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키우는고양이 두마리 코숏,페루시아고냥이 중 유독 코숏고양이가 토를 많이함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 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 과 같습니다. 매우 다양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구토를 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 다양한 원인들을 감별진단하기 위한 구조적, 기능적 검사들을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 아닌 원인들을 빼나가면서 진단해야 합니다. 구토 자체로 이차적인 췌장염등이 유발되기도 하니 구토가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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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균형을 잡지 못하고 비틀거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성화 수술 하지 않은 암컷 중년령이 기력저하나 균형등의 이상이 보인다면 일차적으로 자궁축농증을 의심하고 이와 동반한 세균 감염에 의한 diskospondylitis 및 뇌수막염등의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사망에 이르를 수 있는 응급 질환이니 바로 동물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 보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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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배변활동 가장 효과적인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래서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집안에서의 배변, 배뇨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기준만 충족하면 집안에서의 문제의 해결 뿐 아니라 강아지의 육체, 정신적 건강함이 유지되는 1석 3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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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옆에 와서 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의해 보호자를 물고 공격하는 행습이 발생하는데 그게 그 보호자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해야 뭔가 요구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대화의 방법으로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잠잘때는 애정하는 보호자분 옆에서 자는것이죠. 그래서 이런 공격성을 막고자 한다면 본인의 행동, 태도, 습관중 어떤것이 물림을 유도하는지 파악해야 하나 사람은 자신의 이상부분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그런 이유로 객관적으로 보호자분의 행동, 태도, 습관을 분석하고 교정점을 말해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셔야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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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이되어서 그런지 자다가 자꾸 캑켁 거리는데 괜찮은건 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췌장염이 있는 경우 췌장효소와 염증산물 등이 혈류를 타고 전신을 돌면서 모세혈관이 많이 분포한 폐의 세포들을 자극하여 기침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췌장염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구토나 신물에 의한 오연성 폐렴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아 췌장염 가능성이 있다면 이런 폐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폐나 기관, 기관지의 질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니 동물병원에서 진단받으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고 증상에 따라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해주셔야 합니다. 췌장염을 포함한 일반적인 질환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많이 고생하게 되지만폐렴과 같은 호흡기계 질환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질식으로 바로 사망하는 다음이 없는 질환입니다. 그래서 호흡기계 질환은 과한것이 부족한것보다 옳다고 이야기 하는것이니현명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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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겨울에도 매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은 강아지에게 정신의 밥입니다. 날씨가 추워졌다고 밥을 안먹으면 안되고 진짜 안먹으면 영양실조가 생기겠죠. 즉, 정신의 영양실조, 다시말해 정신의 병이 생기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반려견의 산책은 사람의 운동개념이 아니기에 최소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너무도 추운날에도 최소 10분씩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시켜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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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강아지 품종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이 최소기준만 충족시키면 실내에서는 배변 배뇨를 하지 않습니다. 어떤 품종이건 위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실내에서 배변, 배뇨의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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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유모차에만 태우고 목줄을 하지 않는 분들은 처벌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행법상 입마개는 맹견에 해당하는 종만 의무사항입니다. 하지만 외출시 목줄을 해야 하는것은 모든 개들에서 의무사항입니다. 다만 유모차라는 장치가 강아지가 튀어 나가는것을 확실히 막을 장치로 사용되고 있다면 목줄이 없는것이 불법이 될 수는 없을것으로 생각되나그것은 법적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신다면 경찰에 신고함으로서 법적 판단을 받아 보게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판례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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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오래살면 몇살까지 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0년 전만해도 소형견의 최대 수명은 15세 전후로 이야기 하였으나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과 보호자의 의식변화로 인하여 20세 전후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발전한 의료기술의 혜택을 받지 않고 살아간다면 예전과 지금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결과에 따른 의학적 관리가 건강과 장수의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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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 평균 수명이 어찌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중대형견이 수명은 10년전까지는 10세 전후가 최대 수명이라고 이야기 되었으나 그간 의료기술의 발달과 보호자의 의식 변화로 인하여 요즘은 15세까지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불독의 경우 품종특이성 질환 특히 단두종증후군과 관련한 https://diamed.tistory.com/m/515급사 증후군에 의해 평균 수명이 다른 중대형견에 비해 낮은편입니다. 그래서 아이에 따라 고려사항이 매우 다양하여 명확하게 얼마까지다라고 이야기 하기 어렵습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의학적 관점에서의 관리가 특히 필요한 품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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