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지나치게 방귀가 많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장내 발효가 잘되는 음식의 섭취가 많을 경우, 장 운동의 감소로 장내 분변의 배출이 지연될 경우 가스 생성이 늘어나 방귀 횟수가 잦아질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물을 자주 섭취하며 꾸준한 운동과 함께 변비를 예방하고 장내 발효가 잘 되는 음식의 섭취는 줄여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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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냄새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불규칙적인 식사와 생활습관은 장 운동을 떨어뜨리고 장내 분변의 배출을 지연시켜 장내 발효를 증가시켜 방귀 횟수나 냄새가 좋지 못한 방귀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장내 발효가 잘 되는 음식의 섭취는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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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담석이 생길수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스트레스 여부에 따라 증상이 달라진다면 기능성 소화 장애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 과로, 음주, 흡연,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식이를 피하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복부초음파, 위내시경 검사의 확인과 약물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급격하게 체중이 증가할 경우 지방간이나 콜레스테롤 담석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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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전날 금식시간 어겼을때 어떻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검사 전날 저녁은 금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으나 다행히도 건더기가 없는 갈린 잣죽을 드셨다면 스케줄에 맞춰 장 정결제를 복용하시고 내일 검사를 받으셔도 문제가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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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떨림이랑 관련된 질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대부분의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 하셨는데, 현재 증상에 대해 신경과적 진찰과 근전도 검사도 받아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본태성 떨림증 외 파킨슨병의 가능성에 대한 신경과적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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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양쪽 갈비뼈랑 등이아프고 복부가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장어는 기름기가 많아 과다하게 먹거나 장이 예민한 경우 복통, 설사,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진경제나, 소화제를 사서 복용해보시고 호전이 없다면 내일 인근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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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사탕 질문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이클립스 성분표를 보시면 솔비톨의 함량이 가장 많은 걸 알 수 있는데요. 이 솔비톨은 당알코올 중 하나로 무설탕 제품에 많이 사용되며 몸에 흡수되지 않고 장에 쌓여 수분을 섭취하여 과량 섭취시 설사를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솔비톨의 정해진 일일섭취허용량은 없지만 하루 20g 이상 섭취 할 경우 설사와 복통, 체중 감소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이 나타나는 정도는 개개인마다 다르고 10g 이상 복용 시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보고도 있으므로 적정량의 섭취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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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나 살을 째는 것을 보는 게 무서운데 의대 가도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외과는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인 진료과이지만 모든 의사가 외과의가 되는 것은 아니며 외과 외에도 여러 진료과가 있으므로 미리 걱정하실 부분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임상 실습 과정에서 본인에게 맞는 진료과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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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했어요 AFP수치가 양성이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 혈청 알파태아단백질(AFP)은 위장관암, 담관세포암, 그 외 아주 드물게 폐암, 유방암, 림프종에서도 증가할 수 있어 혈중농도가 20ng/ml 이상이면 간암을 의심해 보아야 하나, 간암 이외의 다른 간질환에서도 위양성이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AFP 검사는 간암 진단에 유용하나 진단 민감도와 특이도가 만족할 수준은 아니며 간세포암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에서 혈청 AFP 농도 상승은 간세포암 확인에 이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AFP수치 상승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간 초음파나 CT검사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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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대변을 5번이상보는것은 정상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 입니다.개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평균적으로 성인 기준으로 하루 1~3회 배변을 봅니다. 변은 정상이나 다소 횟수가 많아 보이며 중간 중간 복통이 있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있다면 인근 내과 진료와 약물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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