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딱지가 난 부분이 갑자기 가려워서 너무 긁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딱지 단계에서 가려움은 정상적인 회복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긁으면 딱지가 벗겨지면서 흉터·재감염 위험이 있어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가능한 원인새 피부가 형성되면서 신경이 자극될 때 가려움이 생김딱지가 마르거나 당겨질 때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음손톱으로 스친 뒤 미세한 자극으로 가려움이 유발될 수 있음관리 방법1. 긁지 않기딱지가 뜯기면 상처가 다시 벌어질 수 있습니다.2. 수분 유지딱지 주변에 얇게 보습제(바세린, 순한 보습크림)를 바르면 가려움이 줄어듭니다.3. 냉찜질깨끗한 수건에 냉찜질 5분 정도 하면 가려움 신경을 잠시 둔화시켜 도움이 됩니다.4. 자극 피하기뜨거운 물, 장시간 물에 손 담그기, 때밀기 등은 가려움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5. 딱지 뜯지 않기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두는 것이 흉터를 가장 적게 남깁니다.병원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려움이 아니라 따가움·고름·부종·열감이 함께 생긴다면딱지가 벗겨지고 계속 진물이 난다면이런 경우는 감염 가능성이 있어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 설명만 보면 회복 과정으로 보이지만, 만약 가려움이 더 심해지거나 양상이 달라지면 말씀해 주세요.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1.27
0
0
호르몬제 복용중 태반주사 맞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경우 폐경 후 호르몬제(에스트로겐·프로게스틴) 복용 중이라도 태반주사를 함께 맞는 것은 큰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다만, 효과는 개인차가 크고, 특정 상황에선 주의를 요합니다.가능 여부태반주사는 호르몬제가 아니라 아미노산·펩타이드·비타민 등이 혼합된 주사로,에스트로겐 제제와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현재까지 뚜렷하게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실제로 갱년기 증상으로 호르몬제 + 태반주사 병행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주의해야 할 상황아래 항목이 있으면 태반주사 추가는 신중하게 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유방암 병력,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 병력혈전증 위험이 높은 경우(비만·흡연·고지혈증·가족력 등)간 기능 저하기대할 수 있는 부분피로감 완화약한 항염·피부 개선기분 변화·수면 질 개선이 일부에서 보고됨→ 다만 근거 수준은 호르몬요법보다 약합니다. 기대치는 보수적으로 잡으시는 게 맞습니다.권장태반주사를 계획하실 때는 현재 복용 중인 호르몬제 용량, 가족력(특히 유방암), 최근 건강검진 내용을 기준으로주치의와 함께 안전성만 확인해두면 대부분 큰 문제 없이 병행 가능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7
0
0
2주만에 독감 재감염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두 가지를 분리해서 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주 만에 A형 독감이 다시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하지만 독감과 유사한 감염·염증으로 다시 아플 수는 충분히 있습니다.1. 재감염 가능성같은 A형에 재감염 → 거의 불가능합니다. 면역이 최소 수 주~수개월은 유지됩니다.다른 아형(subtype) 의 A형이라면 이론상 재감염이 가능하긴 하지만, 매우 드문 편입니다.잔여 기침·상기도 염증→ 2차 감염(세균성 감염 포함) 으로 증상이 다시 심해지는 경우는 일상적으로 흔합니다.독감 이후 체력이 떨어진 시점에서 또 다른 감기 바이러스에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2. 지금 상태가 독감인지 확인 필요?