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전기가 빛입니다. 어떤의미의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선으로 흐르는 전기와 태양이 지구로 오는 빛이라고 한다면 속도는 다릅니다.빛의 경우 진공상태에서 가장 빠르며 전선과 같이 저항이 발생되는 경우 속도가 진공상태보다 늦어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차인의 월세 상습지연납부 어떻하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상기의 문제로 계약해지는 법적으로는 불가합니다. 추후 아래 요건에 상응할 경우 계약갱신을 거절할 수는 있습니다.제6조의3(계약갱신 요구 등) ① 제6조에도 불구하고 임대인은 임차인이 제6조제1항 전단의 기간 이내에 계약갱신을 요구할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하지 못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임차인이 2기의 차임액에 해당하는 금액에 이르도록 차임을 연체한 사실이 있는 경우2. 임차인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임차한 경우3. 서로 합의하여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상당한 보상을 제공한 경우4.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목적 주택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대(轉貸)한 경우5. 임차인이 임차한 주택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파손한 경우6. 임차한 주택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멸실되어 임대차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7. 임대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목적 주택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철거하거나 재건축하기 위하여 목적 주택의 점유를 회복할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임대차계약 체결 당시 공사시기 및 소요기간 등을 포함한 철거 또는 재건축 계획을 임차인에게 구체적으로 고지하고 그 계획에 따르는 경우나. 건물이 노후ㆍ훼손 또는 일부 멸실되는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경우다. 다른 법령에 따라 철거 또는 재건축이 이루어지는 경우8. 임대인(임대인의 직계존속ㆍ직계비속을 포함한다)이 목적 주택에 실제 거주하려는 경우9. 그 밖에 임차인이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현저히 위반하거나 임대차를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는 경우② 임차인은 제1항에 따른 계약갱신요구권을 1회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다. 이 경우 갱신되는 임대차의 존속기간은 2년으로 본다.③ 갱신되는 임대차는 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계약된 것으로 본다. 다만, 차임과 보증금은 제7조의 범위에서 증감할 수 있다.④ 제1항에 따라 갱신되는 임대차의 해지에 관하여는 제6조의2를 준용한다.⑤ 임대인이 제1항제8호의 사유로 갱신을 거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갱신요구가 거절되지 아니하였더라면 갱신되었을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정당한 사유 없이 제3자에게 목적 주택을 임대한 경우 임대인은 갱신거절로 인하여 임차인이 입은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⑥ 제5항에 따른 손해배상액은 거절 당시 당사자 간에 손해배상액의 예정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다음 각 호의 금액 중 큰 금액으로 한다.1. 갱신거절 당시 월차임(차임 외에 보증금이 있는 경우에는 그 보증금을 제7조의2 각 호 중 낮은 비율에 따라 월 단위의 차임으로 전환한 금액을 포함한다. 이하 “환산월차임”이라 한다)의 3개월분에 해당하는 금액2. 임대인이 제3자에게 임대하여 얻은 환산월차임과 갱신거절 당시 환산월차임 간 차액의 2년분에 해당하는 금액3. 제1항제8호의 사유로 인한 갱신거절로 인하여 임차인이 입은 손해액
평가
응원하기
주택청약 최소 납입비용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가입하는 저축이입니다. 매월 2만원에서 50만원 이내 금액을 납입할 수 있습니다.저도 쓸 일이 당장은 없지만 20여년전에 만들어 놓은 통장 해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깐요.
평가
응원하기
공유지분을 매입하는중개업소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공유지분을 매입한다는 것이 무슨 말씀인지요?공유지분을 사들인다는 것인가요?아니면 공유지분 매도를 위해 중개 물건을 접수 받는다는 것인가요?
