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주사를 놓을때 공기를 다 안 빼면 위험하단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주사기 안의 공기방울이 혈액 속에 주입되면 주입된 공기방울이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다가 좁은 혈관에 막아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그러면 혈액의 흐름이 차단되고 그 부근의 조직이 괴사될 수도 있습니다.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같은 이유로 인체 주요 장기의 손상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에 물이 생기게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에 물이 생기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 가설이 있습니다.현재까지 우주 탐사와 지질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구는 태양계 형성 당시에 이미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지구의 초기에는 용암과 무기물로 이루어진 무더기로, 용암의 녹인 기체 중에서는 수증기가 많았습니다. 이 수증기가 공기 중에서 응결되어 비가 내리게 되었고, 이것이 지표면을 적시고,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해양이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낮보다 밤에 소리 전달이 더 잘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낮과 밤의 공기 온도에 따른 밀도 차이 때문입니다.밤에는 지표면의 온도가 하락하며 지표면 근처의 공기 밀도가 대기보다 더 커지게 됩니다.이 때문에 퍼져나가던 소리가 지표면 쪽으로 굴절돼 같은 소리도 유난히 더 크게 들리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기루는 왜 생기는 현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신기루는 지표면과 대기의 공기 밀도차이로 인한 빛의 굴절로 발생합니다.뜨거운 공기는 차가운 공기에 비해 밀도가 낮은데 이러한 밀도 차이에 의해 빛이 굴절하게 됩니다.따라서 지면에 있는 공기로 빛이 들어올수록 그 빛은 위쪽으로 휘게 되어 반대편 물체가 지면에 있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사막에서 주로 발생하는 이유도 지표면과 대기의 공기 온도차이가 매우 크고 주변에 방해물이 없어 멀리서도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총알 속도는 얼마나 빠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총알은 속도가 대략 400m/s입니다.하지만 처음 발사시에는 900~1000m/s 속도로 발사되어 공기의 저항으로 줄어들게 됩니다.음속은 343m/s이고 시속으로는 1,235km이니, 총알의 속도는 음속보다는 빠릅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든 거미는 거미줄을 만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대부분의 거미는 점액을 만드는 특수한 기관을 이용하여 거미줄을 만드는 정주성 거미입니다.하지만 물거미, 게거미, 깡충거미, 농발거미처럼 거미줄을 만들지 않는 배회성 거미도 있습니다.즉 모든 거미가 거미줄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흔하지 않지만 거미줄을 만들지 않는 거미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식 동물은 심장질환에 걸리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육식 동물도 심장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있습니다.하지만 소화기관이 육식에 최적화되어 비교적 육식으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에 안전한 편입니다.육식동물의 소화기관은 자기 몸의 5배 내외이고 소화액의 산성도는 초식동물에 비해 10~20배 정도 더 강한 편입니다. 이 때문에 섭취한 육류가 체내에서 부패하기 전 배출하거나 소화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이 때문에 심장질환에 비교적 안전한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카세트테이프와 비디오 테이프의 원리는 어떤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카세트테이프와 비디에테이프의 얇은 비닐에는 자성물질이 발려 있습니다.녹음이나 녹화를 할 때는 테이프의 비닐에 작은 전자석이 달라붙어 음악 과 영상 등의 전기신호를 자기장으로 바꿔줍니다.전자석이 테이프에 가깝게 위치하면 자기장에 의해 테이프의 자성물질이 마치 자석처럼 자화되면서 녹음과 녹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이후 기록된 것을 재생하는 경우 역시 전자석을 통해 해당 내용을 다시 전기신호로 변환하여 재생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공위성은 어떻게 지구를 계속 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우주의 대기가 없어 마찰력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인공위성은 속도가 지구의 중력에 의해 균형을 이룰 때 지구 궤도를 돌게 됩니다.처음 이 궤도에 안착을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며 궤도에서 평행을 이룬 이후에는 공전을 위한 에너지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말씀대로 태양의 빛에너지로 부터 얻은 에너지는 궤도 수정이 필요한 경우와 인공위성의 기능을 실행하기 위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공위성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인공위성의 발명한 사람이라기 보다 발명한 국가를 언급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소련이 1957년 10월 4일에 발사한 스푸트니크 1호입니다.스푸트니크는 1954년 12월 17일에 세르게이 코롤료프가 디미트리 안토니오 국방산업장관에게 지구궤도를 도는 인공위성의 개발을 제안하는 연설에서 시작했으며, 단독 인물이 아니라 소련의 공학자 및 과학자 등 상당한 인력이 동원되어 만들어 졌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