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잠만 자는데 괜찮겟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나이에 따라 다른데 나이가 많은 경우 활동성 저하와 관련하여 인지장애 가능성이 있으니https://diamed.tistory.com/215자료를 보시고 인지장애 자가진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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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왜 사료를 잘 안먹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전에 먹이던 사료 작은 포를 구매해서 25%씩 혼합하는 방법으로 서서히 변화를 주시면 전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에도 새 사료만 골라서 안먹는다면 그친구 취향이 아니니 이전 사료를 먹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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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불빛을 보면 흥분을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이유로 레이저 포인트로 놀아주는것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빛 자극에 대한 강박이 생긴것으로 생각되기에 해당 자극에 대한 감각을 줄이기 위해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시켜주시고 평소 하던 앉아, 엎드려 등의 기초적인 훈련을 반복하셔서 혹, 빛에 대한 자극이 왔을때 흥분전에 앉아 , 엎드려 등으로 통제를 시켜주시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분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훈련 방법에 대한 교정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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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이마에 뭐가 붙으면 왜 백스텝을 밟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시절 어미가 이동할때 고양이 뒷덜미 등 가죽을 물어 옮겼는데 이때 마구 움직이면 떨어져서 어미를 놓치게 되며 그런 상황에서는 자기의 목숨을 부지하기 어렵다는게 각인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보통 어미가 둥지를 이동하는것은 외적이 침입했거나 새끼들의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니 그때를 떠올려 어미 생각에 좋은 기분이 드는게 아니라 생명이 위협을 받는 상황으로 인식되니 막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하지 않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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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배변할 때 눈 마추치면 불편해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불편하기보다 자기의 어정쩡한 자세의 위태로운 상황에 망을 잘 봐야 하는 보호자가 망은 안보고 자기만 보고 있으니 한심하게 생각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적의 공격을 대비하여 망을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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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위에 응가하는 강아지 심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나가자는 겁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보다 적게 산책을 하면 실내에서 배변을 하는데 그 배변도 최대한 참고참다가 하게 되며 그 참는 과정에서 잠자다가 도저히 못참고 싸는게 아니라 흘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최소 기준을 매일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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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발바닥 각질 어떻게 제거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각질이 생기는 원인은 단순 피부 이상일 수도 있으나 내분비계 이상이나 면역계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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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중성화 했고, 남자아이가 여자아이한테 자꾸 올라타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싫다는 표 현 맞고 잘 표현하고 있는것입니다. 와일드하게 표현하는 강아지들은 올라타는 강아지를 물어 뜯어 버리기도 합니다. 산책 부족 가능성이 있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시고 이미 충족하고 있다면 현재 하는 횟수와 총 시간을 1.5배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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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쪽에서 소리만 들리면 사납게 짖는데 멈출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평소 사람은 안들릴 수도 있는 작은 잔 소리가 계속되어 침입자의 가능성에서 오는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쌓인 강아지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평소 집안에 외부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잔잔한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틀어주어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주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10분 이상의 산책잘 시켜주시면 스트레스가 감소하여 그런 불안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 입장에서 자신이 지금 집에 외적의 침입을 사전에 차단하여 보호자들이 환호성을 치며 같이 짖어 대는것을 많이 겪었기에(강아지에게 조용, 시끄러워, 조용히해~ 하는 보호자의 소리는 같이 짖는 소리일뿐입니다.)이런 행습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교정이 1번이 되어야 합니다. 전문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기저에서부터 보호자교육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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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성격은 반려인을 닮아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무래도 보호자의 행동양식, 습관 등을 따라하려는 경향이 있기에 어느정도 신빙성 있는 말이기는 하지만학대를 일삼는 쓰레기가 키우는 강아지들의 경우 극도의 불안감과 공격성이 아닌 극도의 소심함을 보이는것을 볼때 케바케 견바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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