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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지구의 위험한 원자력 쓰래기를 버리는것은 허무맹랑한 생각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허무맹랑한 생각은 아니십니다. 하지만 비용대비 효율이 떨어지므로 시행을 안하고 있는 것입니다.얼마전 보니 원심력을 이용해서 궤도로 보내는 우주선이 개발되고 있다고 하던데 아마도 이게 상용화 되면 질문자님의 생각이 시행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관련 정보입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mint/2022/10/20/BJDRSXHWKJGKVLD7TWH7KF54JY/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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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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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비싼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족발에서 앞다리는 돼지가 체중을 버티고 서있는 발이라 근육이 더 발달되어 쫄깃하고 더 맛있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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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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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을 쳤을 때 날아가는 거리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골프공의 울퉁불퉁한 표면을 딤플(Dimple)이라고 한다. 보조개처럼 옴폭 들어간 데서 붙은 이름이다. 그런데 이 딤플이 생기게 된 것은 우연한 계기에서 비롯되었다. 초창기의 골프공은 표면이 밋밋했는데, 이를 계속 치다 보니 공 표면에 상처가 나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그런데 이 상처가 난 공이 새 공보다 더 멀리 날아가더라는 것이다. 딤플은 공기저항을 줄이고 양력을 높인다 실제로 딤플이 있는 공과 없는 공을 가지고 실험을 해보았다. 그 결과 딤플이 있는 공은 공기의 저항을 줄여주는 한편으로, 공을 높이 뜨게 하는 양력이 딤플이 없는 공보다 2∼5배 가량이나 커서 비거리가 향상된다고 한다.출처 : 보험매일(http://www.fins.co.kr)
학문 /
물리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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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전기가 빛입니다. 어떤의미의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선으로 흐르는 전기와 태양이 지구로 오는 빛이라고 한다면 속도는 다릅니다.빛의 경우 진공상태에서 가장 빠르며 전선과 같이 저항이 발생되는 경우 속도가 진공상태보다 늦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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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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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중에서 제일 많이 알을 낳는 것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개복치는 복어목 복어과에 속하는 물고기로 한 번에 3억 개 정도의 알을 낳아 바다에서 가장 많은 알을 낳는 어류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물고기들은 2000~3000개 정도의 알을 낳으며 많이낳는 축에 드는 어류들이 2,000만~6,000만 개를 낳는 것에 비하면 대단히 많은 알을 낳는 물고기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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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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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인류에 남아있다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관련된 기사가 있어서 내용 첨부합니다.도움되시기를 바랍니다.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4625904&memberNo=35002835&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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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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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도 무선충전이 가능한 기술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최초의 양산형 전기차 ‘리프’를 선보인 닛산은 무려 9년 전인 2011년 리프의 무선충전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납작하고 커다란 충전기 위에 차를 세우기만 하면 플러그를 꽂지 않고도 충전이 되는 거다.