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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성병검사를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간단히 정리합니다.• 어디서 검사받는지?보건소,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모두 가능.여성이라면 산부인과가 가장 흔하고, 비용 부담을 낮추려면 보건소도 좋습니다.• 비용?대략적인 범위입니다(지역·기관마다 차이).• 보건소: 대부분 무료 또는 1만 원 안쪽(매독·HIV·임질·클라미디아 등 기본 항목 중심).• 개인병원(산부인과/비뇨기과): 3만-15만 원 대. 항목을 넓히면 비용이 올라갑니다.• HPV, 헤르페스 PCR 등은 5만-15만 원 수준으로 추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검사 항목?기관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아래가 기본 세트입니다.• 혈액: 매독(VDRL, RPR), HIV• 소변/질분비물: 임질, 클라미디아• 필요 시 추가: 트리코모나스, 마이코플라즈마, 유레아플라즈마, 헤르페스(HSV PCR), HPV 등• 보건소의 정확도와 한계• 정확도 자체는 의료기관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검사법이 표준화).• 다만 항목이 제한적입니다.예: HPV, 헤르페스 PCR, 마이코플라즈마까지는 보건소에서 안 하는 곳이 많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항목을 넓게 검사하고 싶다면 개인 비뇨기과나 산부인과가 더 적합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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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에 좋은 운동 알려주세요ㆍ치료방법도
골다공증에서 핵심은 뼈에 “충격 자극을 주는 운동”,필수 영양소(칼슘·비타민D), 약물치료 여부 검토입니다.아래는 의료권고에 가까운 가이드입니다.1. 운동과하게 무거운 중량은 금물이고, “체중부하 운동”이 기본입니다. 해당 운동은 뼈 성장 자극이 가장 확실합니다.적합한 운동• 빠르게 걷기(파워워킹)•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가벼운 스쿼트(체중 또는 1~5kg 가벼운 아령 수준)• 런지• 고무밴드 근력운동(상지·하지 전반)주의할 운동• 점프, 낙상 위험 높은 활동(무리한 등산, 격한 축구 등)• 허리 굽혀 비트는 동작(디스크 손상·압박골절 위험)• 과한 웨이트 트레이닝2. 치료T-score -2.5면 의학적으로는 “골다공증 범주”라 약물 치료 고려 대상입니다.흔히 쓰는 약제• 비스포스포네이트류(알렌드로네이트 등): 1차 치료로 가장 널리 사용• 데노수맙: 6개월 1회 주사, 고위험군에서 효과적• SERM류(라록시펜 등): 폐경 여성에 주로• 부갑상샘호르몬 제제(테리파라타이드): 골절 위험 높은 고중증군에서남성도 T-score -2.5면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 내분비 전문의와 의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 영양(기본 요소)칼슘• 하루 총량 1000~1200mg가능한 “음식 기반” 우선(우유·치즈·요거트·멸치·두부).부족할 때만 영양제 보충.비타민D• 목표 혈중농도 30ng/mL 이상• 일반적으로 하루 800~1000IU 권장(결핍 시 더 높게 필요).단백질•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뼈 생성에 필수(체중 1kg당 1.0g 전후 권고).기타 보조성분(선택)• 마그네슘• 비타민K2(MK-7)효과는 있지만 핵심은 칼슘·비타민D·단백질입니다.4. 생활 관리• 흡연·과음은 뼈 손상 속도를 높여 가능한 제한• 햇빛 노출(비타민D 합성)• 낙상 예방(미끄러짐·카페트·어두운 조도 점검)요약하면,“체중부하 운동 + 칼슘·비타민D + 필요 시 약물치료” 조합이 가장 근거가 탄탄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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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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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 수술은 꼭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치핵은 “있다 = 반드시 수술한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증상과 생활의 불편 정도가 기준입니다.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아직 수술 적응증은 비교적 약한 편으로 보입니다.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수술이 필요한 경우출혈이 반복적이거나, 덩어리가 자주 빠져나와 손으로 넣어야 하거나, 통증·염증이 자주 생기는 경우입니다.치핵 3~4기 정도로 진행된 상태일 때 보통 수술을 고려합니다.2. 수술이 꼭 필요하지 않은 경우지금처럼– 특별한 통증 없음– 배변 후 소량 묻는 느낌– 1년에 한 번 정도 찌릿한 느낌정도는 보존적 치료로 조절되는 범주입니다.3. 생활관리로 좋아질 수 있는 부분비데 사용, 따뜻한 좌욕, 변비·설사 피하기, 섬유질·수분 섭취, 오래 앉아있기 줄이기 등으로 충분히 증상 완화가 가능합니다.