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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리아 주사 간격 급여적용등 문의드려요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1. 프롤리아 급여 간격프롤리아(데노수맙)는 원칙적으로 6개월(180일) 간격 투여가 급여 기준입니다. 이전 투여일이 2025년 6월 19일이라면, 다음 급여 인정 투여 가능 시점은 2025년 12월 16일 이후입니다. 이보다 더 이르게 맞을 경우에는 급여 적용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2. “내일” 투여 시 급여 여부오늘 날짜 기준으로 180일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내일 맞는 것은 급여 적용이 어렵다고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심평원 기준상 하루 이틀 차이도 엄격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3. 골밀도 검사 필요 여부프롤리아 급여 유지 조건으로는초기 시작 시 또는일정 주기(보통 1–2년)에 한 번 골밀도 검사로 치료 필요성이 확인되면 됩니다. 매 주사마다, 혹은 정확히 12월 26일 이전에 반드시 골밀도 검사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지막 골밀도 검사가 2024년 12월 26일이라면, 병원에 따라 올해 말~내년 초에 추적 검사를 요구할 수는 있습니다.요약하면, 이번 투여는 날짜를 180일 이후로 맞추는 것이 급여 측면에서 안전하고, 골밀도 검사는 매번 필수는 아닙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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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있을지 자세히 상담 부탁드려요
말씀하신 상황만 놓고 보면 임신 가능성은 “0은 아니지만 낮은 편”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왜 완전히 0은 아니냐면삽입이 아주 짧아도 질 내로 들어갔고(노콘),사정을 안 했더라도 쿠퍼액(성흥분 시 분비액)에 정자가 섞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특히 직전에 사정이 있었거나 요도에 정액이 남아 있는 경우).다만 이번 경우는 마지막 사정이 48시간 전이고, 피스톤도 거의 없고, 사정도 없어서 “조건상 위험도를 낮추는 요소”가 더 많습니다.지금 할 수 있는 선택지(시간 기준)오늘이 12/17이면, 응급피임약(사후피임약)은 빠를수록 효과가 좋아서 가능한 한 빨리 산부인과/응급실/야간진료로 상담하는 게 가장 확실한 리스크 감소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72시간 이내가 핵심이고, 일부 약은 120시간까지도 사용됩니다.배란일이 12/21 “예정”인 점은 참고만 하셔야 합니다. 배란은 스트레스/컨디션에 따라 앞뒤로 변동이 흔해서, 예정일만으로 안전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검사 타이밍관계 후 10–14일쯤부터(대략 12/27~12/31) 민감한 임테기에서 양성이 나올 수 있고,가장 깔끔한 건 “생리 예정일 기준 1주 지연” 또는 관계 후 2주 시점 재검입니다.중간에 불규칙 출혈이 있더라도 임신/비임신 모두에서 가능해서, 출혈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즉시 진료가 더 필요한 경우(응급)심한 아랫배 통증, 어지럼/실신 느낌, 한쪽 골반 통증, 과다 출혈이 있으면 지체 없이 진료가 필요합니다(자궁외임신 등 감별).정리하면: 임신 가능성은 낮지만, “노콘 삽입이 있었던 배란기 근처”라 마음이 불안할 정도라면 오늘 바로 사후피임약 상담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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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용종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담낭용종 0.2cm(2mm)는 매우 작은 크기이며, 20대에서 발견되는 것도 드문 일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건강검진 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되고, 이 연령대에서는 악성 가능성은 극히 낮은 편입니다. 현재 크기만으로는 치료나 수술 대상은 아닙니다.담낭용종의 가장 흔한 원인은 콜레스테롤 용종으로, 담즙 내 콜레스테롤 대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 외 염증성 변화, 담낭 점막의 국소 증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명확한 단일 원인이 규명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크기 유지를 위해 특별한 약물치료는 필요 없고, 과도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체중 관리, 규칙적인 식사, 과음 회피 정도가 권장됩니다. 일반적으로 5mm 미만 용종은 1–2년 간격으로 초음파 추적 관찰만 하면 충분하며, 크기 증가나 10mm 이상으로 커질 때만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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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레이저 어떤가요?많이아픈가요?
DDR 레이저는 주로 여드름 염증·붉은기 완화 목적의 혈관/진정 계열 레이저로, 통증은 대체로 약한 편입니다. 따끔거리거나 열감 정도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고, 고2 이공에서 압출 통증을 대체로 견디셨다면 충분히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첫 레이저로 선택해도 무리가 크지 않으며, 검사가 특별히 안 나와도 붉은기가 주증상인 경우 적응증에 맞습니다. 시술 후 일시적 홍조나 화끈거림이 있을 수 있으나 보통 수시간~1일 내 가라앉습니다. 다만 개인 피부 예민도에 따라 반응 차이는 있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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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처방약 기억이 안나네요..
