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식품 건조기 수제 간식 질문이용
충분한 시간 동안 고온에서 바짝 건조했다면 급여해도 무방하지만 식초 소독만으로는 살모넬라균 같은 식중독 원인균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가정용 건조기는 상업용 시설만큼 살균력이 강력하지 않으므로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10시간 이상 건조하여 수분 함량을 최소화해야 세균 증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 급여를 했다면 강아지의 변 상태나 활력을 관찰하여 이상 징후가 없는지 확인하고 다음부터는 건조 전 끓는 물에 살짝 데치는 방법을 병행하면 감염 위험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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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으지가 저 한테 땅파는 행위를 해요.
강아지가 주인의 몸을 긁는 행동은 화풀이가 아니라 달라진 냄새를 덮고 자신의 냄새를 묻히려는 본능적인 영역 표시나 친근감의 표현일 확률이 높습니다. 씻거나 외출 후에는 주인의 냄새가 옅어지거나 외부 냄새가 섞이기 때문에 강아지는 이를 자신의 냄새로 다시 덮어 소유욕을 드러내거나 안정을 찾으려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잠자리를 평평하게 고르던 야생의 습성이 남아서 나오는 행동이거나 주인이 돌아온 것에 대한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한 전위 행동일 수도 있으니 공격성이 없다면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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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몸에 볼록한게 생겼어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사마귀 양상으로 보이며.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고양이 에이즈와 같이 면역계통 문제가 있는경우 이런 파필로마 바이러스 감염증이 다발하기도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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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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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강아지 식이 알러지 사료 어떤게 좋을까요?
식이 알러지가 의심되는 10개월 시츄에게는 처방 사료인 로얄캐닌 하이퍼알러제닉이 권장되나, 영양 걱정이 된다면 가수분해 단백질을 사용하면서도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갖춘 다른 하이포알러제닉 사료를 동물병원 수의사와 상의하여 선택하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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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비염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선천적인 비염이라도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적정 온습도인 18\sim22도와 50\sim60퍼센트를 유지하고 청소와 소독에 신경 쓰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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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밥을 안먹어요.도와주세요ㅠ
노령견이 기존 사료에 대한 흥미를 잃고 편식을 보이는 상황에서는, 건강상의 문제가 배제되었다면 기호성이 좋은 간식이나 닭 가슴살만 계속 주기보다는 주식 사료를 소량의 닭 가슴살이나 기호성 좋은 토핑과 섞어 제공하거나, 습식 사료와 건식 사료를 번갈아 제공하여 변화를 주면서 점차 주식 위주로 돌아오도록 시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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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십자인대 파열진단받았는데 초기엔쩔둑이더니 또잘걸음
강아지가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잘 걷는 것은 파열된 인대 주변의 근육과 조직이 보상적으로 작용하거나 통증이 일시적으로 완화되어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으며, 진단 결과가 명확하다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절의 안정성과 퇴행성 관절염 예방에 필요한 일반적인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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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초록색 프링글스를 햝아먹었어요
고양이가 사워크림 & 어니언 맛 프링글스를 소량 핥은 것만으로는 심각한 중독 증상을 즉시 일으킬 가능성은 낮지만, 양파나 마늘 계열 성분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고 염분도 높으므로 구토나 설사 같은 위장 장애가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현재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당장 병원에 갈 필요는 없으나, 만약 침 흘림, 구토, 무기력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즉시 동물 병원에 연락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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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하려고 보니 송곳니잇몸만 붉어요ㅠㅠ
강아지의 송곳니 잇몸 일부가 붉게 변한 것은 잇몸염 초기 증상, 치은염 또는 치주 질환의 부분적 발현일 가능성이 있으며, 물리적인 자극이나 미세한 외상, 혹은 특정 부위에 국한된 치석 축적 등으로 인해 염증 반응이 나타난 것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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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치석 관련 건사료 습식사료 어떤게 더 영향을 많이 주나요?
고양이 치석 관리에 있어서는 건사료만 급여하는 경우보다 습식사료를 함께 또는 주로 급여하는 경우에 치석이 더 쉽게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사료의 형태나 성분보다는 개별 고양이의 구강 구조, 침 성분, 그리고 칫솔질 등 구강 관리 노력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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