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손 지문부분에 껍질이 일어나고 빨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습진으로 인한 병변으로 생각됩니다. 원인은 다양하며 증상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다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피부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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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이 잘렸는데 병원에 가지 않으면 죽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말초 정맥혈관의 경우 크기가 작고 압력이 낮기 때문에 언급하신 바와 같이 적절히 지혈만 해도 피가 금방 멈출 수 있지만 대정맥과 같은 큰 혈관의 경우 손상을 받은 경우 지혈을 위해 봉합이 필요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 실혈로 인한 쇼크사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출혈을 최대한 지연 시킬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하며 서둘러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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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뚜둑소리가 나게 목을 꺾을때가 있는데 잘못하면 ㅁ목디스크가 생길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관절에서 뚝뚝 소리가 나는 증상은 염발음으로 관절액 내 공기가 빠르게 이동하게 발생하며 이로 인하여 관절 손상이 생기진 않습니다. 다만 경추 관절을 과하게 이완 또는 신장 시키는 경우, 좋지 못한 자세는 경추 디스크에 무리한 하중을 가하며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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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치료 매독검사 결과표 ?? 페르실린주사??????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언급하신 바와 같이 매독은 걸릴 경우 향후 선별 검사에서 계속 양성으로 나오게 되므로 과거 치료 여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매독으로 확진을 받고 치료를 받았다면 설명 들으신 바와 같이 과거 앓았던 흔적으로 다른 치료가 필요치 않겠으나 감염 여부를 몰랐다면 시기를 가늠하긴 어려운 잠복 매독으로 간주하고 페니실린 주사 치료를 3회 시행하고 완료 시 완치된 것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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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찍히고나서 멍이 안사라져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상처 회복 과정에서 색소가 침착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호전되겠으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 있고 완전히 소실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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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렌즈(투명) 착용 상태에서 아이파타딘을 눈에 넣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문의하신 점안액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치료제로 건조한 증상에 대해 사용은 적합하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렌즈 착용 상태에선 사용을 피하고 점안액을 넣은 뒤 10분 정도 기다린 다음 렌즈를 다시 착용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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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손등 피부 건조?하고 간지러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병변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으며 피부 병변은 직접 육안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다만 적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피부 건조증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주변 환경의 습도를 조절하고 물과 접촉을 줄이고 피부 보습 제품을 자주 바를 것을 권합니다. 증상이 지속 또는 심하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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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복통에 효과적인가요? 변비약이 복통을 유발하진 않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개인마다 약에 대한 대사와 효과의 정도는 차이가 있습니다.처방된 약에는 위장관 운동 조절제와 위산 분비 억제제, 하제가 포함되어 복통이 있을 때 복용하고자 한다면 적어도 마그오 캡슐을 제외하고 드시기 바랍니다.만성변비로 지속적인 복용이 필요하다면 병원 진료를 통해 비교적 안전한 성분의 약을 복용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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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주변에 사마귀 같은게 있는데 곤지름 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곤지름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전염력이 강하며 증상이 심해질 경우 약물치료가 어려워 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비뇨기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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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생 남자 신장기능이상, 간기능이상,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중성지방은 음주와 기름진 식이와 연관이 있습니다.현재 총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높으며 지금과 같이 음주와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지방간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금주와 적정량의 식사를 하며 지금과 같이 꾸준히 운동을 병행하며 2-3개월 후 콜레스테롤 검사를 다시 받아보기 바랍니다.식이요법과 운동요법에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면 약물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또한 과도한 단백질의 섭취는 간수치 상승과 신기능 장애에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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