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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면 날씨가 추워지고 눈이 옵니다. 눈의 색이 왜 하얀색일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난반사때문입니다.한방향에 입사한 빛이 여러방향으로 흩어지며 굴절되고 하얀색을 띠는 자연광만 남아 눈이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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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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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은 어떤 원리로 동작이 보이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홀로그램의 원리에 대해 잘 설명된 링크를 첨부합니다.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477619&cid=58439&categoryId=58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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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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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알콜 맥주원리가 어떻게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잘 설명된 곳이 있어 링크 첨부합니다.http://www.sisaweek.com/news/curationView.html?idxno=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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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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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는 과연 어떤원리 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메아리의 원리는 상대적인 반사면이 있는 위치까지 소리를 진행시켜 되돌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메아리가 돌아오지 않는 다는 것은 소리가 반사면에 도달하지 않았다거나 소리가 작아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흡수되었기 때문이죠.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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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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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에서 생물체가 살았다는 증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금성은 크기, 중력, 표면 구성물질 등의 유사성 때문에 지구의 쌍둥이 행성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환경은 전혀 딴판이다. 표면 온도는 약 470℃에 이르러 납을 녹일 만큼 뜨거우며, 기압은 지구의 92배에 이를 만큼 높다. 또한 대기는 이산화탄소로 가득 차 있으며, 구름층의 주성분은 사람의 살을 녹여버릴 수 있는 황산이다.그야말로 불지옥이 따로 없는 셈이다. 그럼에도 금성은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행성으로 줄곧 거론되어 왔다. 고도 40~60㎞ 사이의 금성 대기층은 온도가 30~60℃이며, 기압도 지구와 비슷하기 때문이다.금성의 구름 속에서 생명체의 존재 증거를 밝힌 또 하나의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Daimia Bouic/JAXA/ISAS/DARTS실제로 금성의 구름 속에는 마치 박테리아 무리로 이루어진 것 같은 검은 줄무늬가 있다. 약 1세기 전부터 망원경으로 관측된 이 검은 줄무늬를 두고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 상의 박테리아와 흡사한 생명체일 것으로 추정한다.지난해 9월에는 금성의 대기에서 생명체가 내뿜는 것으로 추정되는 수소화인이 발견되기도 했다. 포스핀이라고도 불리는 수소화인은 인 원자 하나와 수소 원자 3개가 결합한 물질로, 지구에서는 산소가 희박한 곳에서 사는 혐기성 미생물이 만든다. 당시 연구진은 금성에서 발견된 수소화인을 두고 생명체가 아닌 다른 원인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그런데 금성의 구름 속에서 생명체의 존재 증거를 밝힌 또 하나의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생명체가 금성 대기의 산성 환경을 중화시켜 구름 속에 자급자족하면서 거주할 수 있는 방울 주머니의 생성에 대한 화학적 과정을 확인한 것이다.수십년 간 설명되지 않은 화학적 이상 징후들이 연구를 진행한 과학자들은 바로 작년에 금성 대기에서 발견한 수소화인을 두고 생명체의 존재 증거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영국 카디프대학, 케임브리지대학의 연구진이다.금성의 대기에서는 오래전부터 화학적으로 수수께끼 같은 현상이 관찰돼 왔다. 저농도의 산소와 공같이 둥근 형태가 아닌 비구형 입자 등이 발견되었던 것. 그중에서도 가장 이상했던 것은 1970년대 금성 탐사선들에 의해 구름층에서 감지된 암모니아의 존재다.암모니아는 질소와 수소의 화합물인데 주변에는 수소가 거의 없다. 즉, 암모니아는 금성에서 알려진 어떤 화학적 공정을 통해서도 생성되어서는 안 되는 물질인 셈이다. 연구진은 암모니아의 기원에 대해 가장 그럴듯한 설명은 번개나 화산 폭발 같은 자연적 현상이 아니라 생물체 현상이라고 생각했다.금성의 구름층에 만들어진 방울 주머니 안에서 거주하는 생명체를 그린 상상도 ⓒJ. Petkowska이를 밝히기 위해 연구진은 금성 탐사 임무에 대한 과거의 데이터를 샅샅이 뒤지기 시작했다. 그 결과 연구진은 구름층에서 수십 년 동안 설명되지 않은 화학적 이상 징후를 확인했다. 산소 및 비구형 입자의 존재 외에도 예상치 못한 수준의 수증기와 이산화황의 존재가 바로 그것이다.연구진은 그 같은 이상 징후들이 암모니아에 의해 설명될 수 있는지 궁금했다. 즉, 생명체가 암모니아의 근원이라고 가정할 때 금성 구름층의 이상 징후들을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일련의 화학 과정을 모델링한 것이다.생명체 스스로 거주 환경 개조해그 결과 연구진은 생명체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암모니아를 생산하고 있다면, 그와 연관된 화학 반응이 자연적으로 산소를 생산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또한 암모니아는 구름층의 황산에 용해되어 산성을 효과적으로 중화시킬 수 있다. 