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검사를 하려합니다 채변검사만으로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분변 잠혈검사는 간단하며 값이 싸고 비침습적이므로 소화관 출혈이나 대장암의 조기발견을 위한 집단검진에서 선별검사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나 대장직장암의 약 8% 정도에서만 잠혈반응 양성이 나타나고 암의 크기 및 종류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적어도 5년에 1회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이 권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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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리고도 아프지 않는 경우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상포진이 초기에 진단되어 빠른 치료를 시작한 경우 큰 불편감이나 후유증 없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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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증세증 심리적인 저혈당 증세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고혈당의 상태에서 당뇨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며혈당이 정상으로 낮아지며 가성저혈당 증상을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당뇨약에 따라 식사를 거르거나 평소보다 운동을 과하게 하는 등으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많을 경우 저혈당이 올 수 있어 당뇨환자는 항상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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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의 용종과 담석이 췌장암을 일으킬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낭의 용종과 담석은 췌장암과는 별개의 질환으로 이로 인한 암의 발생가능성은 낮겠습니다.담낭 안의 담석이 담관으로 빠져나와 폐쇄를 일으키는 경우 이차적으로 췌장염이 생길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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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성 위염 치료해야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홍반성위염은 적합한 의학용어가 아니라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알기가 어렵습니다.만성표재성위염을 뜻한다면 이는 만성적 염증으로 인하여 생긴 점막의 변화로 원인에는 헬리코박터균 감염, 약물(진통제, 소염제, 아스피린), 흡연, 조미료, 커피, 만성적인 알코올 섭취, 불규칙한 식사 습관에 의한 담즙 역류, 위 절제술,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특별한 치료는 없으나 더 이상 진행을 늦추고자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 음주, 흡연, 카페인의 섭취를 피하고 식사를 규칙적으로 천천히 먹도록 합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동반시 치료를 받고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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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검사 예후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내시경 검사의 목적은 추후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선종성 용종을 제거하여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적절한 방법을 통해 완전 절제를 했다면 그것으로 치료는 종료 된 것 입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새로운 선종성 용종이 발생하거나 주의깊은 관찰에도 사각지역의 경우 확인되지 않은 용종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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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 후 갑자기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데 관련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부작용 증상은 다양하며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전혀 연관이 없다고 단언은 어려우나 일반적인 부작용 증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 심한 복통이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와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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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예방접종 후 접종부위가 심하게 부어올랐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이 없어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 적어주신 것과 같이 접종부위의 발작과 손바닥 크기만큼 많이 부었다면 소아과 진찰을 일단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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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의 높이에 따라서 코골이가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베개의 높이도 코골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베개가 너무 높은 경우 기도가 좁아져 코골이가 유발될 수 있으며 지나치게 낮은 것도 척추에 좋지 못합니다.베개의 높이는 약 6~9cm 가량이 적정하며 지나치게 단단하거나 푹신한 베개는 피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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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수치이면 당뇨가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식사와 혈당측정 사이 시간에 대한 정보가 없어 답변이 어렵습니다.당뇨 가족력이 있어 걱정이된다면 8시간 이상 공복 상태로 병원을 방문하여 당뇨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식사 후 2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혈당이 200을 넘는 경우도 당뇨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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