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기관이 다르면 전세대출 옮길 때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보증기관이 달라지면 전세대출 옮길 때 DSR, LTV 기준 차이로 한도가 줄거나 승인이 안될 수도 있고, 보증료, 이자 지원 상실, 심사 불이익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사 전 반드시 신규 기관 사전 상담하고, 가능하면 같은 기관 내 은행만 변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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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을 모아야 재산이 불어난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1억을 모아야 재산이 불어난다는 말은 은행이자(세후 약 연 2~3%)로는 물가 상승도 못 따라가 실질 재산 증가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1억 원을 씨드머니로 주식, ETF 등 연 7~10% 복리 자산에 투자해야 장기적으로 재산이 눈에 뜨게 불어난다는 의미입니다. 투자 실패 리스크는 있지만, 안전자산만으로는 불어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상황을 설명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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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걱정 때문에 현재를 못 즐기는 게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래 걱정 때문에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건 한국 사회에서 흔하지만, 지속되면 건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불확실성, 비교 문화, 강박적 성공 스크립트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비상금 3~6개월분 확보, 하루 걱정 시간 정하기, 지금 소중한 것 목록 만들기, 작은 즐김 실천으로 균형을 잡아보세요. 불안이 심하면 상담도 적극 고려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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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써도 계속 불안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돈을 써도 불안과 후회가 되는건 재정 상태보다는 비상금 부족, 어린 시절 돈에 대한 부정적 학습, 통제감 상실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비상금 3개월분 이상 확보하고, 지출 전 10초 고민하여 현금 위주로 바꿔보세요. 대부분 비상금 채우고 나서야 불안이 크게 줄어듭니다. 심리적 안정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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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이 항상 부담되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매달 카드값이 부담스러운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월급 대비 카드 이용액이 50% 이상이거나 소소한 지출이 누적된 경우가 대부분이비다. 명세서 전체를 카테고리별로 분석하고, 고정비 및 변동비를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현금과 체크카드 위주로 1~2개월 써보면 실질 지출이 보입니다. 소비 구조를 조정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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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간의 전쟁촉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 상황까지 오게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과 이란 전쟁 가능성이 높아진 근본 이유는 이란 핵 프로그램의 급진전, 이스라엘의 생존 위협 인식, 트럼프 2기 강경 노선이 겹쳐진 결과입니다. JCPOA 실패 후 양측 모두 협상 대신 군사 해결 쪽으로 기울었고, 지금은 시간이 없다는 위기감이 폭발 직전의 긴장감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란도 핵 억지력을 포기할 의지가 없어 양측 대치가 계속 고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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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만들면 포인트를 주는 카드사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카드사가 포인트를 많이 주는 건 손해가 아니라 마케팅 전략입니다. 가맹점 수수료가 주 수익원이라 포인를 줘도 이득이고, 카드 사용량 증가는 수수료의 증가로 이어지고, 일부 고객 이자의 수익과 충성 고객 확보 효과가 큽니다. 포인트는 고액 유치, 사용 촉진을 위한 투자로, 카드사는 절대 무조건 손해 보지 않습니다. 혜택을 잘 활용하면 소비자도 이득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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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 낮은 etf는 매수 안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시가총액 125억 원 ETF는 유동성 부족, 괴리율 확대, 상장폐지 리스크가 매우 커서 장기 투자 목적이라면 매수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억 원 미만이면 폐지 위험이 급증하고, 거래도 불편해집니다. 원하는 주식이 포함됐다 해도 순자산 1,000억 원 이상 대형 ETF나 개별주식 매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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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이 부담될 때 할부 전환은 괜찮은 선택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카드값 부담 시 할부 전환은 무이자라면 큰 도움이 되지만, 이자가 붙는 경우라면 총 상환액이 늘어나 오히려 손해입니다. 신용한도 차지 및 신용점수 하락 위험도 있습니다. 무이자가 가능하다면 전환을 추천하지만, 이자가 붙으면 일시불로 갚는 것이 낫습니다. 본인의 소득과 한도 여유를 꼭 확안해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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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etf가 망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ETF가 망한다는건 상장폐지를 의미하며, 순자산 50억원 미만 지속 시 강제 폐지되거나 운용사가 자진 폐지합니다. 폐지 시 기초자산 매각 후 청산가로 현금 정산돼 원금이 전부 날아가진 않습니다. 다만 괴리율, 시장 하락 등으로 일부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100억 원 미만 소형 ETF는 리스크가 크니 대형 상품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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