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1박2일정도 혼자 있는데 사료를 어떻게 해놔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여러그릇에 충분히두고 사료이상으로 물이 중요하니 물그릇도 여럿 두시기 바랍니다.한번에 사료를 다 먹어버리는 스타일이라면 자동 급식기를 추천합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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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회화를 기르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싫다는데 가까히 지내게 하는것도 어느편엔가는 폭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학교일진이 싫다는 아이 일진들과 어울리게 하는것과 유사한거죠.사는데 큰 차이는 없으니 그닥 사회화를 위한 행위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다만 그럼에도 사회화를 시키고 싶다면 사회속에 들어가야 사회화가 되는것이니 지역 산책모임에 찾아가셔서 정기적으로 산책모임에 참여하시면 서서히 변하기도 합니다.결국 익숙함이 중요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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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뮤트 강아지도 감기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에스키모인들도 감기에 걸립니다.말라뮤트가 아무리 한댸지방 품종이래도 개는 개이기에 개들의 감기는 걸립니다.증상이 심하다면 콧물과 관련한 호흡기계 질환의 모든것이 가능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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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시간을 잠만자는 고양이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고양이의 평균 수면시간은 20시간 정도가 됩니다. 또한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자는것처럼 보이는건 정상상황입니다. 다만 " 갑자가 막 울어"대는것은 신체적 문제 특히 스폴이라면 관절염 등의 이상 가능성이 있으니 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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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왔던 고양이 강제 급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봄가을 시즌으로 방광염이 다발하기 때문에 해당 시즌에 강제 급수를 권장합니다. 강제 급수가 어렵다면 약물 처치로 기간을 두고 교대하는것도 한 방법이기도 하니 주치의와 협의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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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족발을 먹은거 같은데 설사를 해요 괜찮나여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괜찮습니다. 돼지고기를 먹고 구토, 설사 하는 친구들중에 매우 많은 경우 췌장염과 같은 소화기계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진단 및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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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지는 흰색과 검정색만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완전색맹은 아닙니다. https://diamed.tistory.com/403자료를 보시면 개가 바라보는 세상 이미지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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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신발 착용시키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발을 구성하는 성분과 발의 모세혈관 구조가 사람과 달라 사림이 느끼는 차가움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때문에 사람과 같은 기준으로 추위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신발을 신기게 되면 당장엔 큰 차이가 없으나 점차로 발바닥이 유약해져서 쉽게 찢어지는 발바닥 상태로 변화하게 되어 나중에 시간이 흐른뒤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신발 신기는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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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밥을 잘 안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에게 햄버거랑 아이스크림 배불리 먹여놓고 왜 된장국에 밥을 안먹느냐고 따지는 어른이 있다면아이가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어른이 문제인걸까요?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질문자님은 답을 이미 알고 계십니다.다만 의지의 문제이니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과연 육포만?"이라는 의문을 품으시기 바랍니다.한땀한땀 손수 아이의 목숨줄을 조여 죽이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같이 하시면 의지를 다지는데 도움이 될겁니다.사람 먹는 음식, 간식 1개월동안 끊어보세요. 사료 먹나 안먹나.그리고 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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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조금의 소음만 있어도 짖는 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보호자의 관리 소홀로 인하여 스트레스 누적과 함께 나타난 예민한 성격이 되어 버린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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