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런 저런 관리 방법을 고민하지만 결구 털에 대한 고민을 포기하는것이 답입니다. 고양이와 동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정말 나는 고양이와 동거가 가능한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부터 하시는게 옳다고 보입니다.유튜브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무책임하게 인기몰이를 위해 파편적인 정보만 취합하면 누구나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거란 착각을 하는데실제 키우게 되면 사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성향이 과연 정말 가능한 사람인지부터 평가하시기 바랍니다.지금 당장 서점에 가셔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련한 책 3권을 구매하시고 정독하시기 바랍니다.무책임하게 싸질러 놓은 인터넷 정보따위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책임감 있는 고양이 키우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보고 난후에 고양이를 들이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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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러지 참고 키우다보면 완화될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생산하는 알러지원인 FED D1 당 단백질에 대한 알러지가 존재하는 상태이기에 본인의 유전자 변형 치료를 하지 않는 이상 개선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517본인의 사망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랜선고양이로 만족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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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을 계속 핥는데 왜 그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1~2의 가능성을 고려하여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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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수술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전립선 질환에 대한 예방과 고환에서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예방이 주효합니다.때문에 고환은 질병이 생길 장기 자체를 제거하는것이기 때문에 언제하든 예방확률이 100%라 질병이 발생하기 전이라면 언제하든 크게 상관이 없고다만 전립선 질환의 경우 노령성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통상 4세 미만에서 실시하는것을 추천합니다.이외 영역표시나 공격성 등 행동학적 이상, 다른 집 강아지와의 원치 않는 임신사고, 반려견 호텔이나 놀이터등의 출입 불가 문제등 사회학적인 부분에 관계한 우려를 줄이는 목적이라면 통상 5개월령 정도에 실시하는것을 추천합니다.또한 이런 경우라도 10개월령 이전에 실시하는것을 추천하는게 일반적이니현명하게 잘 판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진도견의 경우 전문 훈련사들도 훈련과 통제가 어려운 난이도 극상의 품종으로 여깁니다. 또한 많은 사고의 주체가 되는 품종이기도 하니 잘 훈련하시고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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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빌라 옥상에서 새끼 강아지를 키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은 현행법상 소유자의 사유재산이며어디에서 키울지에 대한 결정은 소유권자가 정합니다. 물론 우려하시는것과 같이 동물학대의 소인이 있다면 동물학대의 증거를 취합하여 경찰에 신고하셔서 문제의 지점을 개선시키는것 이외에 타자가 소유권자의 사유재산에 대한 권리 행사를 제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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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고양이 털을 밀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야생에서 사는 고양이가 여름, 겨울에 따라 털을 밀던가요?즉, 자연스러운것은 아니기 때문에 온전히 보호자의 선택이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도 보호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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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우저한테 잘생기는 질병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슈나우져에서 잘 발생하는 질환 리스트는 https://diamed.tistory.com/356 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즉, 예방하는 방법은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고 해당 질환들의 가능성과 예방에 대해 검진해주신 주치의에게 문의하시는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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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몇시간동안 안자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실험은 동물학대고 그로서 얻는 어떠한 이점도 없기에 연구된 바 없습니다. 사람을 기준으로 최고 기록은 266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은 것이지만 그래도 괜찮은게 아니라 그만큼 몸상하면서 버틴것 뿐이라 동물도 그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호자분이 자거나 졸때 알아서 틈틈히 잘 자고 있을테니 괜한 걱정 마시고또 실험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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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얼마나 자주 나가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 선진국인 독일 기준으로 https://diamed.tistory.com/5251일 2회 이상 총 시간은 1시간 이상이며 독일에서는 이보다 더 적은 빈도나 적은 시간이라면 동물학대로 기소됩니다. 배변은 당연히 야외에서 하는것이 강아지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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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양치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식후 3분 후 3분씩 매 끼니마다 가 추천됩니다.즉, 불가능하다는것이겠지요.왜냐하면 양치는 강아지를 기준으로 하는게 아니라입안에 살고 있는 세균을 기준으로 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사람과 동물이 차이가 있을 수 없는것이랍니다.또한 사람도 양치 잘 했더라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치태, 치은염, 치주염, 충치 등 다양한 치과 질환이 발생하지요?양치를 잘하더라도 결국 치과 검진과 치료가 필요한것이랍니다.그렇다면 양치를 해줘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결국 이런 치과 검진의 빈도를 줄이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도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양치를 잘 해주시라고 말씀 드리는게 일반적인 권고이겠지만아이가 극렬하게 싫어 한다면 애써 스트레스 줘가며 아이와 얼굴 붉히지 마시고다른 아이들에 비해 짧은 주기 즉, 6개월에 한번씩 치과 진료 및 치과 치료를 받으시는게 추천되며최소 1년에 1회는 치과 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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