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갑자기 사람 손이나 발을 핥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라 3번 과 관련하여 최소 산책횟수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고 시간도 최대한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노령견이니 짧지만 잦은 산책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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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털 안빠지는 애들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강아지는 오직 털이 많이 빠지는 품종과 더 많이 빠지는 품종만 있습니다. 그래서 털에 예민하시다면 랜선 강아지에 만족하셔야 합니다. 또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킬 수 없는 환경이라면, 또한 오랜동안 혼자 있어야만 하는 환경이라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반려견의 반려의 의미는 인생을 함께 한다라는 의미인데 혼자서 오래 있는 존재는 절대 인생을 함께 하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반려 식물을 키우시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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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발과 다리를 빠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는 모낭충이나 피부염은 아니라고 하는데 왜 자꾸 빨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단순 피부가 아닌 근 골격계 및 신경계 이상 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다각도의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시고 보호자분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산책 시간 및 횟수를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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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좋은 음식이뭔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끊고 먹이는 사료입니다. 사람의 음식물과는 달리 강아지 사료는 강아지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균형있게 배합한 일종의 종합영양제입니다. 그런데 간식이나 영양제 등 다른 음식물을 먹이게 되면 그 균형이 깨지는 즉, 영양불균형 상태를 유도하게 되는것이니 오히려 건강에 좋지 못합니다. 간식이나 영양제, 보조제는 100% 끊고 사료만 급여 하시면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켜 주시는게 강아지 건강 특히 뼈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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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물기를 자꾸합니다 녀석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히 시바에서 잘 발생하는 행동이상으로 https://diamed.tistory.com/365주로 어린시절 샵에서 분양받아온 친구들에서 다발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해성 강박증이니 교정이 필요한 질환으로 분류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켜주시고 보호자분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최대한 산책 총시간을 증가시키시기 바랍니다. 만약 꼬리를 물어 뜯는 실제적 자해로 진행하면 신경안정제나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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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ㆍ진돗개임신관한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황인과 흑인이 교배가 되는것처럼 크기가 다르더라도 같은 개이니 교배는 됩니다. 물론 크기 차이에 의해 난산 등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하나 암컷이 더 크다면 보통은 난산으로 진행하지는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임신 후 이상 여부는 동물병원에 가서 확인 받아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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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슬개골 탈구 수술은꼭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슬개골 탈구는 슬개골이라는 무릎골이 옆으로 빠지는 질환입니다. 뼈가 자기 위치에서 빠지면서 뼈끼리 부딛히고 잘못된 방향으로 힘을 가하게 되면 퇴행성 관절염과 자세의 이상으로 인한 디스크등의 원인이 됩니다.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재산권자인 보호자가 수술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건 당연하지만하지 않겠다라는 결정에는 반드시 무릎 및 관련한 다양한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 만성 관절염과 관련한 면역계 질환, 디스크 등 자세 관련한 질환이 수술을 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해도 자신이 법적, 도덕적, 경제적 책임을 지겠다라는 각오도 포함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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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떻게 만져주는것을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purring induced aggression이라는 반응이 있어 만저주는것을 좋아는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혹은 자신이 싫어 하는 부위를 만지면 공격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 친구분에게 물어보시고 그 친구가 좋아하는 만짐 부위를 물어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사람도 손잡고 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극혐하는 사람도 있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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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강아지 산책 훈련 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전에도 말씀 드린것과 같이 훈련 사조중 알파독 이론을 중점으로 여길지, 카밍시그널 이론을 준용할지에 따라 의견이 다르지만일반적으로는 강아지가 리드한다고 하여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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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는 강아지가 갑자기 배변을 패드에 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런 최소기준만 충족해도 강아지는 야외배변을 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니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패드에 싸던 친구가 어느날부터 다른곳에 싸면서 행동의 변화를 보인다면 디스크 질환이나 관절질환, 신경원성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최근 6개월 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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