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질환...고치는방법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간수치가 400이 넘는다면, 이는 보통 간 기능 이상을 의미하며, 지방간, 간염, 또는 다른 간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혈액 검사, 간 기능 검사, 때로는 간 조직검사(간 생검)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방간을 포함한 간 질환의 관리는 균형 잡힌 식단, 정기적인 운동, 알코올 섭취 제한, 그리고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를 포함합니다. 당뇨약의 규칙적인 복용과 의료진의 지시에 따른 관리도 중요합니다. 저녁 식사를 굶는 것만으로 간 질환을 '완치'할 수는 없으며, 종합적인 생활 습관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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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엑스레이랑 초음파 했는데 둘다 이상은 없다고 했는데 통증은 있어요. 원인은 모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엑스레이와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나왔다면, 통증의 원인이 이들 검사로는 확인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며, 근육, 인대, 또는 연조직의 문제일 수도 있고, 때로는 더 세밀한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재활을 돕는 방법 중 하나로, 쉬는 것 외에도 적절한 물리치료와 운동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되면 다시 의료진과 상의하여 추가 검사나 다른 치료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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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랑 감기 동시에 걸릴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네, 독감(인플루엔자)과 감기(상기도 감염)는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므로 동시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증상이 더 심각해질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 발생 시 적극적인 치료와 휴식이 필요합니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개인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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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무릎수술을 하셔야하는데 양쪽다리 수술 주기는 어떻게 해야좋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양쪽 다리의 인공관절 수술 주기는 환자의 건강 상태, 회복 속도, 생활 필요성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는 한 쪽 다리씩 수술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각 수술 사이에 충분한 회복 시간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도의와 상세한 상담을 통해 최적의 계획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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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은 한번 제거시술했던 사람은 계속 생기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대장 용종을 한 번 제거한 사람은 재발 위험이 있습니다. 용종의 종류, 개수, 크기, 제거 후 발견된 조직학적 특성 등에 따라 재발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용종이 있었던 사람은 용종이 다시 생길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를 권장합니다. 검사 간격은 제거한 용종의 특성과 의사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추후 용종의 재발을 감시하고 조기에 치료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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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진 시 위내시경 가능 혈압 기준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위내시경 시행 시 혈압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혈압 범위 내에서 위내시경을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혈압이 140/90mmHg 이하인 경우가 이상적이며, 특히 고혈압 환자의 경우, 시술 전 혈압이 잘 조절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 현재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이시고 혈압이 140~150mmHg 정도로 유지되고 있다면, 위내시경을 받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여 혈압을 더 안정적인 수준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각 병원마다 혹은 상황마다 적용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시술 전에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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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무좀이없어지지않아서요 ᆢ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무좀은 계절에 관계없이 지속될 수 있는 피부 질환입니다. 겨울철에도 적절한 치료와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항진균제 사용과 함께 발을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계속되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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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이 있는데 카베진 복용만으로 괜찮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카베진은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할 수 있으나, 역류성 식도염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생활 습관의 개선과 내과의 지시에 따른 종합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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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음식 먹고 바로 설사하면 섭취한 칼로리가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식사 후 바로 설사가 발생한 경우, 특히 상한 음식을 섭취한 직후라면, 이는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거나 흡수되기 전에 몸이 반응하여 배출한 것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섭취한 음식의 대부분의 칼로리가 흡수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소화 과정에 참여한 소량의 음식이나 물질은 일부 흡수될 수 있으나, 전체적인 칼로리 흡수는 매우 제한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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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도에 따른 소리 차이 인식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네, 몸의 컨디션에 따라 소리의 인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등은 우리의 감각을 예민하게 만들어 일상에서 경험하는 소리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중추신경계의 처리 방식과 감각 기관의 반응성 변화 때문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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