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닫고 밀폐된 상태로 선풍기를 들면 호흡곤란이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문을 닫고 선풍기를 틀고 잔다해서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밀폐된 공간은 공기 질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고 너무 오래 선풍기를 사용할 경우, 체온이 떨어지거나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가 햇빛을 보면 눈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신생아에서 생후 6개월까지의 아기들은 방안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데, 이 시기 아기들은 빛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느끼고 조명을 쳐다보는데 이런 경우 조명의 파장에 의해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따라서 직접 조명을 쐬지 않도록 스탠드는 아기의 시선보다 낮게 두거나 전구를 완전히 가릴 수 있도록 갓 위에 천을 덧대어 두고, 방안 천장에 다는 형광등에도 갓을 씌우는 것이 좋으며 어렵다면 조명 바로 밑에 아기를 누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이가 들면 온몸의 털이 더 빨리 자라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나이가 들면 테스토스테론이 특정 효소와 결합해 발생하는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DHT) 양이 늘어나는데, 몸의 신호 체계를 교란해 머리에서는 탈모를 유발하고 코, 턱 등에서는 털의 성장을 유도하여 머리카락은 빠지지만, 코털이나 수염은 굵어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사 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사증후군이란 혈압상승, 고혈당, 혈중지질이상, 비만 등 심뇌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위험인자가 겹쳐 있는 상태로 단일한 질병이 아니며, 유전적 소인과 환경적 인자가 더해져 발생하는 포괄적 질병입니다. 대사증후군은 당뇨병, 고혈압, 만성콩팥병,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도를 높이며, 유방암, 직장암 등 각종 암 발생 및 사망률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생활습관관리 및 치료를 통해 합병증의 위험도를 감소시키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인이되어도 여드름이 나는 이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여드름은 주로 얼굴, 목, 가슴, 등, 어깨 부위에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입니다. 대개 10대 초반에 발생하나, 20대 전후에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으며, 30대와 40대 성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인 여드름은 청소년기 여드름과 달리 여성에게 더 많으며, 턱과 입 주위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피지 분비도 많지 않습니다. 스트레스, 약물, 담배, 생리 등이 주요 악화 요인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어폰 오래 끼면 청력에 지장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장시간 큰 소리로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외이도염과 청력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볼륨을 유지하고 중간에 이어폰을 빼고 휴식을 갖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류성 식도염 증상에 포함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전형적인 역류성 식도염과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먼저 심장 질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심장 초음파나 심장 CT 검사를 받아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기능성 소화 장애 가능성에 대한 약물치료, 호전이 없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카페인,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 섭취를 피하고 좋지 못한 식사습관이 있다면 고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실중격결손시 스노클링에 지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미 어릴 적 수술을 받아 중격 결손 치료가 끝난 상태라면 큰 문제가 되진 않겠으나 가급적 스노클링을 가기전 심장 검사 확인을 해볼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석증 완치될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이석증이 한번 생기면 재발을 잘 할 수 있어서 평소 이석증에 대한 재활치료를 자주 하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심할 때는 병원을 방문하여 교정술을 받기 바랍니다. 또한 너무 빈번하게 재발한다면 이석증으로 인한 증상이 맞는 지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진정이 잘 안돼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과도한 스트레스, 불안하거나 감정적으로 격할 경우 교감 신경의 항진으로 인하여 가슴이 두근 거릴 수 있습니다.이러한 요인 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고 답답한 증상이 있다면 심전도와 심장 초음파 검사를 통해 심 질환 동반 여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심장 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화를 가라앉히고 휴식을 취하고 스트레스, 카페인을 피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