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껌들이라도 강도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제품의 생산 회사 및 판매 회사에 강성에 대한 객관적 지표를 요구하시는게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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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평화롭게 자고 있다가도 이쁘다고 쓰다듬어주면 낑낑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세상모르게 잘 자고 있"는데 누가 와서 "쓰다듬어 주고 아이 이쁘다 하면서 뽀뽀해주면"서 깨우면 뭐라고 하시나요?단잠 자고 있는 그 강아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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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도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감염될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95다만 대부분 무증상이고 감염된 개가 사람에게 전염을 일으키는 보고는 없어 마스크 따위는 필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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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조그만 헝겊쪼가리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괜찮지 않습니다. 먹은 헝겁이 보쌈처럼 다른 음식물과 뭉쳐져 큰 덩어리가 되기도 하고 삐져나온 실오라기가 선형이물로 작용하여 장을 찢어놓을 수도 있기에 이물을 먹은게 확실하다면 내시경 등 비침습적 수단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내에 제거하는게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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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수컷인데 대소변을 너무 못가립니다. 집안구석구석 마킹을 해댑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간개념을 확장시켜서 가족들과 거주하는 집안공간과 집 바깥공간의 구분을 시켜줘야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시켜주시고 가능하시다면 이보다 더 잦은 횟수로 집주변으로 산책을 다니시면 서서히 집안에서의 마킹은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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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약과 외부 구충약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성분의 예방약들을 어떤 조합으로 하는지에 따라 구제 범위가 달라지고, 특히 환자의 성향, 반응에 따라 선택하는 약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주치의와 협의하에 거주 지역의 다발 질환들을 고려하여 구제 방법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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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 때문에 기저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한 친구들에게서 보이는 영역확장의 부전에 의한 현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인데 이 최소 기준보다 미달하거나, 그 친구의 조심성에 따라 더 잦은 산책이 필요한 개체에서 산책 총 횟수와 양이 부족하게 되면 영역을 구분하는 공간지각 범위가 제한되어 집안에서도 자기 영역과 자기 영역 외부분을 구분하게 된다는것이지요. 그래서 산책의 최소 기준이상의 산책을 시켜주면 지각공간이 확장되어 집안은 완전히 안전한 자기 공간으로 인지하고 집 밖에서만 마킹을 하게 됩니다. 물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오래되는 경우 외부 소음에 의한 불안감으로 집안의 영역 확보를 위해 마킹이 심해지기도 하니 외출 시에는 dogTV나 재즈음악, 클래식 음악등을 틀어두어 외부 소리를 소리로 차단해 주면 불안감을 감소시켜 마킹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은 잦은 산책이 우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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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아프면 숨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의 행동은 head pressing 반응으로 판단되며 대표적인 두통증상을 호소하는 행동중 하나입니다. 사람처럼 단순 편두통도 있겠지만 개과 동물에서는 대부분 뇌내의 이상이나 뇌의 이상을 유발하는 대사성 질환등의 간으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신경계통 관련한 종합적인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증상의 초기로 판단되기에 진단은 어렵겠지만 치료가 쉽지만 시간이 지체되어 증상이 악화되면 진단은 쉽겠지만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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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발라당 누워 배를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신의 가장 약한 부분인 배를 보이는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신뢰와 복종함을 보이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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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11년된 녀석인데 발을 엄쩡 핥고있는데 대처법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1~2의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동물병원으로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반려견의 최소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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