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변인가요..?(대변사진주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 속 대변은 위장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대변와 함께 섞여 나온 음식물 찌꺼기가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을 굶게 되면 대사 증후군에 대한 위험이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식사는 일정량을 규칙적으로 1일 3회 꾸준히 먹을 것을 권장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하고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 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고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은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높아 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장기라 그런지 공복혈당이 자주 낮아져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8시간 이상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80이하 또는 정상적인 식사를 하였음에도 어지럼증이 있을 때 측정한 혈당이 계속 낮다면 호르몬 질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분비 내과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중에 깼는데 숨을못쉬는 증상?.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려우나 평소 코골이가 심한 편이라면 수면 무호흡증 가능성에 대해 진료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체중이 정상보다 많이 나가거나 잦은 음주, 수면제나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하기 바라며 이비인후과적 문제가 아니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귀가 자주 가려워하는데 외이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귀를 자주 긁고 냄새가 좋지 못하며 분비물이 계속 귀에서 나온다면 외이도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비인후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귀를 자주 만지거나 파는 경우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점막이 자극되어 귀지 생성이 증가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른기침과 함께 미열이 2주 넘게 지속되는데 폐렴 검사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감기의 경우 1주일 내외로 호전이 되므로 마른기침과 함께 미열이 2주 넘게 지속된다면 다른 질환의 동반 가능성 배제를 위해 CT 및 호흡기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황달 치료 후 재발했는데 다시 입원해야 하나요? 너무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체진찰과 검사 확인이 필요하곘으나 황달 치료 후 다시 재발 했다면 다시 입원하여 간 검사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ct검사 예정/ 어느부위 검사하는 처방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조영제를 투여하여 췌장과 담도를 특히 자세히 보려는 목적의 CT 검사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해당 부위는 CT검사가 좀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작스럽게 아플수도 있는건가요?!!전조증상 없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모든 질환이 전조 증상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증상이 있었더라도 경미하여 알지 못했거나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해 무시했을 가능도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젊거나 빠른 진행을 보이는 조직형의 암의 경우 증상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건강할 때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침대에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방바닥에 이부자리를 이용해서 자는 것보다 신체에 미치는 뚜렷한 잇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람의 척추는 S자 곡선모양이고 다리도 일직선은 아니기 때문에, 평평한 바닥에 누우면 공간이 생기는데 누웠을 때 바닥에 닿지 않는 부분은 지지를 받지 못한 채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주변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단한 바닥보다는 침대에서 잘 경우 몸을 골고루 받쳐주면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허리 디스크 환자나, 관절이나 근력이 약한 노인들은 몸을 어느 정도 지지해주면서 압력도 적게 받는 침대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최근에는 경사를 조절할 수 있는 침대도 있는데, 위산역류증, 만성폐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머리 쪽을 높이는 게 증세 완화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