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톱 아래낀 먼지 제거방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손대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고양이 발바닥은 사람의 감각보다 몇배 더 예민하기에 발톱 아래를 관리하겠다고 자꾸 고양이 발을 쪼물락 거리면 고양이가 마이 스트레스 받아합니다. 손톱아래에 제거해야 할 때가 낀게 아니라그걸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 때가 낀것 뿐이니 다른곳을 보고 심호흡을 깊게 하는게 고양이에게 가장 좋은 길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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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합사 후 사냥놀이중 큰 아이가 작은아이에게 힘 조절을 못해서 작은아이가 아파해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들끼리 서로 물리고 물면서 적응해 가는 과정입니다. 그들만의 관계가 있는것이고 상해를 입힐 목적이었다면 이미 물어서 하나는 죽었을것입니다. 인간의 개입이 오히려 그들간의 관계 정리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더 많으니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 만사 쉽게 얻는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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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덜 짖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보호자가 강아지를 상대로 대화를 많이 하려고 사람의 언어를 많이 이용할때 보이는 행동 양상입니다. 즉, 보호자와 의사소통의 도구로 언어 즉, 사람 짖는 소리를 이용하게 되면 강아지도 동조화 작용으로 개짖는 소리 신호를 더 많이 이용하게 되는것이지요. 그래서 이런 경우의 교정은 온전히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의 교정이 있어야만 일어나기에 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교정을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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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얼굴에 상처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병의 병변으로 보이나 사진상으로는 원인이 무엇이건간에 이미 2차적인 감염으로 인한 2차 병변이 관찰되고 있어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치료 받는게 필요한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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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개 짖는 소리에 미칠 지경인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법률적인 손배소 처리 말고 할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아하의 법률 카테고리를 이용하시면 전문 변호사 선생님의 상담을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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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하루종일 안고있다가 내려놨을때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가면 무슨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3개월령의 어린 나이이고 말티즈(https://diamed.tistory.com/201)와 푸들(https://diamed.tistory.com/202)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친구의 격한 증상이라면 AAI등 신경계통 질환 가능성이 일차적으로 높음을 추정합니다. 선천적인 다른 질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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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오래 달려도 문제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문제가 있다고 싶으면 그만 했겠지요. 보호자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가면서 강아지를 뛰게 하는 학대 수준의 달리기가 아니라면 딱 적당히 달리고 놀고, 쉬고 할겁니다. 걱정하실 부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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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아토피관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우려덕분에 최근에는 스테로이드가 아닌 아토피 관리 약물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621주치의와 잘 상의해보시고 아이의 정신적 고통상황까지 고려하여 약물 선택 후 관리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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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흔적, 엉덩이 빨아서 보기 싫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 눈물관내에 육아조직 형성이나 협착이 발생하여 영구적인 유루증으로 발전하기도 하니 되도록 빠른 시간내에 진단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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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범백판정 받고 자가치료 중인데 강제급여 후 자꾸 화장실을 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범백에 의한 탈수, 스트레스 등으로 방광염이 동반하여 발생했을 수도 있고, 소화장기의 영향으로 배가 아파서 변을 보기 위해 그러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환이고 전염성도 어마어마한 질환이니 되도록 입원 치료를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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