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눈꼽이 끼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눈곱은 우리 눈에서 분비되는 점액질, 각질, 피지 등 분비물들과 외부에서 눈에 들어온 먼지 등 각종 이물질이 쌓이고 뭉쳐서 생기는것입니다.눈을 뜨고 있을 때는 안구를 감싸는 눈물층이 형성되면서 이 분비물들이 굳기 전에 씻어냅니다.하지만 말씀하신 자는 동안에는 이런 분비물들이 눈가에 축적되면서 뭉쳐 눈곱이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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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가 해머에 깨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다이아몬드는 경도가 강한 물질이며 강도가 강한 물질은 아니기 때문입니다.우선 경도와 강도릐 차이점은 경도는 쉽게 긁힘에 대한 저항도이며 강도는 깨짐에 대한 저저항도입니다즉, 다이아몬드는 잘 긁히지 않는 물질로 가장 단단한 물질이며, 깨지는 강도는 그리 높지 않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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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자전과 공전의 정확한뜻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달이 지구는 중심으로 원형 궤도로 도는 것을 공전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달이 스스로 한바퀴 도는 것을 자전이라고 합니다.이 둘의 주기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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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반사적으로 눈을 깜박이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우리가 눈을 깜빡일 때 마다 눈물이 분비돼 강한 빛과 먼지, 티끌 등으로부터 각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눈깜빡임을 통해 안구건조를 막고 강한 빛을 받으면 반사적으로 눈꺼풀을 닫는 구조도 갖춰져 있다.즉, 눈 깜빡임은 눈을 보호하기 위해 무의식적인 행동입니다.그런데 한번 깜빡일 때 분비되는 눈물의 양은 0.002ml라고 하는데, 단순히 눈을 적시기만 하는 거라면 1분에 3번 정도 깜빡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이 이유에 관해서는 의사소통과 관련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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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미세먼지의 구체적인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황사와 미세먼지는 모두 대기 중에 존재하는 먼지나 입자이지만, 그들은 서로 다른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황사는 봄철 중국 등 사막 지역의 바람이 불어오면서 대기 중에 포함된 먼지와 모래 등이 섞여서 발생합니다. 주로 시력 저하, 호흡기 질환 등의 문제를 일으키며,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반면, 미세먼지는 자동차, 공장, 난방 등에서 배출되는 연기, 입자 상태의 오염물질 등이 대기 중에 떠다니면서 발생합니다. 주로 심각한 호흡기 질환, 심장병, 눈의 건강 문제 등을 유발하며, 장기적으로 미세먼지 오염에 노출되면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미세먼지는 그 이름처럼 미세하게 작은 입자로 구성되어 있어 인체 내부로 쉽게 침투하고, 머리카락 크기의 황사보다 더 오랫동안 대기 중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는 황사보다 더 심각한 대기 오염물질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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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상태 변화와 엔탈피 변화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물질의 상태 변화에 따라 엔탈피 변화가 발생합니다. 물질이 고체 상태에서 액체 상태나 기체 상태로 변화할 때, 엔탈피 변화는 그 상태 변화에 따라 다릅니다.고체 상태에서 액체 상태로 변화할 때는, 물질의 엔탈피가 증가합니다.이는 물질의 결합이 약화되면서 물질의 입자들이 서로 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액체 상태에서 고체 상태로 변화할 때는 엔탈피가 감소합니다.액체 상태에서 기체 상태로 변화할 때는, 물질의 엔탈피가 더욱 증가합니다. 이것은 액체의 입자들이 기체로 변화하면서 물질이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기체 상태에서 액체 상태로 변화할 때는 엔탈피가 감소합니다.따라서, 물질의 상태 변화와 엔탈피 변화는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엔탈피는 크기 성질로, 성분이 동일하다면 계의 크기와 비례하여 값이 달라집니다. 세기 성질로 사용하고 싶다면 비엔탈피 h = Hm나, 몰엔탈피 Hm = Hn를 정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때 m은 질량을, n은 몰수를 의미합니다.반응 엔탈피를 구하고자 한다면 공식 '∆H = m x s x ∆T'를 이용하면 됩니다. 물론 이때 반응물의 총 질량 m, 생성물의 비열 s, 그리고 온도 변화인 ∆T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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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역겨운 냄새를 싫어하는건 본능인가요 학습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이 역겨운 냄새를 싫어하는 것은 본능입니다.예를 들어, 부패된 음식, 동물 배설물, 또는 곰팡이 등은 인간에게 역겨운 냄새로 느껴집니다. 이러한 냄새들은 우리 뇌의 직감적인 부분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피하고자 하는 것은 생존과 직결된 본능적반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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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을 쉴려면 필요한 산소농도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가장 숨을 쉬기 편한 산소농도는 대기중 산소농도와 비슷한 21%정도입니다.만일 산소농도가 18%정도가 되면 안전한계이나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16%정도일 때는 호흡, 맥박의 증가하고 두통과 메스꺼움, 토할것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일 12%정도가 되면 어지러움증, 토할것 같은 증상에 근력이 저하되고 서있기 힘든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 10%정도가 되면 안면이 창백해지며 의식불명으로 기절하거나 구토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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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은 구멍이 난건가요? 아니면 무한대로 눌린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블랙홀은 구멍도 아니며 고간이 무한대로 늘린 상대도 아닙니다.단지 무거운 질량으로 엄청난 중력을 가진 전체입니다. 그 중력의 힘은 지구의 6만배 이상입니다.그 중력에 의해 빛 마저도 중력에 이끌려 당겨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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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끝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알 수가 없습니다.사실 현재 우리가 아는 한, 우주는 끝이 없습니다. 즉, 우주는 무한대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 끝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그러나 이론적으로, 우주의 끝에 대한 몇 가지 가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빅 립'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우주의 끝이 무수히 많은 블랙홀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블랙홀들은 그 자체로 우주의 끝을 형성하며, 우주 자체는 그 블랙홀들을 둘러싸고 있습니다.또 다른 이론은 '빅 크런치'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우주가 무한대로 확장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축소하기 시작하여 결국은 하나의 점이 되는 시점이 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경우 우주의 끝은 그 축소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그러나 이러한 가설들은 아직 실험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으며, 현재로서는 정확히 우주의 끝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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