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 왼쪽 가슴 아래 갈비뼈 통증이 있어요 원인이 뭔가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사진에 표기하신 부위는 오른쪽 아래 가슴 밑 입니다만 증상은 왼쪽 가슴 아래 갈비뼈 부근에 통증인가요?해당 부위에 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위 경련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최근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본 적이 없다면 확인을 권하며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를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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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를 먹다가 포도씨가 목에 걸린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포도씨를 씹지 않고 삼키더라도 크기가 작아 식도로 넘어므로 막히거나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다만 그 후에 목에 이물감 느껴지고 목구멍이 좁아진 느낌이면서 목 안이 불편하다면 내시경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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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코로만 숨 쉬는게 더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코로 호흡 시 코 속 점액질과 코 털로 인해 유입되는 유해 물질을 걸러주고, 습도와 온도 조절의 효과가 있으나 구강호흡을 할 경우 유해물질이 그대로 몸 속으로 들어올 수 있으며, 입안이 건조해져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어 구취, 충치 등의 잇몸병, 호흡기 잘환에 걸릴 위험성이 증가합니다.또한 코로 호흡하는 것과 달리 입으로 호흡할 경우 산소 공급이 잘되지 않는다. 몸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떨어지기 쉽습니다.따라서 입을 벌리고 자는 습관이 있거나 알레르기성 비염, 수면 무호흡증으로 인해 구강호흡을 하는 경우 이를 고치기 위한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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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부정맥 진단을 받았는데요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증상을 동반하지 않은 조기 박동의 경우 특별한 약물치료를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하루에도 여러 차례 심장이 덜컹거리고, 심장에 압박감이 느껴져서 답답하고 불안하다면 심장내과를 방문하여 24시간 부정맥 검사를 통해 일일 빈도를 확인해 보고 약물치료에 대해 상담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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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이거 횡문근융해증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소변 사진이 없어 적어주신 내용만으론 알기가 어렵습니다. 더운 날에 체력 검정으로 인해 탈수와 소변 농축이 있는 경우 소변 색이 평소보다 진할 수 있습니다. 8월 횡문근융해증에 걸렸을 때와 소변 색이 비슷하거나 질환의 재발 가능성이 걱정된다면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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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웃거나 하품을 하다가 턱이 빠질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턱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 지나치게 입을 크게 벌리거나 큰 소리로 웃다가 턱이 빠지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습니다.턱이 빠진 경우 턱을 고정시킨 상태로 서둘러 응급실을 방문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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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끝 감각이 좀 둔하고 눌렀을 때 들어간 게 눈에 보이는데 왜 이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질환을 추정하긴 어렵습니다. 감각의 둔화가 있다면 신경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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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환자는 수분섭취를 충분히해도 거품이 사라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단백뇨를 진단할 순 없으나 소변 농축으로 인해 아침 첫 소변 시 단백뇨의 동반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첫 소변을 참은 채로 병원을 방문하여 소변 검사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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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 상처? 구내염? 헤르페스? 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음식물을 씹다가 난 상처의 가능성이 좀 더 생각됩니다.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는 음주, 흡연, 자극적 음식이나 지나치게 뜨거운 음식물 섭취를 피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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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HDL 의 수치가 3 미만이면 LDL이 높아도 약 복용 안 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어주지 않으셨는데 HDL이 정상보다 높더라도 LDL 수치가 과도하게 높기 때문에 약물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20대 나이며 기저질환이 없고 흡연 등 위험인자가 없다면 먼저 생활습관 관리를 시도해보고 추적검사 결과에 따라 재상담 해볼 순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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