전기차 무선충전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주차 면에서 자기장을 일으켜 차에 전기가 유도되는 원리를 이용하는 자기유도 방식과 주차 면과 차 사이의 자기공명 현상을 이용해 에너지를 보내는 자기공명 방식이다. 닛산은 두 방식 중 자기유도 방식을 쓰는데, 전송 반경이 넓어 충전기 위에 딱 맞게 주차하지 않아도 충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무선충전이 상용화된다면 주차하는 것만으로도 충전할 수 있어 충전소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충전기와 씨름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 닛산은 2018년에 기술 개발을 마쳤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상용화되진 않았다.닛산이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상용화에 신중을 기하는 사이 여러 자동차 회사가 무선충전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현대차그룹은 2019년 1월 자동주차 시스템과 결합한 무선충전 기술을 공개했다. 주차장 입구에 차를 세운 후 내리면 차가 스스로 무선충전기가 깔린 주차 공간으로 찾아가 주차를 마치고 충전하는 기술이다. 충전이 끝나면 다른 차가 충전할 수 있도록 그곳을 빠져나와 비어 있는 주차 공간을 찾아간다. 운전자가 차를 호출하면 영화 ‘전격 Z 작전’ 속 키트처럼 운전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온다. 하지만 이 기술 역시 아이디어 단계라 상용화되기엔 이르다.참고로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레벨 4면 완전 자율주행에 가까운 수준이다. 차가 스스로 도로와 주변 상황을 인지해 신호에 걸렸을 때 멈추는 것은 물론 차선을 바꾸고 위급한 상황에선 완전히 멈추기까지 한다.전기차 무선충전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지만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무선충전 기술은 이미 상용화됐다. BMW는 2018년 미국과 유럽 도시에 PHEV 무선충전 시스템을 설치했다. 커다랗고 납작한 무선충전 패드 위에 차를 세우면 주차 면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이 전기를 만들어 배터리를 충전한다. 3시간 30분이면 9.2㎾ 배터리를 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는 게 BMW 관계자의 말이다. 충전 상황은 계기반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충전을 모두 마치면 자동으로 충전이 멈춘다. PHEV 배터리가 가능하다면 전기차 배터리도 조만간 가능해지지 않을까?참으로 ‘신박’해 보이는 이 기술엔 맹점도 있다. 바로 충전 패드 위에 정확히 차를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BMW는 차 안 디스플레이에서 빨간색과 녹색으로 주차 가이드라인을 보여주며 정확히 세우도록 유도하지만, 제대로 주차하느라 여러 번 들락거리다 보면 “차라리 충전 케이블을 꽂는 게 편하겠어”라는 말이 목구멍으로 치밀지 모른다.폴크스바겐은 2019년 말 스마트폰으로 호출하면 내 차로 달려와 충전기를 꽂고 충전해주는 로봇을 선보였다. 사진 폴크스바겐BMW가 2018년 미국과 유럽 등에 설치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무선충전 시스템은 3시간 30분이면 9.2㎾ 배터리를 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사진 BMW미·중, 무선충전 도로 건설요즘 떠오르는 새로운 무선충전 기술은 도로에 충전 시스템을 깔아 달리면서 충전하는 방식이다. 도로 아래에 전력을 공급하는 선로를 깔고 전기차 바닥에 전력을 받을 수 있는 집전판을 달아 달리는 중에도 충전할 수 있다.먼 미래의 얘기 아니냐고? 이미 미국과 중국에서는 이런 도로를 개발 중이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는 2㎞ 도로 중 600m 구간에 무선충전이 가능한 선로를 까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실 무선충전 도로는 우리나라 카이스트에서 2009년 처음 개발했다. 이후 경북 구미에 2013년 세계 처음으로 무선충전 버스 차로가 건설됐지만, 충전 효과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있다.2019년 12월 폴크스바겐은 완전히 새로운 전기차 충전 방식을 선보였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면 내 차로 달려와 스스로 충전기를 꽂고 충전을 해주는 로봇이다. 이 로봇은 트레일러 같은 이동식 에너지 저장 장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충전이 필요한 차에 직접 찾아가 충전을 한다. 출장 세차 서비스처럼 출장 충전 서비스를 해주는 거다. 하지만 이것 역시 아직 아이디어 단계다. 폴크스바겐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과 관련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충전 로봇이 상용화된다면 일일이 주차장 바닥에 무선충전 시스템을 깔 필요도 없겠다.여러 자동차 회사가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개발을 열심히 하는 건 그만큼 전기차에서 충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전기차를 주저하는 이유도 역시 충전이다. 충전 시설이 많아지고 있다고는 해도 아직 부족하고 미흡한 게 사실이다. 무선충전이 상용화된다면 전기차 시장은 지금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이다. [출처 :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26&t_num=13609682]
