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아무이유없이 계속 짖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은 사람이 듣지 못하는 어떤 소리를 강아지는 듣고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사실 가장 높고 이 외에는 강박증에 의한 환청을 고려해야 하나 이런 경우는 드뭅니다. 물론 이런 청력의 민감도를 줄이기 위해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최소 산책 기준을 충족시키고 다빈도, 장시간의 산책도 병행해야 하지요. 또한 집안에 클래식이나 잔잔한 재즈 같은 음악을 틀어 놓으시면 사소한 소리를 묻어 버려 증상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산책하면 저보다 앞서나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분의 산책 통제 습관이 끌게 하는 주요 이유이기 때문에 보호자분의 산책 습관을 교정해야 하는데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는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사람은 모두가 나르시즘이 있어서 유튜브를 백만번을 봐도 자기 자신의 잘못된점은 찾지 못합니다. 못찾는게 인간적이니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교정해야 합니다. 손쉬운 방법으로는 당근같은곳에 검색해서 거주지역의 산책 모임을 찾고 그 커뮤니티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다니시면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시기도 하지요하지만 가장 현명한 방법은 보호자분을 교정해줄 전문 훈련사 선생님께 의뢰하여 보호자분의 습관을 교정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하루 평균 몇시간 자는게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길어야죠. 정확히는 사람이 너무 수면시간이 짧은 겁니다. 다만 적정 수면시간이란것이 따로 과학적으로 증명된것은 아니기에 최소 수면 시간또한 존재하지 않고 내버려 둬도 본인들이 알아서 틈틈히 잠을 자기 때문에 보호자분이 걱정하실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늦저녁과 새벽시간 해가 없을때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의 산책만 잘 시켜주셔도 세상을 다가진 강아지처럼 행복하게 단꿈 꿀거니 그 기준 충족만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은 어떤 간식을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사람은 과메기 보면 환장하지만 어떤 사람은 과메기 극혐하기도 합니다. 취향이니 존중해줘야 한다는것이고 강아지들도 어차피 멍바멍 견바견 이니 존중해 주시길...다만 반려견을 위해 별도로 조리된 삼계탕이 아닌 사람 먹기 위해 삼계탕을 만든것이라면 만드는 과정중에 마늘이 들어가고 이 마늘은 강아지에게 독극물이니 안먹은 그 푸들 친구는 천재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그리고 간식은 안주는게 사실 가장 몸에 좋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35자료를 보시고 " 과연 육포만?" 이라는 생각을 해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만 마주치면 고개를 돌리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응 난 널 믿어, 내 뒤를 책임져주는 멋지고 훌륭한 사람이라 더 믿어, 그러니까 계속 내 뒤를 잘 지켜줘, 난 니 앞에서 네게 다가올지도 모르는 위험한 것을 막아주고 있을게, 사랑해~ 잘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턱에 쳐진 살 이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정도의 가죽 처짐은 매우 정상적인 수준이라 특별하게 이상을 의심할 수준이 아니고 침샘종 즉, 침샘류 혹은 하마종은 대부분 한쪽만 생기는 편측성 질환이기 때문에 좌우 개칭이 깨지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하마종은 종 즉, 덩어리지는 물체가 잡히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축 쳐저있지 않고 탱글하게 덩어리지고 팽팽해지는게 특징입니다. 설명이 길었으나 결론은 정상이니 크게 걱정마시라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tv 시청 괜찮나요? 심심해 하지않을 다른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견바견입니다. TV 시청을 즐기는 강아지도 있지만 완전 개무시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또한 심심할까봐 이것저것 해봐야 사실 대부분은 처음 몇일 흥미를 보일뿐 그 후로는 그러려니 하는경우가 태반입니다. 오히려 평소와 루틴이 달라져서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소위 "있을때 잘해" 가 답이지 싶네요.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 보호자와 함께 집 주변의 이상 변화에 대한 탐색과 탐험을 하고 1시간 이상의 장시간의 산책을 간간히 함으로서 보호자와 함께 "있을때 잘해" 주는게 사실 그 친구가 진짜 바라는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누워있으면 다리에 올라가서 마운팅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그만하게 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반려견의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최소 산책 기준은 충족시켜주시는걸 추천합니다.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아침잠이 많아서 힘드시다고 하더라도 아침잠을 10분 줄이고 반드시 산책을 시키시도록 하고 최근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준적이 있다면 산책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것이니 산책시간을 절대적으로 늘리시기 바랍니다. 이다음은 온 가족의 협조가 필요한것인데 마운팅을 할때 아무소리도 입밖으로 내지 말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현장을 회피하면 강아지가 싸패가 아닌 이상 " 이 사람은 이걸 싫어 한다" 라는걸 인지하게 됩니다. 그다음으로 호르몬 영향에 의한 성격 고저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중성화 수술을 하는걸 권하니 수술비용을 결제할 부모님과 잘 네고하시고 난후 수술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무이유 없이 짖는 반려견 뭐가 문제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최근 들어 그런 증상이 보이기 시작하는것이라면 6세 이상이기 때문에 조기 인지장애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5우선 인지장애에 대한 99.3%의 정확도를 가진 자가 진단을 해보시고 결과에 따라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래전부터 그런 현상을 보인 경우 환경적 영향이 큰데 대부분 보호자의 습관, 행동, 습성, 버릇 등에 의해 유발되고 강화되는 경우가 많으니 보호자분을 관찰하고 교정점을 찾아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모두가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신의 교정점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인간이니 당연한것이라 객관적으로 평가해줄 타인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길고양이를 만지거나 안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되도록 만지지 않는것을 추천하는데 특히 어린 아깽이의 경우 사람의 체취가 남을 경우 어미에게서 버림을 받을 수 있고 성묘들도 사람냄새가 나는 경우 다른 고양이의 공격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양이에게서 사람으로 병균이 옮긴다는 말은 반대로 사람에게서 고양이로 병균이 옮길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되기 때문에 실제 질병적 측면에서는 서로를 위해 접촉을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