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자면 얼마 이상은 안 자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절한 낮잠은 피로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생산성과 신체 능력을 높히며 졸음 운전 등 다양한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 감정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긴 낮잠은 밤에 잠이 오지 않는 불면증, 혹은 잠이 오지 않을까 걱정하는 수면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하는데 최적의 낮잠 시간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10~40분이며, 적어도 60분을 넘기지 말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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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에 대해 어떤질환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젊은 여성 분으로 류마티스 질환의 동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류마티스 내과를 방문하여 자가 면역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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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항진증 문의 드립니다tsh수치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메티마졸 용량이 과한 경우 과도한 갑상선 기능의 억제로 인하여 저하증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복용 중인 메티마졸의 용량이 적정한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갑상선 수치는 메티마졸의 효과이기 때문에 중단 할 경우 다시 항진증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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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파다가 부스럭소리나고선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귀를 파다가 고막의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이경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귀지는 파지 않더라도 서서히 외부로 배출 되므로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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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가 큰편이라고 하던데 편도에 저런 빨갛게 상처가 있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편도가 정상보다 큰 것 외 특별한 이상 소견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편도가 크다해서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편도 비대로 인하여 수면 무호흡증이 생기거나 1년에 3회 이상 편도염이 반복되는 경우라면 수술적 제거의 고려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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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일반 사람에 비해 추위를 더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온도에서 손이나 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의미합니다.수족냉증 환자는 따뜻한 곳에서도 손발의 냉감을 호소하며 때로는 무릎이 시리며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느끼기도 하므로 추위를 더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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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많이 놀라셨을 텐데요. 2주가량 경과를 지켜 보며 이상 증상 없이 잘 먹고 잘 논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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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스트레스는 왜 건강에 그렇게 해로운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트레스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스트레스는 짧은 순간에 인체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려 뛰어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고 위험 상환에 놓인 경우 반사 행동 속도를 높여 줍니다.문제가 되는 스트레스는 만성적 스트레스로 장시간 스트레스에 노출 되면 과다해진 코르티솔 호르몬에 읬애 염증을 유발하고 면역 체계를 무너 뜨려 질환을 유발되게 됩니다.따라서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며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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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제거 했는데 2일차 붕어빵, 돼지국밥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에서 용종을 제거한 후 이틀간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다면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제외한 일반 식사는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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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어도 아무런 질병이 없는 사람들은 건강측면에서 술로부터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개개인마다 알코올 분해 능력의 차이가 있긴 하나 반복되는 음주는 위장과 간 질환을 유발시키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상승과 불량한 혈당 조절의 원인이 됩니다.따라서 현재 증상이 없거나 간수치가 정상이라 해서 질환이 없다고 할 수 없기 때문에 금주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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