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입으로 털은뽑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해당 피부 뿐 아니라 내부의 뼈, 인대, 근육 등의 문제로 인한 통증과 염증에 의해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게 일반적이며https://diamed.tistory.com/m/391일부에서는 감각과민증후군의 증상중 하나로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우선은 앞의 원인들 가능성을 평가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와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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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에 비해 고양이가 앞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종의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수의학 교과서 첫장에는 "고양이는 작은 개가 아니다"라고 가르칩니다. 개와 고양이간의 관계는 사람과 소와의 관계와 같습니다. 완전히 다른 동물이라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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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 고기를 많이 주면 별로 좋지 않나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특히 돼지고기의 경우 기름기가 없는곳이어도 상당량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고 소화를 잘 못시키는 식재료여서 췌장염이나 소화기계 질환의 원인이 되곤 합니다.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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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 잘하던 강아지가 요즘 이곳저곳 아무곳에 싸는데, 일부러 저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나이가 들어가면서 철이 들면 더더욱 집안에서의 배변, 배뇨를 기피하게 되는데 그래서 오히려 집안 여기저기에 배변, 배뇨를 하고 다니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기준을 충족시켜 주면 대부분 집안에서의 배변, 배뇨 문제가 사라지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다면인지장애 즉, 치매 가능성이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m/215치매 자가진단을 해보시고 동물병원에 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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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키우고 있는데 강아지는 시력이 없다고 하는데, 주인 알아 보는 것은 냄새인가요? 목소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 비해 시력이 떨어지고 적록색맹에 가꾸울 뿐 시력은 존재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403보호자를 구분하는데 냄새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치지만 시각과 청각 모두를 가지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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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주인이 부르면 않오는건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럿을때 가봐서 별로 좋은 기억이 없는 경우 이런 양상으로 보이는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뭔가를 주고자 할때 부르는 소리와, 혼낼때 부르는 소리가 동일한경우 나타나는 신호체계의 부조화이지요. 지금 부르는 이름은 앞으로 혼낼때만 하는 소리로 고정하시고 개명하여 다른 이름은 좋은 일이 있을때만 사용하면 새 이름을 부를때는 깨발랄하게 다가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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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혼자 있을 때 계속해서 울고 있어요 정말 어떡해야 할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혼자 집에 있는 동안은 집안에서의 생활 소음이 없어지고 상대적으로 외부 소음이 크게 들리면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기에 https://diamed.tistory.com/m/257집안에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틀어 두어 소리로 소리를 묻어 버리는게 유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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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티즈 다리가 약해서 병원에 병원에 갔는데 수술이 필요하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탈구 진단을 받은것으로 생각됩니다. 슬개골 탈구는 구조의 질환으로 구조의 질화은 구조의 교정만이 유일한 치료 방법입니다. 절다가 괜찮아지다가를 반복하면서 만성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되기에 조기진단과 조기 치료가 가장 예후가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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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로스 증후군에 관한 심리 상담이있는데, 팻로스 증후군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펫로스 증후군은 키우던 동물이 사망한 이후 발생하는 심적 상실감에서 오는 우울증과 기타 이와 관련한 신체적 질환 상태를 말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여성분들이 갖는 반려동물의 사망후 심적 충격 수준은 정신과적으로 자식을 잃은 슬픔수준이고남성분들의 경우 죽마고우를 먼저 사고로 떠나보낸 정도의 충격입니다. 이로서 발생하는 모든 정신적 육체적 변화양상이 모두 펫로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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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개가 계속 오줌을 지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런데 장시간 집에 혼자 있거나, 보호자 외출 직전에 야외 배뇨를 시켜주지 않는경우 하루종일 오줌을 참고 있다가 보호자분이 오시는걸 반기면서 순간 참고 있던 괄약근의 힘이 풀리면서 오줌을 지리게 됩니다. 즉, 외출 직전에 10분이라도 강아지를 데리고 집앞 산책 정도는 해주시는게 이런 문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집에 귀가하시면 신발을 벗지 마시고 강아지 목줄을 채워 바로 집앞으로 10분간의 산책을 나가시면 서서히 이런 문제는 줄어들 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입니다. 이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배뇨, 배변 문제는 거의 사라지고 강아지 분리불안에도 탁월한 개선효과가 있으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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