배변 후 묻는 느낌은 치핵 자체의 돌출 때문일 수도 있지만, 잔변감·지루성 피부질환 등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어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많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결론적으로 현재 증상 수준이라면 “언젠가는 무조건 해야 하는 수술”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반복적으로 악화되거나 생활에 불편이 커질 때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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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로 안구의 위치가 변했는지 확인 가능 여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구의 상하·좌우 위치 변화는 CT로 기본적 확인은 가능하지만, 미세한 변화까지 정확하게 판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간단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1. CT로 확인 가능한 범위– 안구가 골절, 지방조직 변화, 외안근 위치 변화 등으로 인해 뚜렷하게 아래로 처지거나 위로 올라간 경우는 CT에서 비교적 잘 보입니다.– 즉, 구조적 변화로 인한 명확한 안구 위치 이동은 파악 가능합니다.2. CT로 한계가 있는 부분– 몇 mm 이하의 미세한 상하 위치 변화는 CT 해상도로는 정확히 판단이 어렵습니다.– 특히 이전 촬영과의 직접 비교가 없으면 더욱 판단이 제한적입니다.– 연부조직의 긴장도, 지방 위축, 미세 유착 같은 원인은 CT만으로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3. 더 정밀한 확인이 필요한 경우– 정교한 위치 차이를 보려면 MRI나 Hess test, 안구운동검사, 안과적 사시각 검사가 더 유용합니다.– 기능적 문제(복시, 안구운동 제한)가 있다면 CT보다 임상검사 쪽이 정확합니다.정리하면 CT로 “크게 달라진 경우”는 확인 가능하나, 미세한 안구 상하 변화나 섬세한 위치 차이 확인은 제한적이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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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세게문대다가… 붉은끼가 평상시애도 생걋어요
사진과 설명으로 보면 과도한 마찰로 표피 장벽이 손상되면서 생긴 지속성 홍조(모세혈관 확장+만성 자극성 피부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회복에 시간이 꽤 걸릴 수 있습니다.핵심 정리합니다.1. 자연 회복 가능성완전히 고정된 영구 홍조는 아니어 보입니다. 다만 장벽 회복에는 최소 6주~3개월 이상 걸릴 수 있고, 자극을 반복하면 더 오래갑니다.2. 왜 오래 가는지마찰로 각질층이 손상 → 피부가 얇아짐 → 모세혈관 노출·확장 → 작은 열·자극에도 계속 붉어짐.3. 치료 접근피부가 예민한 상태라 초기부터 혈관레이저는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먼저 장벽 회복 치료를 충분히 한 뒤에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4. 집에서 우선 해야 할 것각질제거 중단(스크럽·필링 전부 중단)세안 최소화, 미지근한 물보습 집중(세라마이드·판테놀·마데카 기반)일상 자외선 차단열·사우나·매운 음식·음주 회피민감성 진정제(아젤라익산 저농도, 메트로니다졸 겔 등) 처방받아 사용해볼 수 있음5. 혈관레이저 여부장벽 회복 후에도 모세혈관 확장이 뚜렷하면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처럼 예민한 상태에서는 반응이 과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피부과에서 “지금은 하지 말자”고 한 판단도 타당합니다.정리없어질 가능성 충분합니다. 다만 현재는 예민기라 시간이 오래 가고, 장벽 회복이 선행되어야 호전이 시작됩니다.2~3개월 단위로 변화를 보면서 필요할 때 혈관레이저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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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밑에ㅜ하얗게 뾰류지가있습니다ㅜ이게 뭔가요??
사진 기준으로는 다음 두 가지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1. 피지낭종·각질성 여드름입술 바로 아래에 단단하고 하얀 좁쌀처럼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 거의 없고 까슬까슬한 촉감이 특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안에서 하얀 각질·피지가 더 차 보일 수 있습니다.2. 모낭염의 초기 형태수염 나는 부위라면 모낭염도 가능합니다. 다만 통증이 뚜렷하지 않고 발적이 약하면 가벼운 형태일 수 있습니다.현재 특징(통증 거의 없음, 까슬함, 하얗게 보임, 1주 이상 지속)만 보면 농이 꽉 찬 급성 고름성 병변보다는 피지·각질이 모인 병변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관리자극하지 말고(손·압출 금지), 세안 시 거품만 가볍게 닿게 해두면 됩니다. 크기가 커지거나 붉게 변하거나 통증이 생기면 염증으로 진행하는 신호라 피부과에서 배농 여부를 판단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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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두가지 안연고 사용법 궁금합니다.
