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앞다리 구브러지는데 자꾸 핥아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앞다리 구브러지는데 자꾸 핥아"댄다면 대부분은 구부러진 관절 부의 압축 벡터에 의한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핥는것이라 강력한 관절계 진통제 처방을 하지 않으면 대부분 개선되지 않습니다. 주치의 선생과 잘 상의하시고 피부질환이 아닌 관절계 질환 방향으로의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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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한테 치킨 먹여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염지 과정에서 개에게 독성이 있는 성분이 들어가고 https://diamed.tistory.com/642튀김옷이나 양념 또한 독성이 있어 금기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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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고 있을때 가위로 털 다듬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누구는 스트레스 받으니 하지말라고하고 다른분은 다듬는건 괜찮다고 하는" 이유는 고양이마다 성격이 달라서 받는 스트레스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양이 가죽이 죽죽 늘어지는 특성이 있어서 그렇게 다듬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집에서 고양이 가죽을 가위로 잘라버리고 동물병원에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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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견이나 마약탐지견 등 이런 강아지들은 대략 몇살정도 되었을때 은퇴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목적견의 건강상태와 목적 활동의 성취력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6세령 언저리에서 은퇴합니다.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목적견에서 은퇴할때 민간에 분양되어 일반가정에서 편안하게 생을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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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언어가존재하나요? 귱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처럼 소리로 의사전달을 하는게 아니라 몸짓 언어 즉, 바디랭귀지로 의사를 전달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608대표적인 꼬리어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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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소변색이 엄청 진한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그런데 이 최소 기준이 충족되지 않는경우 영리한 강아지들일 수록 최대한 집안에서는 오줌을 싸지 않기 위해 물을 마시지 않는것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수분 공급량이 적어 뇨가 농축되어 엄청진한 오줌을 싸기도 하지요. 또한 그런 영향으로 방광염이 발생하여 썩은 오줌이 나와 냄새가 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오줌이 아니라 자궁에서 농이 나오면서 그럴 수도 있어 되도록이면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서 방광염이나 자궁의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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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넥카라 오래 채워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지능은 사람 3세 남아 정도라서 습진등으로 인해 간지러우면 피가 날때까지 긁고 깨물어 버립니다. 그래서 넥칼라는 기본이고 되도록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받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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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나가서 길 거리에서 냄새를 맞다가 갑자기 얼굴이나 몸을 땅바닥에 비비는 경우 왜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에 맡지 못했던 신기하고 신나는 냄새가 나서 자기 몸에 뭍혀 어디가서 뽑내고 자랑하고 싶어하는게 강아지들의 기본 습성입니다. 좋다고 그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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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병 치료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물에 반응하는 피부 질환이라는 의미이니 피부조직검사를 포함한 피부 질환의 원인 진단을 위한 진단 검사를 먼저받고 그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원인의 치료법은 다른 원인에 의한 피부질환을 악화시키기도 하기에 반드시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주치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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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암모니아 수치에 대변을 자주 보게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모니아가 높은 이유를 먼저 평가하는게 옳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환자가 말티즈품종인바 암모니아 수치를 높일 수 있는 PSS 와 같은 간 혈관 기형 가능성이 높기에 CT 검사등을 통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아직 단한번도 CT 검사를 받은 경력이 없다면 주치의에게 강력하게 요청하여 CT 검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선천성 PSS 의 대부분은 수술로 완치되는 질환이기에 조기에 진단하고 수술하는게 최선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제적으로 암모니아는 보조지표일뿐 암모니아가 증상을 유발하는게 아니라 장내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휘발성지방산이나 독소에 의해 증상이 나타나는것이기에 암모니아를 절대시 해서도 안됩니다. 변을 잘보는건 당연한 것이고 그걸고 개선되는 문제거리라면 실제 사는데 장애가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원인 평가이니 CT 촬영을 먼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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