지금 37.5도 + 몸살 악화가 지속 중이라면독감보다 상기도 감염 재발, 부비동염 초기, 인두염, 기관지염 같은 상황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그래도 열과 몸살이 뚜렷이 악화되었고, 진단 후 시간이 2주 정도 됐다면 재검사 자체는 가능합니다.특히 타미플루·페라미플루 투여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면 검사로 확인하는 게 가장 명확합니다.3. 치료(페라미플루) 다시 맞아야 하는가독감이 확진된 경우에만 항바이러스제(페라미플루·타미플루)를 다시 씁니다.단순 감기·세균감염인 경우에는 진통제·항생제·수액 치료로 충분합니다.독감이 아예 아니었다면 굳이 항바이러스제를 반복 투여할 필요는 없습니다.4. 지금 권장 드리는 행동열이 지속,몸살·오한이 악화,기침·누런 가래 증가,호흡 증상 진행중 하나라도 있으면 다시 병원 방문해 독감 + 일반 혈액검사(염증수치 확인)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지금 열과 몸살이 호전되지 않는 양상이라면 재검 자체는 과한 행동이 아닙니다.검사를 통해 독감인지, 다른 감염인지 구분하는 것이 치료 방향을 명확하게 해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27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대장내시경 질문이요!! 급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2월 8일 내시경(위·대장) 예정이라면 11월 29일, 즉 8일 전 술자리는 보수적으로 보면 괜찮습니다.다만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1. 폭음은 피하는 게 원칙하루 1~2잔 정도의 가벼운 음주까지는 대부분 문제되지 않습니다.하지만 폭음하면위 점막 자극위염 악화대장내시경 전 장정결(약 복용) 시 구역감 악화가능성이 있어 당일 검사 컨디션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2. 검사 전 2~3일은 금주가 기본병원마다 권고는 다르지만, 보통 위·대장내시경 전에 48~72시간 금주가 일반적입니다.님은 검사 8일 전 음주 → 충분히 여유 있음.3. 약 복용 시작 시점(장정결제) 전날은 반드시 금주장정결제 복용 전날부터는 꼭 술 금지입니다.정리11월 29일 적당한 양의 술 → 문제 없음폭음/야식은 피하기검사 전 2~3일은 반드시 금주
의료상담 /
내과
25.11.27
0
0
편도선염인지 침 삼킬 때마다 너무 아파요
편도선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타미플루는 인플루엔자(독감)에서만 효과가 있으며, 일반 감기나 편도선염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독감 진단 없이 임의 복용은 권하지 않습니다.아마 테라플루가 아닐까합니다. 타미플루는 전문 처방약이라.현재 증상 기준으로는 다음과 같이 판단합니다.가능성급성 편도선염(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침 삼킬 때 통증이 심한 양상감기 몸살 증상 후 악화 양상열이 높아지거나, 편도에 하얀 점(고름)이 보이면 세균성 가능성이 좀 더 높습니다.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조치이부프로펜(애드빌/부루펜) 또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통증 조절두 약을 교대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위장 약한 경우 이부프로펜 주의).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가글(생리식염수 또는 클로르헥시딘 계열)뜨거운 음식보다 미지근한 죽, 수분 많은 식사가 편함병원 진료가 필요한 기준고열(38도 이상) 지속삼키기 매우 어렵거나 침 흘림턱 밑 통증·붓기 증가편도 한쪽만 심하게 붓는 느낌통증이 48시간 이상 계속 악화세균성 편도선염이면 항생제가 필요합니다. 바이러스성이라면 대증치료가 기본입니다.현재 타미플루는 복용하지 마시고, 열·통증이 심해지면 코호트진료 가능한 내과 방문을 권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1.27
5.0
1명 평가
0
0
