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약 2달 가랑을 먹었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장기간 항생제를 투약 받는 경우 내성과 항생제로 인한 부작용 발생 위험성의 증가가 문제가 됩니다. 동일한 항생제를 오래 사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내성을 획득한 경우 다른 항생제로 변경이 필요하므로 배양 검사를 통한 항생제 감수성 평가의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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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후 바로 시술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코 수술 후 2-3주 경과 시 개인의 회복력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거의 회복했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시술을 받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다만 시술 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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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마다 위 조영검사를 받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방사선 피폭량이 증가할 수록 암 발생 위험도가 증가하므로 불필요한 엑스레이 검사나 CT 촬영으로 인한 노출은 피해야 하겠으나 건강 검진을 목적으로 하는 2년 간격의 위 조영술 검사는 크게 해가 되진 않겠습니다.다만 정확도가 내시경 검사에 비해 떨어지며 이상 소견 시 다시 내시경 검사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최근 위장관 조영술 검사의 빈도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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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볼때 항문이 찢어질듯 아플 때 먹는 약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단단한 변으로 인한 항문 상처가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심한 경우 치질의 원인이 되므로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평소 물을 자주 마시며 식이섬유를 적절히 섭취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불필요하게 변기에 오래 앉아 있거나 과도한 힘을 주는 좋지 못한 배변 습관이 있다면 고쳐야 하겠습니다. 항문 통증에 대해 약국에서 치질 연고를 구입하여 사용해보고 호전이 없거나 심하다면 항문외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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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수액맞고 열 떨어지고 24시간 지나면 전염력??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독감 바이러스의 경우 일반적으로 24-48시간 가량 생존이 가능합니다. 독감 확진 후 치료제를 맞거나 복용하는 경우 해열제 복용 없이 열이 떨어졌다면 24시간, 해열제를 복용한 경우 48시간 동안 더 이상 열이 없다면 일상 생활로 복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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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클랜징폼하는 것은 피부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본인 피부 타인에 따라 다른데요. 아침 세안의 목적은 밤사이 분비된 피지와 각질, 수면 중 묻은 먼지나 베갯속 세균을 제거하는 것 입니다. 지성 또는 복합성 피부의 경우 세안을 적절히 하지 않을 경우 모공 폐쇄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약산성 폼클렌저나 젤 클렌저를 사용하여 씻도록 하고 반면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한 타입이라면 아침에 클렌저 사용으로 인해 오히려 피부 장벽이 소상되고 건조증이 심해 질 수 있어 아침 세안을 생략하거나 물 세안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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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의 생식기가 안까진다고 물어보던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남아의 경우 사춘기에 접어 들면 남성 호르몬이 분비되며 서서히 포피가 벗겨지는 자연 포경이 이뤄지는데 시간이 지나도 포기가 벗겨지지 않는 진성 포경의 경우 포경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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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 임신테스트기 임신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임테기 사진으로 미루어 임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생각되나 내일 아침 첫 소변으로 다시 검사를 해보거나 좀 더 확실한 결과를 위해서는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임신 호르몬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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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염 염증주사맞았는데 기존에 가던 피부과가서 다시 진료받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처치에 대한 평가는 어렵지만 개인적 진료 만족도가 기존에 진료 받던 병원이 더 좋았다면 다니시던 피부과를 방문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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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식사를 하시고 계속 토를 하시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은 질환을 추정할 수 있는 특징적 소견은 아니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과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 가급적 면, 밀가루, 기름진 음식의 섭취를 하지 말고 그 외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의 섭취도 악화 요인에 해당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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