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강아지 간식으로 어떤 종류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잘 걸리는 질환은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의 질환과 유사합니다. 그래서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같이 안먹는게 가장 좋고 먹더라도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게 좋습니다. 사람의 음식과는 달리 강아지 사료는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균형있게 배합한 그 자체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간식따위가 들어가면 그 균형을 깨는 즉, 영양불균형 상태를 유도하는것이니 간식이 아무리 영양가가 높아도 강아지 건강에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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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강아지도 교육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야외 배변, 배뇨를 하니 배변 훈련은 필요치 않습니다. 또한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고 특히 치매 예방이 되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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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산책 시, 낯선 개를 보면 짖고 으르렁 거리는 행동 어떻게 교정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그런 행동은 보호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관념에서 시작된 행동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촉발시키는 것은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기인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강아지의 교정을 위해서는 보호자의 행동, 습관, 태도를 분석하여 어떤 문제지점이 강아지에게 보호본능을 끌어 올리는지를 확인하고 보호자를 교정해야 강아지의 교정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가 훈련 받는것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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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이틀 정도 비울 예정이라면 애완동물들은 어딘가에 맡기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위탁업을 하고 있는 동물병원이나 위탁소를 거주지역 주변에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수의 동물병원이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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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얼마나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마다 차이가 있으나 https://diamed.tistory.com/776의학적 관리 정도에 따라 25살 이상까지 사는 고양이도 더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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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할때 바깥쪽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힘들어서 생략하는것이지 원칙적으로는 해야 합니다. 그래서 강아지 양치는 한계가 있어 1년에 1회 이상 스케일링을 권장합니다. 스케일링이 장수의 비결이라는게 이번에 증명되었으니 https://diamed.tistory.com/775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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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오른쪽뒷다라를들고 다니는데왜그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탈구는 원래 재발율이 높은 질환으로 https://diamed.tistory.com/305 기왕력이 있기 때문에 재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짐나 다리를 저는것은 꼭 슬개골 탈구만이 원인은 아니기에 https://diamed.tistory.com/722다른 원인들에 대한 평가도 받아 보시는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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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활동량도 줄고 아픈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갑자기 애교를 많이 부리고" 라는 부분에서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발정에 의한 행동변화 가능성이 높고 중성화 수술을 하였다면 그냥 나이가 들어서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하짐나 우려하시는것처럼 질환 상태도 무시할 수는 없으니 최근 6개월내게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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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색이 변하면 무조건 질병에 걸린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인간의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고 몇가지 장비들을 이용해서 구분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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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응아를 먹는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무리 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토굴에서 변을 싼다는 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또한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고 싶어 합니다. 안타깝게도 강아지가 자기 변을 휴지로 말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자신도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서 제거 하는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그래서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켜 주면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고 치매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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