평가
응원하기
(월세) 도배, 싱크대 문의 세입자 문의...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 법에는 고의과실의 경우 원상복구하라고만 되어 있으므로 몇%를 해줘야 할지는 임대인과 상의를 하셔서 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금을 집주인이 주지 않을 때, 보증보험이 있으면 한달, 없으면 소송해서 8~10달 맞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정해진 날은 없고 만기일이 지나고 보증보험은 1개월이 지나야 신청가능하고 보증금이 지급되기까지는 또 다시 약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또한 소송의 경우는 대중없습니다. 관할 법원이 빨리 해결해줄수도 있고 천천히 해결해 줄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기수선충당금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공인중개사입니다.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는 곳이 있어서 링크연결합니다.https://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1248&ccfNo=5&cciNo=2&cnpClsNo=2&menuType=cnpcls&search_put=
평가
응원하기
물고기 중에서 제일 많이 알을 낳는 것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개복치는 복어목 복어과에 속하는 물고기로 한 번에 3억 개 정도의 알을 낳아 바다에서 가장 많은 알을 낳는 어류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물고기들은 2000~3000개 정도의 알을 낳으며 많이낳는 축에 드는 어류들이 2,000만~6,000만 개를 낳는 것에 비하면 대단히 많은 알을 낳는 물고기로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인류에 남아있다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관련된 기사가 있어서 내용 첨부합니다.도움되시기를 바랍니다.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4625904&memberNo=35002835&vType=VERTICAL
평가
응원하기
전기차도 무선충전이 가능한 기술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최초의 양산형 전기차 ‘리프’를 선보인 닛산은 무려 9년 전인 2011년 리프의 무선충전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납작하고 커다란 충전기 위에 차를 세우기만 하면 플러그를 꽂지 않고도 충전이 되는 거다.전기차 무선충전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주차 면에서 자기장을 일으켜 차에 전기가 유도되는 원리를 이용하는 자기유도 방식과 주차 면과 차 사이의 자기공명 현상을 이용해 에너지를 보내는 자기공명 방식이다. 닛산은 두 방식 중 자기유도 방식을 쓰는데, 전송 반경이 넓어 충전기 위에 딱 맞게 주차하지 않아도 충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무선충전이 상용화된다면 주차하는 것만으로도 충전할 수 있어 충전소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충전기와 씨름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 닛산은 2018년에 기술 개발을 마쳤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상용화되진 않았다.닛산이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상용화에 신중을 기하는 사이 여러 자동차 회사가 무선충전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현대차그룹은 2019년 1월 자동주차 시스템과 결합한 무선충전 기술을 공개했다. 주차장 입구에 차를 세운 후 내리면 차가 스스로 무선충전기가 깔린 주차 공간으로 찾아가 주차를 마치고 충전하는 기술이다. 충전이 끝나면 다른 차가 충전할 수 있도록 그곳을 빠져나와 비어 있는 주차 공간을 찾아간다. 운전자가 차를 호출하면 영화 ‘전격 Z 작전’ 속 키트처럼 운전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온다. 하지만 이 기술 역시 아이디어 단계라 상용화되기엔 이르다.참고로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레벨 4면 완전 자율주행에 가까운 수준이다. 차가 스스로 도로와 주변 상황을 인지해 신호에 걸렸을 때 멈추는 것은 물론 차선을 바꾸고 위급한 상황에선 완전히 멈추기까지 한다.전기차 무선충전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았지만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무선충전 기술은 이미 상용화됐다. BMW는 2018년 미국과 유럽 도시에 PHEV 무선충전 시스템을 설치했다. 커다랗고 납작한 무선충전 패드 위에 차를 세우면 주차 면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이 전기를 만들어 배터리를 충전한다. 3시간 30분이면 9.2㎾ 배터리를 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는 게 BMW 관계자의 말이다. 충전 상황은 계기반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충전을 모두 마치면 자동으로 충전이 멈춘다. PHEV 배터리가 가능하다면 전기차 배터리도 조만간 가능해지지 않을까?참으로 ‘신박’해 보이는 이 기술엔 맹점도 있다. 바로 충전 패드 위에 정확히 차를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BMW는 차 안 디스플레이에서 빨간색과 녹색으로 주차 가이드라인을 보여주며 정확히 세우도록 유도하지만, 제대로 주차하느라 여러 번 들락거리다 보면 “차라리 충전 케이블을 꽂는 게 편하겠어”라는 말이 목구멍으로 치밀지 모른다.폴크스바겐은 2019년 말 스마트폰으로 호출하면 내 차로 달려와 충전기를 꽂고 충전해주는 로봇을 선보였다. 사진 폴크스바겐BMW가 2018년 미국과 유럽 등에 설치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무선충전 시스템은 3시간 30분이면 9.2㎾ 배터리를 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사진 BMW미·중, 무선충전 도로 건설요즘 떠오르는 새로운 무선충전 기술은 도로에 충전 시스템을 깔아 달리면서 충전하는 방식이다. 도로 아래에 전력을 공급하는 선로를 깔고 전기차 바닥에 전력을 받을 수 있는 집전판을 달아 달리는 중에도 충전할 수 있다.먼 미래의 얘기 아니냐고? 이미 미국과 중국에서는 이런 도로를 개발 중이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는 2㎞ 도로 중 600m 구간에 무선충전이 가능한 선로를 까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실 무선충전 도로는 우리나라 카이스트에서 2009년 처음 개발했다. 이후 경북 구미에 2013년 세계 처음으로 무선충전 버스 차로가 건설됐지만, 충전 효과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있다.2019년 12월 폴크스바겐은 완전히 새로운 전기차 충전 방식을 선보였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면 내 차로 달려와 스스로 충전기를 꽂고 충전을 해주는 로봇이다. 이 로봇은 트레일러 같은 이동식 에너지 저장 장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충전이 필요한 차에 직접 찾아가 충전을 한다. 출장 세차 서비스처럼 출장 충전 서비스를 해주는 거다. 하지만 이것 역시 아직 아이디어 단계다. 폴크스바겐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과 관련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충전 로봇이 상용화된다면 일일이 주차장 바닥에 무선충전 시스템을 깔 필요도 없겠다.여러 자동차 회사가 전기차 무선충전 기술 개발을 열심히 하는 건 그만큼 전기차에서 충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전기차를 주저하는 이유도 역시 충전이다. 충전 시설이 많아지고 있다고는 해도 아직 부족하고 미흡한 게 사실이다. 무선충전이 상용화된다면 전기차 시장은 지금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이다. [출처 :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26&t_num=13609682]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