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감기나 독감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감기가 옮거나 하는게 아니라 강아지의 감기 증상을 유발하는 강아지의 감염성 질환에 감염되는 감기는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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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트름을 자주하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공기를 먹는 탐기 현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폐장 및 심장의 이상, 위장관 자체의 문제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최근 6개월내에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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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자신의 형제자매, 부모, 할머니 할아버지를 알아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인간과 같은 동물을 제외하고 동물간에 친족관계는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닙니다. 선장하면 상호 생존을 위한 경쟁 대상에 불과하고 그 이상도 이하도 의미가 없습니다. 친족관계가 중요한건 인간과 늑대, 개미 정도가 대표적인 특이한 사항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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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 물이나 사료를 자주 토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https://diamed.tistory.com/m/135자료는 고양이 구토 원인 리스트입니다. 구토 이외에 다른 문제가 없다면 구토만 유발하는 질환이거나, 구토만 일어날정도로 매우 초기인 상태의 질환 가능성이 있다는걸 의미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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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즈막한 산에 푸들을 데리고 오는 사람이 있던데, 슬개골에 무리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서 달리기는 참 좋은 운동입니다. 하지만 심장병이 있는 사람이 달리기를 하는것은 죽기위해 달리는것과 같은 자살행위이지요. 등산도 참 좋은 운동이지만슬개골 탈구가 있는 경우에는 좋지 않을 수 있는 운동입니다. 등산을 강아지가 하고 있다면 슬개골 탈구가 없는 상태일 가능성이 있으니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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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령 먼치킨 놀이에 흥미가 없고 너무 많이 자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사람은 휴일에 넷플릭스를 보는걸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철인 3종 경기를 하는걸 좋아하죠. 또 어떤 사람은 롤하며 ㅆㅇ 하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식도락을 즐기기 위해 맛집투어를 하기도 합니다. 즉, 각각의 취향이있어 케바케 냥바냥이니 이것저것 새로운걸 이용하여 좋아하는걸 하나씩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다만 걱정인것은 1세 미만의 고양이에서 놀이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경우 복막염등 일부 질환에 의한 경우도 있고 특히 먼치킨의 경우 관절 질환에 의한 문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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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된 강아지 사료를 씹지 않고 그냥 넘기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래 개과 동물은 음식을 먹을때 평균 3회이상 씹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료는 정상적으로 유통되는 사료들은 모두 분쇄 후 압착한것으로 삼켜도 위내에서 불어 분리되니 덩어리짐으로 인한 소화 불량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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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한테 스크래쳐는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냥준비를 위한 발톱관리와 발톱 아래에서 나오는 페로몬을 이용한 영역표시 개념이 들어가서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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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감기에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감기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다양한 감염체의 감염에 의한 상부 호흡기계 질환을 통칭하는 증상으로 고양이에게 이런 상부호흡기계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사람과 동일한 감기의 증상을 유발한다면 감기에 걸립니다. 즉, 사람감기가 고양이에게 옮거나 고양이 감기가 사람에게 옮는게 아니라 고양이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에 의한 감기가 걸린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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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발톱들 주기를 어떻게 잡고 깎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경우 보행시 발톱은 지면을 찍어 뒤로 밀면서 추진력을 얻고 지면과의 마찰로 발톱이 마모되어 정상적인 산책량이 충족된다면 발톱 깎아줄게 없어야 정상입니다. 그래서 주기라는것이 있을 수 없는것이죠. 만약 발톱을 깎아줘야 할정도로 길다면 이는 발톱을 깎아줄게 아니라 산책 횟수와 양을 증가시켜야 하는것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보행시 발톱을 이용하지 않고 사냥을 위한 도구로서 스크래칭을 통해 자기 관리를 하기에 몇가지 질환상태가 아니라면 깎아주는게 아니라 집안에 스크래쳐판을 만들어 자기가 마모시키게 둬야 합니다. 이런 장치가 없으니 셀프로 장치를 만드느라 가구등을 할퀴는것이죠.고양이의 발톱을 깎아줘야 하는 시기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기 전날 매너 차원에서 깎아주는것 이외에는 필요하지 않은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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