학문 /
전기·전자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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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이나 공장 근로자들이 착용하는 발목밴드의 역할은?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각반 또는 발목 각반이라고 합니다.공사현장에는 바닥에 헐렁한 옷을 입을 경우 옷이 걸리거나 찢어질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걸려 넘어지거나 균형을 잃고 떨어지거나 할 경우 사고로 이어집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 각반을 착용하여 각반에 대부분 빛반사판이 달려있어서 야간에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역할도 함께 합니다.도움되셨다면 추천!!좋아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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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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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우리나라에 야생고슴도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고슴도치는 북방고슴도치와 비슷하지만, 암갈색 아종(亞種)으로서 몸이 작고 머리는 현저하게 암색인 것이 특징이다. 등쪽에는 암갈색의 고리무늬가 있는 바늘과 흰색의 바늘이 섞여 나 있으며, 등쪽의 침생부(針生部)는 유럽산 고슴도치와 같이 대갈색(帶褐色)의 바탕을 나타낸다.머리는 대흑갈색(帶黑褐色)이고 어깨와 몸의 측면·4지(四肢)와 꼬리는 갈색이며, 체하면(體下面)주 01)은 담갈색이다. 앞뒷발은 암갈색이고 귀는 작으며 오갈색(汚褐色)이다. 몸통의 길이 21.2㎝, 꼬리 길이 2.0㎝, 뒷다리 길이 3.8㎝, 귀의 길이 2.0㎝이다.광릉(光陵)과 같이 활엽수가 우거진 밀림지대에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야간에 주로 활동하는데 여름 장마철에 비가 내려 먹이를 찾아 먹지 못하였을 때는 낮에도 먹이를 찾아 배회한다. 땅을 파서 굴을 만들지 못하며, 온몸을 덮고 있는 바늘가시는 자기 몸을 보호하는 구실을 한다. 먹이는 잡식성이어서 여러 가지 곤충·지렁이·달팽이·민달팽이·도마뱀·장지뱀·야생조류의 알, 들쥐·잡초의 뿌리, 여러 가지 과실을 잘 먹는다.겨울이 되면 잡목의 뿌리 밑 산림 속의 넘어진 고사목 피해목(被害木) 사이에 화본과(禾本科: 포아풀과·대과의 총칭)와 사초과(莎草科) 식물들의 마른 잎과 바위 이끼로써 보금자리를 둥글게 만들고 겨울잠을 자기 시작하여 3월 하순에 일어난다. 번식은 1년에 1회 6, 7월에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신의주·서울·광릉 이외에도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종류이다. 볼품이 없고 온몸에 가시 같은 털이 있어 이와 같은 외모에서 연유한 속담이 형성되었다. 자식은 어버이 눈에 모두 잘나 보인다는 뜻으로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예쁘다고 한다.’는 말이 쓰인다. 또한, 남에게 진 빚이 많을 때 ‘고슴도치 외 걸머지듯’이라고 하고, 사람에게는 누구나 친구가 있다는 말로는 ‘고슴도치도 살 동무가 있다.’라고 한다.[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고슴도치)]
학문 /
생물·생명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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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다이아몬드 가공은 무엇으로 하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우선 원석을 어떻게 자를지 결정하고, 다아아몬드 위에 가공 설계도를 펜으로 그린다. 쪼갤 곳이 결정되었으면 다른 날카로운 다이아몬드로 원석에 흠집을 내고 쐐기와 망치로 두드려 원하는 방향으로 원석을 쪼갠다.대강 다듬어진 원석은 다이아몬드 가루로 코팅된 특별한 톱을 이용해 조금씩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낸다. 그런데 사포를 문지르듯 천천히 잘라야 하기 때문에 절단 속도가 매우 느리다. 이 톱은 1분에 1만5천~1만7천 번 회전하지만, 1시간에 2mm 정도밖에 잘라낼 수 없다. 그래서 원석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작업이 끝나기까지 몇 주일이 걸리기도 한다.이후 다이아몬드 원석을 작업대의 회전 원판(chuck)에 물려 놓고 좀 더 세밀하게 다시 깍아 낸다. 그 다음은 원석 표면을 반들반들하게 다듬는 작업이 이루어지는데, 고도의 숙련된 기술과 긴 시간이 필요하다.다이아몬드는 흔히 브릴리언트 컷이라는 방법으로 가공되는데 윗면은 33개 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아랫면은 25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다이아몬드는 굴절률이 높아 광채를 낸다. 잘 다듬어진 다이아몬드는 더욱 많은 광채를 내므로 한층 반짝거린다. 또 분산률이 높아 다이아몬드를 통과한 빛은 스펙트럼의 색으로 분리되어 무지개 빛이 나타나기도 한다.하지만 채굴되는 다이아몬드 중 보석으로 이용되는 것은 20% 정도이고 나머지는 모두 공업용으로 사용된다.[네이버 지식백과] 다이아몬드는 어떻게 가공할까? (상위5%로 가는 지구과학교실1, 2008. 2. 1, 신학수, 이복영, 백승용, 구자옥, 김창호, 김용완, 김승국)
학문 /
기계공학
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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