이처럼 중화된 황산 방울들은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둥지 주머니가 될 수 있다.그 방울에 암모니아를 주입하면 둥근 액체 형태가 더 많은 수의 비구형 입자로 변형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이산화황에 대한 의문 역시 벗겨졌다. 암모니아가 황산에 용해되면 그 반응으로 이산화황도 용해된다.즉, 암모니아의 존재는 금성 구름층에서 볼 수 있는 대부분 주요 이상 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셈이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게재됐다.이번 연구의 공동저자 중 한 명인 사라 시거(Sara Seager) MIT 교수는 “금성의 구름층인 황산 방울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떠한 생명체도 살아남을 수 없다. 하지만 요점은 아마도 어떤 생명체가 곳곳에 있고, 그곳의 환경을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개조하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연구진은 지구 상에도 사람의 위장에서 암모니아를 생성해 산성 환경을 중화함으로써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생명체가 있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금성 대기 속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그간의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선 직접적인 금성 탐사밖에 없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32년 만에 금성 탐사선 ‘다빈치+’와 ‘베리타스’를 2028년 이후 발사할 예정이며, 유럽우주국(ESA)은 금성 탐사선 ‘인비전’을 2031년경에 발사할 계획이다.[출처 :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A%B8%88%EC%84%B1%EC%97%90%EC%84%9C-%EB%B0%9C%EA%B2%AC%EB%90%9C-%EB%98%90-%ED%95%98%EB%82%98%EC%9D%98-%EC%83%9D%EB%AA%85%EC%B2%B4-%EC%A6%9D%EA%B1%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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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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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부상열차는 어떻게 떠서 달릴 수 있나요? 과학적인 원리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아주 쉽고 잘 설명된 페이지가 있어 링크 연결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44983&cid=47326&categoryId=47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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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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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브레이크의 원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완전히 밀폐된 액체에 작용하는 압력은 어느 점에서나, 어느 방향에서나 일정합니다.그 공식은 P=F/A여기서P : 압력F : 작용하는 힘A : 힘이 작용하는 면적입니다.액체를 이용하여 힘을 전달할 경우 힘의 증폭이 용이하며 고압으로 작동이 되므로 제동장치의 크기가 작아도 큰 힘을 얻는 이점이 있습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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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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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나 비가 아니라 우박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과학적 원리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우박은 천둥구름안에서 만들어지며 언 빗방울이나 싸락눈에서 시작되어 그 핵이 냉각물방울사이를 이동하다가 물방울과 함께 어는데 계속 물이 표면에 달라붙어 얼으며 무게가 무거워져 지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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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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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C시간은 어떻게 만들어 진걸까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UTC시간의 기원에 대해 소개가 된 블로그가 있어 링크 연결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https://blog.naver.com/changbab/22142550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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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
