heparin)”를 편두통이나 콜레스테롤 플라크 때문에 반복적으로 맞는 것은 표준 치료가 아닙니다. 오히려 출혈 위험이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아래에 쟁점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1. 변비가 아니라 ‘힘 주는 배변’ 이후 뒷목·귀뒤 저림과도한 힘주기 → 목·후두부 근육 긴장 증가 → 긴장성 두통, 저림 증상은 흔히 나타납니다. 이 경우 근육 긴장 완화, 배변습관 교정이 우선입니다.2. MRI/CT에서 “가벼운 콜레스테롤 플라크”고령층에서는 매우 흔한 소견입니다.이 정도의 경미한 플라크는– 수술 대상이 아니고– 항응고제(헤파린)로 해결하지 않습니다.표준 관리: 스타틴, 혈압·혈당 조절, 금연, 규칙적인 운동 등 안정적 생활치료입니다.3. 편두통이 지속될 때 치료 방향편두통 →– 급성기 약: 트립탄 계열, NSAIDs– 예방치료: 베타차단제, 항우울제 일부, 항경련제, CGRP 억제제 등이 중 헤파린은 편두통 치료로 사용되지 않습니다.4. “헤파리 주사를 계속 맞아도 되는가?”헤파린은 혈액을 묽게 만드는 항응고제입니다.통상 사용하는 경우는 뇌혈관폐색 위험이 높거나, 혈전증 치료·예방 목적일 때입니다.편두통, 가벼운 플라크에는 적응증이 아니며 반복 투여 시 출혈 위험이 커집니다.정리– 현재 설명하신 상황에서는 헤파린 주사는 적절한 치료가 아닙니다.– 두통은 근육 긴장성 요소와 편두통 요소가 섞여 있을 가능성이 높고,– 뇌혈관 플라크는 생활관리 중심으로 관리합니다.다음 단계로는(1) 신경과에서 “편두통/긴장형 두통 감별 진단”(2) 기저 위험인자(혈압·혈당·지질) 확인(3) 변비가 아니라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조절이 정도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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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갑자기 목이 칼칼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식사 직후 갑자기 목이 칼칼해진 상황이면, 감기보다는 다음 원인이 더 흔합니다.1. 음식물 자극뜨겁거나 맵거나 잘 안 씹힌 음식이 점막을 긁어 일시적으로 칼칼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2. 미세한 흡입(사래)아주 약하게 기도로 들어가도 바로 칼칼·이물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침이 살짝 나려는 느낌이 동반되기도 합니다.3. 음식 알레르기 가능성전혀 없던 사람도 특정 음식에서 갑작스러운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다만 알레르기라면 보통 입술·목 가려움, 입안 따가움, 재채기, 코막힘, 피부 두드러기, 복통 등 다른 증상이 일부라도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만 칼칼한 단독 증상은 가능성은 있지만 비교적 낮습니다.4. 감기 초기감기 초반에도 식사 여부와 상관없이 갑자기 목 칼칼함이 시작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식사 직후라면 위 원인이 더 흔합니다.약을 바로 먹으면 좋아지나요?감기라면 초기에 진통소염제나 목염증 완화제를 쓰면 악화는 줄일 수 있지만, “바로 좋아지는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1~2일 정도는 경과를 봅니다.반면 단순 자극이라면 따뜻한 물 몇 번 마시거나 시간 지나면 금방 가라앉습니다.지금 상황에서 점검할 부분숨이 답답하지 않은지목이 계속 좁아지는 느낌은 없는지알레르기 반응처럼 입술·얼굴 붓기·두드러기·숨쉬기 불편 등이 없는지이런 경고 증상 없으면 우선은 1~2시간 경과를 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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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피임이 잘 된걸까요?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이면 피임 실패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으로 보입니다. 다만 항생제 복용 시기와 종류에 따라 이론적 위험이 아주 미세하게 증가할 수는 있다는 점은 보수적으로 말씀드립니다.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1. 야즈는 대부분의 일반 항생제(아목시실린, 세팔로스포린 등)과 상호작용이 없어 피임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피임약 효과를 감소시키는 것은 리팜핀 계열이 거의 유일합니다.2. 질문에서는5일간 항생제1주 뒤 다시 4일간 항생제마지막 항생제 복용 후 2일 뒤 관계콘돔 착용 후 질외사정이 조합이면 복합적으로 위험도는 상당히 낮습니다.3. 무엇보다야즈를 1년간 규칙적으로 복용복용 시간 일정→ 이런 사람은 배란 억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4. 항생제 복용 중 피임약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은설사·구토로 인해 약 흡수가 안 되는 경우아주 특수한 항생제 사용 시두 가지가 주된 원인입니다.장염으로 설사나 구토가 심해 피임약을 먹고 3~4시간 내 흡수가 불완전했다면 보수적으로 추가 피임 권고가 가능합니다.그러나 그 시기 이후 1주 이상 정상 복용을 다시 이어갔다면 보호 효과는 회복됩니다.5. 관계 당시콘돔 착용사정은 콘돔 안에서→ 쿠퍼액 노출만으로는 위험도가 매우 낮습니다.결론현재 설명만 보면 임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걱정 때문에 생기는 불안은 이해하지만, 의료적으로는 위험 신호가 거의 없는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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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해지고 속울렁거림 뇌통증 등등 병명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증상들은 한 가지 병명으로 딱 떨어지기보다는, 여러 가능성이 섞여 있을 때 나타나는 비교적 비특이적 증상들입니다. 다만 조합을 보면 몇 가지 범주로 정리 가능합니다.1. 감기·상기도염에 동반되는 전신 증상감기를 앓는 동안은 두통, 멍함, 울렁거림, 피로도 상승, 입맛 저하가 흔합니다. 특히 부비동(콧속 부비동) 염증이 있을 때는 아침 두통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2. 과로·수면 부족·탈수현재 피로도 상승, 멍해짐, 울렁거림은 이런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 회복기에도 잘 겹칩니다.3. 근골격계 통증왼쪽 견갑골(날개뼈) 주변 뻐근함은 목·등 근육 긴장으로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특히 업무 자세 불량, 장시간 운전 시 자주 동반됩니다.4. 