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인데 탕수육이나 짜샤히 같은거 먹어두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비염이 있는 경우 식단 조절은 증상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염의 증상은 특정 음식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탕수육이나 짜샤이와 같은 음식은 일반적으로 짜고, 기름진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음식은 일부 사람들에게 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나트륨이 높은 음식은 코 점막의 부종을 유발하거나 코 막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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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 심해지면 어떤 증상들이 나타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비문증 자체가 하나의 증상입니다. 비문증이 갑작스럽게 심해진다면 망막박리와 같은 급성질환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현재로서는 안심하셔도 되지만, 추후에 갑작스럽게 비문증이 심해지시거나 안구 통증이 있을 경우 안과에 꼭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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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흡연자 Copd 흡인성폐렴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외할머니의 건강 상태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군요. 여러분의 질문에 답해드리겠습니다.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과 흡인성 폐렴의 급성 악화에 대하여: COPD 환자가 흡인성 폐렴을 경험하는 경우, 상태가 급격히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의사가 몇 년 못 산다고 얘기한 것은 일반적인 예상일 수 있지만, 실제 생존 기간은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 치료, 관리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할머니께서 90세가 넘으셨다는 것은 긍정적인 관리와 강한 생명력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간질성폐섬유화의 차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간질성폐섬유화는 서로 다른 폐 질환입니다. COPD는 주로 기관지의 만성 염증으로 인해 발생하며, 주된 원인은 흡연입니다. 간질성폐섬유화는 폐의 간질 조직이 섬유화되어 굳어지는 질환으로, 호흡곤란과 폐 기능 저하를 일으킵니다.만성폐쇄성 폐질환에서의 흡인성 폐렴과 폐 섬유화: 반복적인 흡인성 폐렴은 폐에 추가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이는 결국 폐 섬유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섬유화가 발생할지, 그리고 그 정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개별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유전성과 기관지 확장증, 기흉: 폐 관련 질환 중 일부는 유전적 요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외할머니와 어머니의 폐 질환 이력이 있는 경우, 유전적 요인이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관지 확장증과 기흉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드시 유전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자신과 가족의 폐 건강에 대해 우려된다면, 호흡기내과전문의와 상담하여 개인별 위험 요소와 예방 조치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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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후 회복기간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치질 수술 후의 회복 기간은 개인의 건강 상태, 수술의 종류, 그리고 수술 후 관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치질 수술 후의 평균 회복 기간은 약 2주에서 4주 정도 소요되며, 이 기간 동안은 통증, 불편함, 출혈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수술 후 첫 며칠은 특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후 1주일 내에 가벼운 일상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활동, 격렬한 운동,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어야 하는 일은 수주 동안 피해야 합니다.수술 후의 회복 과정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구체적인 회복 시간과 일상 생활로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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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코락스 좌약 몇일에 한번 쓰는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둘코락스 좌약은 하루에 1번까지 쓸 수 있는 약이지만 장기간 쓰면 대장무력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보통은 일주일에 2-3번정도만 쓰도록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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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콜성 지방간과 호모시스테인 수치의 관계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비알코올성 지방간과 호모시스테인 수치 간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상태이며, 이는 주로 식습관, 운동 부족,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호모시스테인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높은 수치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일부 연구에서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들에서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두 상태 간에 어떤 연관성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하지만,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는 것만으로 지방간을 직접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관리와 치료는 주로 건강한 식습관, 체중 감량,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이루어집니다.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 호모시스테인 수치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비알코올성 지방간보다 덜 명확합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주로 과도한 알코올 섭취로 인해 발생하며, 치료의 핵심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거나 중단하는 것입니다.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는 것이 알코올성 지방간 치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호모시스테인 수치를 관리하는 것은 전반적인 건강 관리의 일부일 수 있지만, 지방간 치료에 있어서는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개별 환자의 상황에 따른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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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과 알코올 동시 섭취하면?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카페인과 알코올을 4-5시간 사이에 섭취하는 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졸음을 줄이고,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반면, 알코올은 중추신경계를 억제해 이완과 졸음을 유발합니다.이 두 물질을 짧은 시간 차이로 섭취하면 서로의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카페인으로 인해 졸음이 줄어들 수 있지만, 이는 알코올의 진정 효과를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며, 알코올의 영향으로 인한 판단력과 협응력 저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따라서, 적당량의 아메리카노를 마신 후 4-5시간이 지난 뒤 소량의 맥주를 마시는 것은 일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개인의 건강 상태, 알코올과 카페인에 대한 감수성, 그리고 섭취하는 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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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생활습관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늦은 취침 시간: 저녁부터 새벽에 일하는 생활 패턴을 고려하더라도, 5시나 6~7시에 잠드는 것은 생체 리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적절한 수면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취침 전 식사 및 간식: 취침 1~2시간 전에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소화 불량, 체중 증가, 수면의 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칼로리 간식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식사 후 자세: 식사 후 바로 누워서 쉬는 습관은 소화를 방해하고 위산 역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적어도 2~3시간은 세로로 활동하는 것이 소화에 좋습니다.불규칙한 수면 패턴: 수면과 각성 사이를 반복하며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고 체중 증가,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음식 온도와 수분 섭취: 뜨거운 음식을 바로 섭취하는 것은 구강이나 식도에 화상을 입힐 수 있으며, 식사 중 찬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소화 효소의 활동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잠자는 시간: 비록 일하는 패턴 때문에 불가피할 수 있지만,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는 것은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만성 피로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흡연: 30년 이상의 흡연은 폐 건강, 심장 질환, 여러 종류의 암 등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킵니다.인스턴트 음식 선호: 인스턴트 음식은 일반적으로 나트륨, 지방, 첨가물이 많고 영양소가 부족하여 장기적으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자극적인 식습관: 맵고 짠 음식을 선호하는 식습관은 고혈압, 위장 문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이러한 습관들이 증상을 바로 유발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여러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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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에 한번 둘코락스 좌약 써도 비사코딜성분이라 장무력증 오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비사코딜 성분을 포함한 둘코락스 좌약은 변비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입니다. 장 무력증은 장 운동이 약해져 정상적인 배변 활동이 어려워지는 상태를 말합니다. 장기간 변비약에 의존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중 하나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의 사용은 일반적으로 안전할 수 있으나, 이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변비의 원인에 따라 다릅니다.장 무력증에 대한 우려가 있다면, 장기간 변비약에 의존하기보다는 생활 습관의 변화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 고섬유질 식단, 규칙적인 운동은 자연스러운 배변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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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복용 중 질내사정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경구피임약을 정확히 복용하고 계신다면 임신가능성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하지만 더 확실한 피임과 성병예방을 위해서는 콘돔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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