간단히 정리해서 설명드립니다. 영유아 피부라 보수적으로 안내드립니다.1. 시간 간격토라신(항생제)과 네오덱스(항생제+스테로이드)는 같은 부위에 연속적으로 겹쳐 바르는 것을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새벽 1시·5시에 토라신을 이미 바르셨다면, 저녁 자기 전쯤(6~8시간 이상 간격) 네오덱스를 바르는 것은 일반적으로 허용 범위입니다. 다만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연고는 필요 최소한으로 짧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2. 바르는 범위두 연고 모두 외음부 피부(고추 주변, 음낭 피부)에 바를 수 있는 제형입니다. 다만 전체를 두껍게 바르는 방식은 피하고, 붉고 가려운 병변 부위에만 얇게 도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추가 주의점· 스테로이드(네오덱스)는 영유아에게 과도하게, 넓은 면적에, 오래 바르면 부작용 위험이 있습니다.· 증상이 거의 사라지면 스테로이드 포함 연고는 중단하는 쪽이 일반적입니다.· 2~3일 사용해도 호전이 없거나 악화되면 재진 권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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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신경손상이나 근육퍄열 ct검사
결론부터 말하면, 눈 주변 구조에 따라 CT로는 보이지 않거나 제한적으로만 보이는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1. CT로 확인 가능한 것뼈 골절, 금속성 이물질, 근육의 위치 변화(안와골절로 인한 함입 등), 급성 출혈, 부종 정도 확인 가능합니다.CT는 뼈·출혈에는 강하지만 연부조직 세부 판단은 제한적입니다.2. CT로 잘 보이지 않는 것신경 자체의 손상(시신경 미세손상 등)근육의 부분 파열, 염증, 섬유화 같은 미세 변화이 부분은 CT 해상도로는 놓칠 수 있습니다.3. 이런 경우 MRI가 더 우수시신경염, 압박, 부종근육 파열 여부연부조직의 염증·부종MRI는 연부조직 대비도가 높아 CT에서 안 보인 이상을 확인하는 데 적절한 검사입니다.정리하면, 신경 손상이나 근육 파열이 의심된다면 CT만으로는 부정확할 수 있고 MRI가 필요합니다. 증상(복시, 안구운동 제한, 시력 저하, 안구 통증 등)이 지속된다면 MRI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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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가 글루코사민 (손가락 관절약) 섭취
현재처럼 5개월 복용 후 통증이 90% 이상 호전됐다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조절합니다.1. 글루코사민은 증상 조절 목적의 보조제라서 평생 고용량 유지가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닙니다.2. 보통 3~6개월 복용 후 호전되면• 1일 권장량의 절반 정도로 감량하거나• 하루걸러 복용하는 방식으로 천천히 줄여도 무리가 없습니다.3. 단, 감량 후 통증이 다시 뚜렷하게 올라오면 원래 용량으로 복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4. 온수찜질, 가벼운 스트레칭, 손 관절 사용 패턴 조절(과사용 회피)은 계속 도움이 됩니다.손가락 변형이나 관절 붓기·열감이 다시 발생하면 류마티스 여부도 한번 점검하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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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이후 코 매운 느낌, 안구 통증 질문
러닝 후 코 깊은 곳이 매우면서 눈까지 아픈 양상은 아래 몇 가지 상황에서 흔하게 나타납니다. 보수적으로 보면 과도한 질환 가능성은 낮지만, 비염 이력이 있어 더 민감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가능한 원인1. 찬 공기·건조한 공기 자극운동 시 호흡량이 급격히 늘면서 비강 점막이 건조해지고, 노출된 신경이 자극돼 “매운 통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삼차신경 분포 때문에 눈 주위로 연관통이 번질 수 있습니다.2. 비염 악화비염이 있으면 비강 내 혈관반응이 과하게 일어나 통증이 더 쉽게 생깁니다.3. 러닝 중 과호흡과호흡 상태가 되면 비강 점막 건조가 더 심해지고 눈·코 주변 신경이 예민해집니다.4. 접형동(코 깊숙한 부위) 자극운동 시 접형동 압력이 변하면서 안구 쪽으로 통증이 확 퍼질 수 있습니다. 보통 염증이 있어야 강하게 나타나지만, 휴식 후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도 비슷한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심각한 신호에 해당하는 경우다음이 동반되면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한쪽 눈 통증이 지속적으로 반복시야 흐림, 눈 뒤가 찌르는 통증운동을 멈춰도 1~2시간 이상 계속되는 통증심한 편두통 양상 동반대처 방법운동 강도 서서히 올리기 (20분 전후에서 통증이 시작되므로 10~15분 단위로 끊어 적응)실내 러닝 시 가습 유지, 찬 공기 피하기운동 전 생리식염수로 코 세척비염 있는 경우 저자극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단기간 사용을 고려달릴 때 무리한 입호흡을 줄이고 코호흡을 유지해 점막 건조 감소대부분은 자극성 통증이며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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