말씀하신 양상으로 보면 한 달 동안 매일 복용하는 발기부전 약은 타다라필 5mg(매일 복용 요법)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이 외에 실데나필, 바데나필, 아바나필은 보통 필요 시 복용하는 방식이라 표현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국내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는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정확한 약을 다시 처방받으려면 비뇨기과 재방문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어느 병원에서 처방받았는지 알면 진료기록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다시 처방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의학적으로 검증된 발기부전 치료제가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 해당하며, 효과와 지속성은 처방약과 차이가 큽니다. 20대라면 호르몬 이상, 심리적 요인, 생활습관 평가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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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금속 알러지 인가요..?ㅠㅠ
설명하신 경과를 보면 금속 알레르기보다는 시계 접촉부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자극성 또는 알레르기성)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특히 땀, 습기, 장시간 밀착 착용이 반복되면 잘 발생합니다.과거 워치 액티브2는 괜찮았고, 워치7에서만 반복된다면 금속 자체보다는 뒷면 소재, 코팅, 밀착 구조 변화, 통풍 문제 영향이 흔합니다. 가족력상 금속 알레르기 소인은 있을 수 있으나, 양쪽 손목에 정도 차이를 두고 나타나는 점도 전형적인 접촉성 피부염 양상입니다.현재 단계에서 권장되는 관리입니다.증상 완전히 가라앉을 때까지 착용 중단착용 시 하루 종일 연속 착용 피하고, 땀 차면 바로 제거 후 건조손목과 워치 뒷면을 자주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착용알로에젤만으로 가려움이 지속되면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음긁거나 두드리는 행동은 악화 요인반복되면 피부과에서 접촉성 피부염 진단 및 필요 시 금속 알레르기 패치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동일 증상이 지속된다면 해당 기종 착용은 피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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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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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복용 중에 a형 간염 예방접종 맞아도 될까요?
피임약 복용 중에도 A형 간염 예방접종은 문제없이 가능합니다. 두 약물 간 상호작용이나 피임 효과 저하는 보고되지 않았고, 접종 시기 역시 생리 주기나 피임약 복용 일정과 무관합니다. 접종 후 국소 통증이나 미열 정도의 경미한 이상반응은 있을 수 있으나 대개 일시적이며, 피임약은 평소처럼 계속 복용하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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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갈때 토끼똥에 피가나와요..
설명하신 양상은 변비로 인한 항문 열상이나 치핵에서 흔히 보입니다. 토끼똥처럼 딱딱한 변이 반복되면 배변 시 항문이 찢어지면서 소량의 선혈이 묻고, 배변 직후 통증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 섭취 증가와 식이섬유 보충은 기본적으로 필요하며, 변을 부드럽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필요 시 삼투성 변완화제(예: 마그밀, 락툴로오스 계열)를 단기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한 달 이상 지속되고 출혈이 반복된다면 단순 변비로만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령상 중증 질환 가능성은 낮지만, 항문 열상·치질 여부 확인과 적절한 연고 치료를 위해 외과 또는 항문외과 진료를 한 번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사는 간단한 시진과 직장수지검사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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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신경이 심하게항진되있습니다 어떻게해야 될까요
설명하신 증상과 검사 결과를 종합하면, 구조적 질환보다는 교감신경 과항진(과호흡·불안 반응 포함) 가능성이 높습니다. 횡격막이 “굳었다”기보다는, 긴장으로 호흡 패턴이 깨지면서 흉식·상부호흡이 고착된 상태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CT·혈액검사가 정상이라면 급성 장기 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대처 원칙은 자극을 줄이고 호흡을 억지로 조절하지 않는 것입니다. 들숨이 답답할 때 더 깊게 억지로 마시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권하지 않습니다. 복식호흡도 “잘하려고” 힘을 주면 역효과가 납니다. 대신 숨을 내쉬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늘리십시오(예: 코로 3초 들숨, 입으로 5–6초 날숨). 어깨·목에 힘이 들어가면 즉시 중단하고, 편한 범위에서 짧게 반복합니다.생활 측면에서는 카페인·니코틴·에너지음료 회피, 수면 리듬 유지, 목·흉곽 스트레칭, 따뜻한 샤워가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자율신경 평가 및 약물·비약물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흉통, 실신, 신경학적 이상이 동반되면 즉시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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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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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mri 찍어봐야할까요? 문끼임사고입니다
문 끼임 사고 후 1주일째 통증과 부종이 지속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이 경우 대부분은 타박상, 골막 타박, 인대·힘줄 염좌, 혈종에 의한 통증이 원인입니다. X-ray에서 골절이 없었다면 미세골절이나 연부조직 손상이 있더라도 치료 방침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통상 1주 시점에서 바로 MRI를 권하지는 않습니다.다만 아래에 해당하면 MRI 또는 정형외과 재진이 타당합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호전이 전혀 없는 경우손가락 관절을 거의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통증국소적으로 심한 압통이 뼈에 집중되는 경우손끝 저림, 감각 저하, 손톱 변형이 동반되는 경우현재 단계에서는 손 고정(부목), 냉찜질, 손 사용 최소화, 소염진통제 후 1~2주 경과 관찰이 보수적인 표준 접근입니다. 그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MRI를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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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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