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입양하려고 합니다. 어떤 품종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또한 원칙적으로 2마리를 키운다면 각각 따로 산책을 나가면서 하루 2회씩이니 최소 하루 4회, 20분 정도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다두 사육을 일반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자녀분들의 정서 교육을 위해 키우시는것이라면 조금더 심사 숙고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반려견을 키워서 자녀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반려견이라는 약자를 대하는 부모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자녀들의 정서에 도움이 되는것이기 때문에 강아지를 키우는 것에 관한 전반적인 보호자의 태도에 따라 자녀 교육에 영향을 주기에 보호자분이 강아지 키우기에 대한 정확한 학습이 우선해야 합니다.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배우자분도 마찬가지로 같이 정독해야 하며그 이 후 우리 가정은 반려견을 키울 수 있는지 다시한번 평가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성향의 가정인지가 평가되실거고 그 속에서 어떤 품종이 좋을지 아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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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강아지 입마개 의무 기준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보호법 제13조의2(맹견의 관리) ① 맹견의 소유자등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2. 월령이 3개월 이상인 맹견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는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목줄 및 입마개 등 안전장치를 하거나 맹견의 탈출을 방지할 수 있는 적정한 이동장치를 할 것즉, 맹견에 해당하는 품종에 한하여 입마개가 의무이며 맹견의 분류는동법 제2조(정의)3의2. “맹견”이란 도사견,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개로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개를 말한다.입니다. 등치가 크다고 모두 입마개가 의무인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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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및 사료섭취 거부 이건 어떤 병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IBD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조직검사가 확진 수단이기에 조직검사전까지는 딱 잡아 어떤 질환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내일 검사 잘 받으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 방향을 주치의와 잘 협의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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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대변은 패드에 보지 못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패드에서 변을 싸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그 친구가 겪은 과거의 특정 기억에 의한 학습입니다. 그래서 일반화 시켜 원인이 무엇이다, 그래서 어떻게 교정한다라고 말할 수 없는것이죠. 반련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지금의 고민은 말끔히 사라집니다. 또한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해지는 1석 3조이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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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는 건식보다 습식이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칙적으로 습식 사료에 수분함량이 더 높고 기호성이 더 좋기에 노견에게 훨씬 좋습니다. 노견일수록 물을 잘 먹고 음식도 잘 먹는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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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기르다집나간동물들은어떻게중성화수술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의 경우 집을 나가면 유기견으로 간주되어 포획되어 마이크로칩 확인을 하여 주인을 찾아주거나마이크로칩이 확인되지 않는경우 보호소에서 일정기간 보호하면서 주인을 찾다가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킵니다. 죽인다는것이죠. 고양이의 경우 길고양이로 간주되면 포획후 중성화 수술 수 다시 방생합니다. 고양이는 도심생태계의 정상적인 구성원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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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 주기는 얼마가 적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체취에 대하여 거부감이 크지 않으시다면 1년에 1회를 추천합니다. 반대로 체취를 너무 힘겨워 하신다고 하더라도 1주일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계시는 정도는 일반적인 수준으로 하고 계시지만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안시키는게 최선입니다. 다만 품종의 특성이 있으니 매일 빗질을 잘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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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강아지처럼 훈련 시키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접근 방법이 많이 다릅니다. 사람 교육방법으로 소를 가르칠 수 없는것과 같이 강아지 교육방법으로 완전히 다른 종인 고양이를 가르칠 수 없는것과 같습니다. 초기 접근부터 훈련이 가능한 고양이를 골라내서 훈련을 시키기에 모든 고양이가 그렇게 훈련되는게 아니라는게 시작입니다. 또한 훈련이라고 하는것도 그 고양이의 자율성과 보호자와의 교감, 신뢰 등을 바탕으로 진행되기에 단순히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훈련시킬 수 없고 고양이의 마음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가진 사람만 훈련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시도조차 하지 말라고 말씀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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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토이푸들은 원래 깨발랄하고 활동적인 품종에 해당하여 이런 경우는 흔합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간혈관 질환이나 뇌질환등에 의한 불안증으로 인하여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니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으시면서 주치의와 논의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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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변이 얼마전부터 도토리처럼 조그맣게 방울 방울 나오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변을 오래 참아 수분이 과도하게 흡수되었을때 나타나는 변의 양상입니다. 이는 주로 산책횟수가 부족한 강아지들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으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을 충족시켜줘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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