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머리로 비비는 행동은 몰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나가자는 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끼 강아지가 갓 태어나면 귀구멍이 막혀있다고 하던데요. 왜 귀구멍이 막혀서 태어나나요?
귓속으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고, 외부 소음으로부터 청각 기관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는 강아지가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갓 태어난 강아지는 시각과 청각 대신 후각과 촉각에 의존하여 어미 젖을 찾고 생존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집 고양이 이렇게까지 크는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세령에서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크는것" 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찌는것" 이라고 표현함이 옳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5개월 강아지 무기폐 더 크면 괜찮아질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원인에 의한 무기폐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 5개월령이라면 세균성 폐렴의 후유증인 경우가 많고 대부분은 폐가 위축되어 기능소실하면서 심장의 이동이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년령까지 커 봐야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고 지금으로서는 해줄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의 털갈이는 일년에 몇번하여 털이 덜 빠지는 고양이 종류로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갈이라고 말할 수 있는 대량의 털빠짐은 봄, 가을로 연중 2회 이나 집안에서 키우는 경우 연중 여러번에 걸쳐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자연스럽게 빠지는 양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것보다 더하니 털빠짐이 걱정된다면 절대로 고양이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스핑스와 같은 털이 거의 없는 품종은 털이 빠지는 양이 적을 뿐, 비율은 유사하고, 털이 적은 대신 유분관리를 따로 해줘야 하기 때문에 손쉽거나 하는 그런 품종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는 사람보다 체온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 체온이 강아지는 38~39도가 정상으로 사람에 비해 체온은 2~3도 정도 더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깐 시내 다녀온 사이에 강아지가 ABC 초콜릿 10개? 정도를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경미한 수준의 독성을 보일 수 있는 용량으로 https://diamed.tistory.com/214 증상이 지속되거나 새롭게 나타난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물림 사고는 최근에 얼마나 증가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www.insweek.co.kr/63993#:~:text=%EC%86%8C%EB%B0%A9%EC%B2%AD%EC%97%90%20%EB%94%B0%EB%A5%B4%EB%A9%B4%20%EA%B5%AD%EB%82%B4%20%EA%B0%9C,%EA%B1%B4%EC%9C%BC%EB%A1%9C%20%EB%A7%A4%EB%85%84%202000%EA%B1%B4%20%EC%9D%B4%EC%83%81개물림 사고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2,216건의 개물림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2019년 2,154건에 비해 소폭 증가한 수치입니다. 개물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목줄 착용, 입마개 착용 등 펫티켓을 준수하고, 어린이에게 개를 만지거나 괴롭히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가 복용하는 근육이완제를 먹어버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체중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지만 원래 먹어야 하는 강아지와 먹어버린 강아지의 체중차에 따라 독성이 있을 수 있으니 처방해준 주치의와 통화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료 바꿀때 6개월전에 꾸준히 줬었던 사료더라도 조금씩 바꿔줘야 하나요? (췌장염 이력)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췌장염 이력이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 조금씩 바꿔서 주는것을 추천합니다. 사료가 나빠서 췌장염이 온게 아니라, 먹는것이 갑자기 바꿔주면 췌장염의 위험도가 높아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