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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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내부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너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인 쥘 베른(Jule Verne)이 1864년에 발표하고 그 후 영화나 TV 만화시리즈로도 여러 번 제작된 [지구 속 여행 Voyage au centre de la Terre]은 지구 내부에 대한 인간의 호기심과 과학적 상상력이 만들어낸 소설이다. 우리는 지구 표면이 바다와 육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대기가 둘러싸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지구의 내부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그 모습은 어떠할까? 이번 시간에는 지구의 내부구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지구의 내부의 상상도<출처: UK Space Agency>지구의 내부구조 <출처: (cc) Dake at Wikipedia>지구의 내부구조지진이 일어날 때 생기는 지진파는 매질이 다르면 서로 다른 속도로 전파되는 특성을 갖고 있다. CT나 MRI를 이용하여 사람 몸속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것처럼, 지구물리학자들은 지구를 통과하는 지진파를 측정하거나 자기장 등을 연구하여 지구의 내부구조를 알아내고 있다. 지진에 의해 발생하는 지진파는 단단하고 밀도가 큰 암석에서는 빨리 전파되며 부드러운 암석에서는 속도가 느려지고, 물질의 상태가 바뀌면 반사하거나 굴절하기도 한다. 이처럼 지구내부를 통과한 지진파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지구는 바깥에서부터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이루어져 있음이 밝혀졌다.지각지구의 가장 바깥에 위치한 암석층으로 지구 전체 표면의 1/3을 차지하는 대륙지각과 2/3를 차지하는 해양지각으로 이루어진다. 대륙지각은 약 30~65km의 두께를 가지며 주로 화강암, 퇴적암 및 변성암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해양지각은 약 5~10km의 두께를 가지며 주로 현무암으로 이루어진다. 지구 전체 부피의 1%이하를 차지한다. 온도는 깊어질수록 증가하는데 맨틀 부근에서는 200~400°에 이른다. 대륙지각의 평균 나이는 약 20억년으로 추정되는데, 가장 오래된 대륙지각의 나이는 약 40억3천만년으로 캐나다에서 발견된 아카스타 편마암이다. 반면 가장 오래된 해양지각의 나이는 2억년을 넘지 않는데, 이것은 새로 생성된 해양지각은 서서히 해령의 양쪽으로 이동하여 마침내는 대륙연변부에서 지구 내부로 다시 들어가기 때문이다.대륙지각과 해양지각의 분포.맨틀지각과 외핵 사이의 구간으로, 10~65km부터 2,885km까지 깊이에 해당하며 지구 전체 부피의 84%를 차지한다. 온도는 깊어질수록 증가하는데 지각 부근에서는 500~900° 그리고 외핵 부근에서는 4,000°에 이른다. 맨틀은 고체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깊이 및 장소에 따라 맨틀을 구성하는 암석의 성질 및 상태는 서로 다르다. 즉, 400km 깊이까지는 감람암(peridotite)으로 이루어지지만, 깊이가 더욱 증가하고 압력이 높아지면서 점차 감람암이 바뀐 스피넬(spinel)이나 페로브스카이트 (Perovskite) 같은 광물로 이루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맨틀은 지구 내부의 열에 의해 대류하고 있다. 즉, 맨틀로부터 뜨거운 암석이 올라오기도 하고 차갑게 식어 다시 맨틀로 돌아가기도 한다. 맨틀은 윗 부분과 아랫 부분을 상부맨틀과 하부맨틀로 나누기도 하는데, 그 경계가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보통 700km를 그 경계로 추정한다. 700km를 경계로 상부맨틀을 구성하는 스피넬이 하부맨틀을 구성하는 페브로스카이트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어느 한 깊이에서 일시에 이루어지지 않고 점이적으로 이루어지게된다.외핵맨틀과 내핵 사이의 구간으로, 2,885km부터 5,155km 깊이에 해당하며, 두께는 2,270km이다. 온도는 깊어질수록 증가하는데 맨틀 부근에서는 4,400° 그리고 내핵 부근에서는 6,100°에 이른다. 외핵은 주로 철과 니켈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산소나 황, 규소 같은 원소도 조금 섞여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외핵은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데, 지구의 자전이나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에 의한 열, 그리고 외핵에 녹아 있는 철 성분이 굳으면서 발생하는 열 등에 의해 외핵은 레미콘 차에 담긴 시멘트 반죽처럼 1초에 수 밀리미터씩 천천히 돌고 있다. 회전하는 외핵의 액체금속에 전류가 발생하면서 지구 자기장이 만들어 진다. 지구 자기장은 지구 전체를 에워싸는 큰 자기권으로 지구 바깥 수천 km까지 뻗어 있어 태양풍이나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고 있다.지구 자기장. 지구자기장은 액체금속으로 된 외핵이 회전하여 발생하는 전류가 만들어낸다.내핵외핵과 지구 중심 사이의 구간으로, 5,155km부터 6,371km 깊이에 해당하며, 두께는 1,216km이다. 온도는 5,500°로 태양의 온도와 비슷하다. 내핵은 달 정도의 크기로, 주로 철과 니켈 등으로 이루어지며 산소나 황, 규소 같은 원소와 화합물을 이루고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내핵은 고체 상태로 존재하는데, 외핵에 녹아 있는 철 성분이 1초에 1,000톤 정도의 규모로 천천히 굳으면서, 내핵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다.지구 내부구조의 과거와 미래원시지구의 내부구조는 현재와는 사뭇 달랐을 것이다. 크고 작은 소행성들의 충돌에 의해 합쳐지고 부서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형성된 지구는 초기에는 소행성들의 충돌열, 지구가 수축하면서 내보낸 열 그리고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열 등에 의해 지구의 깊은 곳까지 마그마가 녹은 상태를 이루고 있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 후 밀도가 높은 철과 니켈 등은 점차 지구 중심부로 내려가 핵을 만들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규산염 광물은 맨틀을 만들었다. 지표면에서는 충돌하는 소행성의 수가 감소하고 원시지구의 표면이 식으면서, 현무암질의 원시지각과 원시해양이 만들어졌다.외핵을 이루고 있는 액체금속 성분은 지구형성 초기부터 지금까지 조금씩 굳고 있으며 이로 인해 내핵의 크기는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 46억년 동안 고체로 변한 외핵의 양은 전체의 5% 미만에 불과하지만, 만약 지구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요인들을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외핵에 의한 지구내부의 변화만을 고려한다면, 아마도 먼 미래에 지구의 내부는 지각, 맨틀 그리고 핵으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네이버 지식백과] 지구의 내부 구조 - 지구의 속은? (지구과학산책,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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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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