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저만 보면 짖는데 어떻게 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베들링턴테리어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1세
몸무게 (kg)
8
중성화 수술
1회
제가 일때문에 친척집에서 지냅니다.
한 달 정도 지냈는데 일때문에 거의 밖에 있다보니 아직도 외부인 취급을 하는건지 저만 보면 거의 짖습니다.
그런데 항상 짖는것도 아니라서 참 애매합니다.
퇴근하고 오면 어느날은 안 짖는데 출근할때는 일단 보이면 짖습니다. 간식을 줘도 먹고 나서 짖습니다.
서로 짖는것때문에 힘들어서 빨리 해결해야될것같습니다
집에 자주 없으니 우선 냄새라도 적응되게 입던 옷같은것이라도 근처에 둬서 냄새라도 적응시켜주면 좀 나을까요?
추가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싶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을 외부인처럼 인식해 짖는 건 낯섦과 예측 어려움에서 오는 스트레스 반응일 수 있어요. 출근할 때 주로 짖는 건 분리 상황을 감지하고 반응하는 걸 수도 있고요. 간식을 먹고도 짖는 건 간식이 충분한 보상으로 작용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에요. 자주 못 보는 상황이라면 입던 옷을 근처에 둬 냄새로 익숙함을 주는 건 좋은 방법이고, 짖지 않았을 때 조용히 칭찬하거나 간식을 주며 ‘질문자님=안심되는 존재’로 인식시켜 주세요. 출근 전에는 조용히 나가고, 짖기 전 주의를 돌리는 연습도 함께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