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욕은 한달에 얼마나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금 정도가 일반적인 추천사항이고 이보다 잦으면 오히려 피부에 좋지 못합니다. 관리가 가능하시다면 1년에 1회가 최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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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도중에 자꾸 풀을 뜯어먹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과 동물 및 육식동물들은 구토를 하고자 할때 의도적으로 풀을 먹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게 추천됩니다. 특히 농약, 비료, 독초 등의 영향으로 풀을 먹고 장기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있기에 되도록이면 질환 여부평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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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에서 배꼽냄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귀청소는 귀질환을 유발하는 행위이니 절대 하지 마시고 우선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귀질환 여부를 평가 받으시고 귀 질환이라면 치료를, 귀질환이 아니라면 그러려니 하시고 절대 귀청소 특히, 솜이나 면봉사용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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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매일 조금씩 먹어도 괜찮을까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을 먹일 정도의 소량이라면 크게 상관 없지만 인간이란 동물은 강아지가 잘 먹는 모습을 보면 한번 씩 더 주게 되어 어느순간부터 주식처럼 먹게 되니 되도록 먹이지 않는것을 권장합니다. 먹이더라도 (사람이 하루 먹는 고구마 양/본인 체중) x 강아지 체중의 공식을 이용하여 먹이는 양을 제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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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스테로이드 처방 받았는데 스테로이드 많이 먹으면 부작용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오래 많은 양을 먹으면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그만큼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 부작용을 고려하여 약물 처방과 투약을 결정해야 하는것이니 주치의와 더 깊은 상담을 받으시고 투약 용량과 방법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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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짖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외부 소음에 대해 완전 방음이 추천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외부 소리가 들리지 않게끔 집안에 클래식 음악이나 재즈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두어 외부 소리를 소리로 묻어 버리는것이 그 강아지의 정신건강에 훨씬좋아 유효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 괜찮아~ 하는 사람 짖는 소리는강아지에게 멍멍~! 멍멍멍~ 으로 들려 보호자도 같이 짖는 그래서 자신의 짖음이 정당하다는 확신을 심어주니 절대 소리를 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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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밤마다 현관문을 긁으면서 불안해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경변화에 대한 나름의 규칙을 만드는 과정으로 생각됩니다. 분가하신 이상 집에서 떨어져 지내는 존재가 다시 집으로 회귀한것일 뿐이니까요. 강아지가 왕래 가능한정도로 문을 열어두고 취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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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코로나가 옮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옮깁니다. 다만 강아지는 사람과는 달리 큰 증상없이 무증상으로 지나가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95감기는 사람에서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등 다양한 원인들이 따로 작용하는 질환으로 개에게 감염성이 있는 원인에 의해 감기가 발생했다면 강아지에게 감염될 수 있으나 감염성이 없는 질환이라면 옮기지 않습니다. 다만 감기에 걸릴정도로 열악한 환경이라면 강아지 감기 원인체에 의해 강아지가 별도로 감기에 걸릴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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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샤워를 하는 주기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그루밍을 통해 자기몸의 냄새와 오염을 제거합니다. 그 목적은 사냥감에게 자기 존재를 노출하지 않게 하려는 일종의 사냥준비이지요. 그런데 고양이 몸이 오염되었거나 이를 관리하지 않는다는것은 즉,사냥을 하지 않겠다. 이건 다시 말해 먹지 않겠다. 다른 표현으로 죽겠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고양이가 목욕이 필요한 상태라면 이는 목욕이 시켜야 하는 상태가 아니라 죽을 병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검사와 치료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목욕은 실제로 불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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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병원 내원 치석제거의 때와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칙적으로 1세 이상에서 1년에 1회 이상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진료와 스케일링이 추천됩니다. 사람은 충치가 잘 생기지만 강아지는 치주염이 더 잘 생기기 때문입니다. 일부 보호자들은 6개월에 1회를 요구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1년에 1회 정도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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