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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현재 26개월 이라면 자아가 성립되기 시작했고, 자기주장도 강해지는 시기 이다 보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확고하고 단호한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이 시기에는 아니야병, 안돼병, 하지마 병, 싫어병 등이 나타나는데요.이때 아이의 감정을 다치게 하고 아프게 하고, 아이의 감정을 배제하긴 보다는 아이의 기분 및 컨디션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아이가 지나치게 아니애 라고 외치면서 고집을 부린다면 이때는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아니야 라고 말을 하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아니야 라고 말을 하는 태도가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한 번의 훈육으로 아이의 행동은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보일 때 까지 자주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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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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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감정표현을 어려워 하는 이유는 '먼저 아이의 기질 부터 점검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쑥스러움이 많고,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하고, 내성적이고, 내향적이 성향이 짙다 라면 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이때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은데요.좋은 활동 및 놀이는 역할극 입니다.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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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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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불안이 있을 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분리불안을 느낀다 라는 것은아이가 안정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고 있기 때문에아이에게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즉, 아이에게 안정된 애착을 형성해 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안정된 애착형성은 늘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를 보살피고 애정을 쏟으면서 아이를 케어해 주는 것입니다.더나아가 아이의 기분 및 컨디션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더나아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은 없는지, 아이가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을 한 적은 없는지를 점검 하고 이러한 부분을 해소시켜 주는 것도 아이의 불안함의 요소를 제거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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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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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소통 능력이 안 좋다 라는 것은 아이가 상대와 대화 시 언어전달력이 미흡하다 라는 이야기 이신 것 같은데요.아이가 상대와 대화 시 언어전달이 좋으려면 가장 중요한 요점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아요.그 요점을 이야기를 할 때에는 육하원칙을 대입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상대와 대화 시 언어전달하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더나아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도 상대와 대화 시 언어전달력에 많은 도움이 되겠는데요.역할극을 하면서 각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 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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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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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로서의 업무에 필요한 성격이나 성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심리상담사 로서 일의 잘 하려면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모든 것을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심리상담사는 상대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경청하고, 그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 하면서 대화로 소통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절대 상대에게 조언을 하거나, 지적을 하거나, 그 상대를 마인드를 고치려는 자세를 가져서는 안되겠습니다.고로 상대의 마음을 읽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 하면서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역할을 제공하는 것이 심리상담사의 기본적인 자질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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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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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며 반항하는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짜증을 내고 화를 내며 반항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현재 아이의 스트레스 지수가 굉장히 높다 라는 것을 의미 하겠습니다.아이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그리고 감정을 조절하고 제어하는 능력이 미숙하고 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화를 내며 반항을 하고 짜증을 내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하지만 이러한 행동으로 자주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는 옳지 않은 행동 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반항을 한다면 그 즉시 아이의 모든 행동을 stop 시키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반항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태도를 비치는 것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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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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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관계에서 자주 서운함을 느끼는 아이, 어떻게 소통 기술을 키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 관계에서 자주 서운함을 느끼는 아이는 대개 기질적인 문제가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이 대개 친구들과 소통을 하면서 서운함을 느끼게 되고, 친구의 대화 시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친구와 소통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합니다.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해 주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겠구요.그 다음은 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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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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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자주 잃어버리는 아이, 어떻게 책임감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장난감을 자주 잃어버리는 이유는 놀이에 너무 집중을 해서 물건을 챙겨함을 잊어버린 경우, 자신의 물건을 잘 챙겨야 한다 라는 인지력이 부족한 경우 두 가지 원인이 대표적 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던지 자신의 주변에 물건을 잘 챙길 수 있어야 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 놀이를 하는 도중, 놀이를 끝낸 후 자신의 주변을 둘러보고 자신의 물건을 잘 챙겼는지 확인을 하고 자리를 이동하거나 가정으로 돌아와야 함을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이러한 교육은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서 꾸준히 반복적으로 알려주면서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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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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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앞에서는 잘 우는 아이, 어떻게 하면 사회성을 키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쉽게 우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할 때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우는 경우가 대부분 일 것입니다.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대표적인 원인은 아이의 기질적인 문제 때문 입니다.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내향적인 성향이 짙다 라면 자신의 감정을 전달함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이때 부모님이 아이에게 도와주어야 할 점은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제일 좋은 활동 및 놀이는 역할극 입니다.각 상황을 제시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행동을 하고 어떠한 언어를 전달하고 어떠한 표정, 제스처를 취하는 것이 좋은지,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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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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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자주 화를 내는 아이, 형제로서의 우정을 키우게 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는 성향을 보이는 이유는 마음 한 구석에 힘듦, 짜증, 울분 이라는 감정이 쌓여서 일 것입니다.이러한 감정을 표현 하는 대표적인 원인은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 되겠습니다.제일 먼저 첫째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돌보면서 아이의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지속적인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하지만 습관적으로 화를 내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낸다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첫째 아이를 동생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첫째 아이를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화를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화를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화가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온다면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머릿속을 생각을 정리한 후에 마음이 진정되면 그때 부드러운 언어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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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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