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를 화면 배변을 못가리던 강아지도 가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리를 들고 여기저기 오줌을 뿌려놓는것은 영역표시의 일환으로 중성화 수술을 하게되면 영역개념이 약화되어 다소 행동이 줄어들 수는 있으나 큰 기대는 하지않는게 좋습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이런 이유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회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만으로도 야외배변 개뇨로 전환되게 되어 지금하는 고민이 대폭 감소합니다.또한 공간개념의 확장을 통해 집안이 아닌 집 외부까지 자기 영역을 확장하여 영역표시또한 외부에만 하는 변화를 보시게 될겁니다.수개월간의 노력이 필요하니 하루도 빠짐없이 산책을 매일 2번 이상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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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질 많이 하는 고양이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악질은 경계 및 방어적 행동입니다.결국 가지고 있는 공포와 내제적 불안감의 호소이니https://diamed.tistory.com/m/287고양이 꼬리어 자료를 잘 숙지 하셔서 그 고양이가 온몸으로 호소하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시기 바랍니다.고양이 세계에서 상대에 대한 가장 강력한 신뢰의 표시는 '무관심' 즉, 개무시이니 친해지려 노력하지 마시고 그 자체로서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무너진 신뢰의 회복은 몇곱절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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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성화를 해여 하나요??안하면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강아지는 보호자의 사유재산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중성화 수술을 할지 말지는 온전히 보호자의 재산권행사의 권리이지요.다만 그 선택으로 오는 모든 문제 또한 온롯히 보호자의 책임입니다.수컷 중성화 수술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전립선 비대, 고환종양 등 전립선과 고환에 관계한 질환입니다.그래서 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인 고환계의 질환예방, 전립선의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합니다.그 질환들에 대한 발병 확률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diamed.tistory.com/315https://diamed.tistory.com/316https://diamed.tistory.com/317본인이 어떤것들을 더 감당할 수 있는지 숙고하시고 현명하게 결정하시면 그 누구도 비난할 수 없습니다.사유재산을 인정하는 자본주의 사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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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어떻게 교육시켜야 힐까요??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은 보호자를 비추는 개모양의 거울입니다.여친분과 질문자님의 관계성, 태도, 습관을 비추는것이라 두분의 행동교정이 있어야만 화목할 수 있으니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두분의 행동, 태도, 습관을 교정해야 강아지의 행동 교정이됩니다.전문 훈련사에게 상담 받으시고 두분 모두가 훈련받으시기 바랍니다.자식교육과 강아지교육은 대동소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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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운데 강아지 산책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반도에 거주중이시라면 한반도 기후상, cold type IMHA등 기저질환상태가 아니라면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 검진을 해주시기바랍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기준이 아침저녁 하루 2회이상 각10분 이상이니 이 기준은 꼭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산책은 강아지의 정신의 밥입니다.춥다고 끼니를 거르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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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늙으면 나타나는 증상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못듣는척 하는것보단 청각등 감각 감소로 일어나는 현상이나 인지장애등을 의심해야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m/215또한 각종 노령성 질환에 의한다양한 증상들이 있을 수 있으니 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건강검진을 통한 기저질환 여부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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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피가 나면 어찌해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에서 코피가 난다면 심한비염, 이물, 고혈압, 종양, 치주질환의 심화등을 의심합니다.양측성 코피라면 응고계장애, 독극물 가능성도 고려도어야합니다.노령이기에 치과질환과 종양을 일차적으로 의심해야하니 동물병원에 가서 진단받고 원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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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충은 사람에게 감염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사람은 감염되지 않으나 면역계가 확립되지 않은 영유아나 에이즈환자, 항암등을 위한 면역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감염될 수 있습니다.이를 기회감염이라 부릅니다.이외의 건강한 사람은 면역체계에 의해 개회충이 살기 어려운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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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알러지 질문 닭지방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말그대로 닭의 지방입니다.칼로리와 맛을 높이기 위해 추가되는것이지요.순수한지방은 알러지를 유발하지 않지만 알러지용 전문 사료가 아닌경우 지방과 함께 닭 근육이 소량 첨가되어 알러지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진단해주신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알러지용 특수사료 추천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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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 2마리 키우고있는데요 항상 짖어대고 그러는데 어떻게 훈련시키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글은 활동성이 매우높은 견종으로 그 어느 견종보다 왕성한 산책을 해줘야합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기둔은 아침저녁하루2회 이상 1시간 이상이며 원칙으적으로 한마리씩 따로 따로입니다.비글이기에 이 기준의 두배 이상이 필요하지요.이런 삶의 최소기준이 충족되지 않으면 스트레스 반응으로 민감성이 증가하여 짖음등이 증폭되는 경향이 있으니 우선 산책을 잘 시켜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또한 외부소음을 차단할 수 없다면 클래식이나 재즈음악을 집안전체에 항상 틀어 외부자극을 최소한으로 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짖음의 경우 환경과 보호자의 습관 태도의 영향을 많이 받게되어 훈려소 입소로는 개선 가능성이 낮습니다.오히려 보호자의 습관,태도 교정과 함께 환경 개선이 더 중요하니 전문 훈련사를 초빙하여 집안 환경 개선과 보호자분에 대한 교육을 받는것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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