제 나이에 자궁근종 7센치 수술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아래 내용은 산부인과 진료에서 실제로 자주 설명하는 흐름에 맞춰, 과도한 단정은 피하고 최대한 보수적으로 정리했습니다.---1) 7cm 자궁근종, 반드시 수술해야 하는가결론적으로 “크기만으로 무조건 수술”은 아닙니다.하지만 7cm은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하는 크기에 해당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자궁강을 변형시키거나 착상 공간을 방해할 가능성 증가임신 시 조산·유산·태반 문제·통증 증가 가능성임신 중 근종이 더 커지면 통증(적색변성) 또는 수술 불가 상황 발생45세에서 향후 임신 시도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므로, 임신 방해 요인은 최소화하는 게 원칙다만 근종의 위치와 성질이 더 중요합니다.자궁강(내막)에 닿아 있거나 눌러주는 형태(점막하/장막하 중 내막쪽 돌출) → 임신 원하면 수술 권고벽 안에 있으나 자궁강을 크게 변형하지 않는 경우(근층내) → 상황에 따라 “관찰” 또는 “시험관 먼저 → 착상 어려우면 수술”통증·출혈·빈혈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 수술 쪽으로 기울음임신이 목적이라면 10cm 가까워지는 근종은 대부분 사전에 제거합니다.즉, 7cm이라도 위치·모양·증상에 따라 ‘꼭’은 아니지만,임신을 목표로 한다면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2) 근종 수술 후 시험관으로 임신이 가능한가가능합니다. 실제로 많은 시험관 준비 환자들이 근종절제술 후 임신합니다.다만 몇 가지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근종절제술 후 자궁벽 회복 기간 3~6개월은 기다려야 함수술 범위에 따라 추후 임신 시 제왕절개가 필요할 수 있음(자궁근층 깊게 절제한 경우)45세, 난소나이 47세라면 난자 수와 질이 속도 결정 요소임→ 근종을 제거해도 난자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님따라서 보통“난소 상태가 매우 낮다면 난자 동결 또는 시험관 준비를 먼저 잡고,병행하며 근종을 관리하는 전략”을 택하기도 합니다.즉, 근종 수술 자체가 임신을 막는 요소는 아니고,‘난소 기능 저하’가 임신 가능성의 핵심 변수입니다.난소 기능이 어느 정도 남아 있다면 시험관 가능성은 존재합니다.---3) 악성 가능성 관련자궁근종이 **악성(평활근육종)**으로 변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영상·성장 양상·수술 전 MRI·혈액검사 등을 종합해서 의심 소견이 없다면 대개 양성으로 판단합니다.현재 설명을 들은 내용으로는 “악성 가능성 낮음”으로 보입니다.---정리7cm 근종은 위치·자궁강 변형 여부에 따라 수술 필요성이 크게 달라짐임신 계획이 있다면 수술 고려가 일반적이긴 하나 “의무적”은 아님수술 후 시험관 임신은 가능다만 임신 가능성의 핵심은 난소 기능(난소 나이)정확한 판단은 MRI 또는 정밀 초음파에서 근종의 위치·유형·자궁강 변형 여부 확인이 필요함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7
5.0
1명 평가
0
0
여성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건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밑이 빠지는 느낌 + 소변 마려운 듯한 불편감 + 오래 서 있을 때 더 심해짐 + 앉으면 완화” 패턴은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하게 합니다. 통증이 아니라 불편·압박·조급한 느낌이 반복되는 경우 아래 원인이 비교적 흔합니다.1) 과민성 방광(Overactive bladder)실제로 소변이 차 있지 않아도 갑작스러운 요의(소변 마려운 느낌) 이 생김긴장되거나 몸에 열날 때, 오래 서 있을 때 더 심해지는 경우 많음어릴 때부터 있었다는 점도 잘 맞습니다배뇨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남을 수 있습니다2) 골반저 근육 기능 문제(과긴장 또는 약화)골반저 근육이 긴장돼 있거나 힘이 약하면→ 아래로 “빠질 것 같은 느낌”, “처지는 듯한 느낌”오래 서있을수록 골반에 하중이 걸려 증상이 더 뚜렷앉거나 누우면 완화되는 것도 특징적인 양상3) 드물게, 초기 골반장기 탈출증20대에서는 매우 드물지만오래 서 있을 때 “질 안이 눌리는 느낌”처럼 표현되기도 합니다실제로 내진해보면 대부분 정상입니다통증이 없고 어릴 때부터라면 가능성 낮습니다---우선 확인해볼 사항소변 검사·초음파에서 이상이 전혀 없었는지증상이 갑자기 악화되거나 통증·출혈이 동반되는지기침하거나 무거운 물건 들 때 악화되는지---관리 방법(위 두 가지 가능성 즉, 과민성 방광·골반저 문제 모두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1. 카페인 줄이기: 커피, 에너지음료, 초콜릿은 요의를 강하게 유발2. 뜨거운 환경 피하기: 몸에 열 오르면 자극감이 증가3. 골반저 이완 운동(케겔과 달리 ‘이완’이 중요함)4. 수분 과다섭취 조절5. 스트레스·피로 누적 시 증상 악화 가능 → 휴식 중요---병원에서는 무엇을 확인하나산부인과 또는 비뇨의학과(여성 비뇨기)요역동학검사(필요 시): 과민성 방광 여부내진: 골반저 근육의 긴장 여부 확인어릴 때부터 있었고 통증은 없지만 불편감이 반복된다면 비교적 기능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7
