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놀이 기구 좋은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뎅꼬치와 같은 실물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면 사냥 놀이로서 좋고 특히 실제 토끼 가죽으로 만들어진 장난감의 경우 눈빛이 달라짐을 몸소 느끼실겁니다. 초 거대 비만묘도 성큼 걷게 만드는 마법의 장난감이랄까?잘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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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엽기떡볶이를 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구토 처치를 포함한 필요한 공격적인 처치를 받는걸 추천합니다. 캡사이신 자체가 위장관 벽을 허무는 역할을 하고 떡볶이를 만들며 들어가는 양파에 의한 독성 가능성도 높기에 최소 3일 이상 공격적인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매운 닭발 하나 먹고 피를 토하며 사망한 강아지를 본 사람 입장에서 어서 동물병원에 가시라고 말씀 드릴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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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용 오메가3,유산균은 사람용과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오메가3의 농도와 지질의 종류, 농도 용량이 다를 수 있고 이는 제품마다의 차이입니다. 유산균의 경우 상품에 따라 사람 장에서 배양한 유산균인지, 강아지 장내에서 추출하여 배양한 유산균인지의 차이가 있다고 홍보하고 있으나 반대로 사람과 동일한걸 장접으로 강조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즉, 이런 영양제들을 먹거나, 먹지 않거나 별 차이가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물론 한강에 물한컵 넣어도 한강물이 증가한것은 증가한것이니 효과가 전혀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가랑비에 옷 젖듯 쫄쫄쫄 비용이 지출되어 그거 만드는 사장님들 매출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에 그리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들고 그러 영양제를 먹여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적립하여 나중에 강아지에게 목돈이 들어갈때 비용때문에 주춤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게 강아지 건강에 가장 좋은 길이란걸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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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이 빗어도 만족스럽지가 않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털이 난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빗질을 해야 하는데 털이 난 방향으로 빗질을 하는 경우 털이 마치 떡져있는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꼬질꼬질해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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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깍기 다들 어떻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보행하는데 추진력을 얻기 위해 존재하는 '장기' 입니다.그런데 이런 발톱을 깎아줘야 하는 상태라는 의미는 산책량이 부족했다는 말이 됩니다.정상적으로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 시키면 발톱을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추진력을 얻는 과정에서 발톱과 지면이 마찰하면서 발톱이 닳아서 적정 수준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반려동물 선진국 기준 최소 산책량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씩 매일입니다.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킨 후 발톱의 길이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정도로 산책시간을 증가시키시면발톱을 깎느라 강아지와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쵝오로 좋은 보호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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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배변만 하는데 실내배변으로 바꿀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즉, 강아지에게 실내 배변을 강제하는것은 정신적 고통을 강요하는것이 되기에 추천하지 않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죄인이기에 오늘도 저도 2회 이상 산책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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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어떻게 얼마나 시켜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선진국 기준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은 하루 2회 이상 총 1시간 이상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525하지만 한국사람들의 생활 패턴이란게 있어서 통상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권합니다. 즉, 2회의 횟수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시면됩니다. 이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폭설이 내리나, 항상 10분 이상은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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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고양이를 봤는데 산책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5개월 미만일때부터 매일 산책을 나감으로서 외출에 훈련이 된 고양이의 경우 산책이 가능하지만 이미 성묘가 되어 버린 상태에서는 급사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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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아이 울음소리 내는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명이 아니라 잘못된 단어죠. 도둑질을 한적이 없는데 도둑 프레임을 씌워서 사람들로 하여금 길고양이에 대하여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 지고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지양해야 합니다. 어린아이울음소리를 내어야 모성이나 부성을 자극하여 먹을거리나 쉴 장소를 얻을 수 있게 하는 효과를 내는 방향으로 진화 하였기에 그런 소리를 내는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런 아이 울음소리를 혐오하는 사람들에게는 고양이의 그런 소리도 혐오 스러울 수 있으니 반드시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한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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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면역력 강화를 돕는 영양소가 어떤것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사료가 만들어진 역사는 서구권에서 250년 정도이며그 세월동안 자본주의 사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서로 앞다투어 사료에 집어 넣고 홍보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래서 강아지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는 사료에 모두 들어 있으니 사료 이외의 영양제는 실제로는 무용합니다. 오히려 영양제의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포함되는 감미제들의 칼로리로 인하여 사료를 먹는 양이 줄어 영양불균형을 오히려 유발시기키 때문에 영양제 급여는 추천되지 않습니다. 그런 영양제가 가장 효과 좋은것은 그거 만들어서 판매하는 사장님들 매출 뿐이지요. 차라리 강아지 이름으로 계좌를 만들고 그런 영양제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때마다 그 비용만큼을 이체하여 쌓아 두었다가 강아지에게 진짜 목돈이 필요할때 비용때문에 주춤하지 말고 사용하시는게 강아지 건강을 위한 진짜 좋은 길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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