저혈압·저혈당·철분 부족 등멍함·울렁거림·입맛 저하가 같이 있을 때 고려하는 흔한 원인입니다.특히 여성의 경우 철분 부족이 비교적 흔합니다.5. 심한 편두통의 전조(오라 없이 나타나는 경우 포함)아침 두통, 멍함, 울렁거림이 반복되면 편두통도 가능성은 있습니다.현재 정보로 “위험 신호”는 적어 보이지만, 감기만으로 설명하기엔 울렁거림과 멍함이 며칠간 지속되는 점은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어디로 가야 하는가증상 조합으로 보면 1차적으로는 다음 두 곳 중 하나를 권합니다.1. 내과(가까운 내과 또는 종합검진 가능 내과)혈액검사(빈혈, 염증 수치, 갑상선, 전해질), 기초 신경학적 확인, 감기 악화 여부를 가장 효율적으로 평가합니다.2. 신경과아침 두통과 멍함이 두드러지고, 뇌압 증가나 신경계 문제를 배제해야 하는 상황일 때 선택합니다. 현재로서는 급히 신경과가 필요한 소견은 없어 보이지만, 두통이 지속·악화되면 선택할 수 있습니다.현재 판단감기 후유증 + 피로/수면 영향 + 근육 긴장 통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다만 멍해짐과 울렁거림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검사를 통해 빈혈·갑상선·전해질 이상 등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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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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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네박테리움은 항생제 감수성 검사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아래 이유 때문에 코리네박테리움(Corynebacterium) 은 정액·요로검체에서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시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1. 임상적 의미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음정액에서 검출되는 코리네박테리움은 정상 피부·점막 상재균인 경우가 흔합니다. 그래서 “병원성 확정”이 어려워 감수성 검사를 표준으로 돌리지 않습니다.2. 검사 표준화가 어려움코리네박테리움은 배양이 까다롭고 종(species)에 따라 감수성 판독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대부분의 검사기관(삼광 포함)에서 routine 감수성 panel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전문 세균동정·항생제 센터가 아닌 이상 검사 자체를 안 받는 게 보통입니다.3. 요로·전립선염의 주원인균이 아닐 가능성만성 전립선염에서 코리네박테리움이 “우연 검출”인 경우가 많아 굳이 감수성 검사를 하지 않고, 증상에 따라 다른 원인을 찾는 쪽이 일반적입니다.4. 전립선염은 세균이 없어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흔함특히 만성 비세균성 전립선염/만성 골반통 증후군(CP/CPPS)은 항생제 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레보플록사신에 10일째 반응이 없다면 세균성 전립선염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현실적으로• 코리네박테리움 감수성 검사: 다수 기관에서 “불가”가 맞습니다.• 현재 항생제 반응 없음: 세균외 요인(근육긴장, 골반저 근육문제, 신경성통증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계속 항생제 연장은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필요하다면비뇨기과에서• 배양 재검사(정액/소변 EPS)• STI PCR• 염증 정도 확인(NIH 분류)• 항생제 이외의 치료(알파차단제, 항염제, 물리치료, 골반저 치료)이런 접근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것이 보수적으로 안전합니다.다만 대학병원 같은 상위기관에서는 코리네박테리움일지라도 병원균으로 의심되면 항생제 동정 검사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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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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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눈만 시렵고 뻑뻑한데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설명하신 양상은 비교적 흔한 패턴으로, 아래 상황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1. 굴절이상(난시·시력 차이)에서 오는 눈의 피로한쪽 눈 시력이 다른데 안경을 잘 안 쓰면, 더 나쁜 쪽 눈이 과하게 초점을 잡으려고 해서해당 쪽 눈이 시리고 뻑뻑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안경을 착용했을 때 증상이 완화되는 점도 이 가능성과 맞습니다.2. 한쪽 건성안스마트폰 사용, 바람, 히터, 수면 부족 등으로 한쪽 눈만 마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시린 느낌·뻑뻑함·이물감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3. 결막염 초기가볍게 충혈되거나 이물감만 먼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눈이 약간 튀어나온 느낌은 실제 돌출보다 부종·건조·피로감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4. 드물게진짜 안구돌출(갑상선 질환 등)이 있으면 티가 분명하게 납니다.말씀하신 정도라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조치1. 시력 차이가 있다면 안경은 가능하면 착용하는 쪽이 눈 피로를 확실히 줄입니다.2. 인공눈물 1~2일 점안해보고 호전되는지 확인해도 무방합니다.3. 눈 비비기·렌즈 착용은 당분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언제 진료가 필요한지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안과 진료를 권합니다.• 시린 느낌이 1주 이상 지속• 한쪽 눈이 계속 충혈·눈곱 증가• 통증, 빛 번짐, 시야 흐림 동반• 실제로 좌우 눈 모양 차이가 보이기 시작할 때현재 설명만으로는 시력 불균형 + 한쪽 건성안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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