0
0
세균성 질염이 있었다가 곰팡이균도 생긴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진단이 *곰팡이균(칸디다)*만 나온 이유는 비교적 흔한 상황입니다. 몇 가지 보수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1. 세균성 질염은 흔히 ‘왔다 갔다’ 합니다.세균성 질염은 균 불균형으로 생기기 때문에 증상이 있다가도 자연히 일부 회복되거나, 검사 시점에는 활성도가 떨어져 검출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균이 아예 없어졌다기보다 진단 기준(냄새·pH·현미경 소견) 을 충족하지 않은 상태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2. 곰팡이균은 발병 시 특징이 뚜렷해 검출률이 높습니다.두부·찌꺼기 같은 분비물, 심한 가려움이 생겼다면 칸디다 활성도가 매우 올라간 상태라 검사에서도 단독으로 잘 검출됩니다.3. 세균성 질염 이후 곰팡이 질염이 흔히 이어집니다.세균성 질염 → 항생제 사용(있다면) → 질 내 환경 변화 → 곰팡이 과증식이라는 흐름이 자주 나타납니다.항생제를 쓰지 않았더라도, 세균성 질염이 자연적으로 흔들린 뒤 질 내 산도와 균형이 불안정한 시기에 곰팡이가 우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하면,예전에 느꼈던 냄새·물 같은 분비물은 세균성 질염 증상이 맞아 보이지만 검사 시점에는 활성도가 낮아져 검출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가장 타당합니다. 현재는 칸디다가 주된 문제로 판단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7
5.0
1명 평가
0
0
은질산 소작술 후 통증 자연스러운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은질산 소작술 후 지금 겪는 정도의 통증·이물감·소량 혈액 섞인 콧물은 비교적 흔한 회복 과정에 가깝습니다.일반적으로 가능한 증상시큰거리는 통증, 따가움그을린 부위가 아물기 전까지의 이물감맑은 콧물 증가콧물에 실핏줄 정도로 섞여 나오는 혈액3~7일 동안 경미한 재출혈주의할 부분연고를 면봉으로 자주 바르면 기계적 자극으로 다시 피가 묻을 수 있습니다.연고는 코 안쪽 깊숙하게 문지르지 말고, 입구 쪽에 가볍게만 바르는 것이 안전합니다.이상 신호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병원 재평가가 필요합니다.코피가 ‘뚝뚝’ 혹은 줄 흐르듯 다시 나는 경우통증이 오히려 심해지는 경우악취 나는 진한 누런 콧물(2차 감염 의심)열이 나는 경우현재 묘사로는 회복 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범위로 보입니다.평소처럼 연고를 부드럽게 바르고, 코를 세게 풀지 않는 정도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1.27
0
0
안녕하세요. 최근 배꼽 밑에 털 주변에 이런 빨간 것들이 보이는데 혹시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형태로 보이는 병변은 털 주변에 생긴 작은 붉은 구진(점)들입니다. 모양과 위치를 보면 모낭염(털 follicle에 생기는 염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가능성이 높은 원인모낭염: 제모·마찰·땀·면도·타이트한 옷 등으로 쉽게 생깁니다.성병으로 보이는 형태는 아님: 성병성 수포(헤르페스)나 사마귀(곤지름)와 형태가 확연히 다릅니다.곪은 느낌, 통증, 고름이 생기면 세균성 모낭염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지금 할 수 있는 조치미지근한 물로 씻고 자극(긁기, 짜기) 금지3–4일 정도 항생제 연고(무피로신 등) 발라보기면도/제모는 잠시 중단땀 차는 환경 피하기병원은 어디?피부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고름이 생기거나, 1주 지나도 줄지 않거나, 더 퍼지면 꼭 진료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1.27
0
0
496
497
498
499
500
501
502
503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