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을 하고 싶은데 젊을때 하는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암의 위험 징후나 대장암의 가족력이 없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젋은 것이 검사의 금기에 해당하진 않습니다.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우 다른 기질적 질환의 동반 여부 확인을 위해서 검사를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인틱 원인이멀까요 말도잘하고 심지어대표인데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틱 장애의 원인은 뇌 신경 전달 체계의 이상, 유전적인 요인, 출산 과정 중 뇌 손상이나 세균 감염과 관련된 면역 반응 이상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도 학습 요인, 심리적 요인 등이 틱 발생 및 악화와 관련이 있습니다.나이를 먹게 되면 음성 틱은 완전히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근육 틱도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뚜렛병의 경우 30~40%는 완전히 증상이 없어지며, 30%는 증상이 있더라도 심하지 않은 정도가 되나 그 외에서는 성인이 되어서도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암으로 인해 허리가 아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담도암으로 인하여 항암 치료 중 허리 통증이 심하다면 뼈의 전이 가능성에 대한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고 원래 허리 디스크가 있었다면 항암과 관계 없이 질환의 악화 가능성에 대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화가 나고 흥분을 하면 손발이 차가워 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화가 나는 경우 교감 신경계의 항진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한 부위에 혈액이 몰리게 되며 말초 부위인 손과 발이 차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다시 돌아온다면 이는 정상적인 반응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돋보기 자주 쓰는거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노안이 오게 되면 돋보기 안경의 도움이 필요해지는데 시력 검사 없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돋보기 안경을 계속 착용할 경우 눈의 피로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무작정 눈에 맞지 않는 높은 도수의 기성 돋보기를 사용했다간 노안을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과 검진을 통해 돋보기 안경을 맞춰 사용하고 1년마다 시력에 맞게 조정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에 거품이 나면 다 당뇨로 진단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다음, 다뇨, 다식, 구갈과 같은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증상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당뇨가 걱정이 된다면 8-10시간 이상 공복 상태로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거품뇨가 있을 때 단백뇨의 배제를 위해 소변 검사를 권하며 만일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의 동반 가능성에 대한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당뇨병 환자에서 단백뇨가 있다면 당뇨 신병증의 진행 가능성이 있으므로 철저한 혈당 관리와 신 기능이 악화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서혜부 통증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는 질환의 추정이 어렵습니다. 다만 골반부의 장기, 근육, 인대 등의 질환의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먼저 복부 CT 검사를 받아보시고 내부 장기의 문제가 아니라면 정형외과적 진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며 코피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혈관이 수축하고 코점막이 약해지며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잠을 자지 못하면 신체 리듬과 호르몬 변해 혈관이 수축하는데 코 입구에는 작은 혈관이 많이 모여 있어 혈관 수축으로 혈압이 증가하면 혈관이 터져 코피로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생체 리듬상 아침에 혈압이 높아, 무리하면 아침에 코피가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피곤하면 신체 기능이 저하돼 코점막도 쉽게 건조해지고 부족한 수면량 때문에 코점막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수분이 적거나 염증이 생겨 약해진 코점막은 가벼운 자극에도 잘 벗겨져 혈관이 노출될 수 있고 이로 인해 노출된 혈관은 약한 자극에도 터지기 때문에 코피가 쉽게 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아쇠 수지 증후군은 수술은 꼭 수술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방아쇠 수지 증후군 초기에는 통증의 완화와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소염 진통제 등의 약물치료 또는 통증을 일으키는 부위에 스테로이드 주사나 통증유발점주사 치료를 적용해 볼 수 있겠으나 호전이 없거나 더 심해진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4.0 (1)
응원하기
발이 저리는게 요즘 자주그런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쪼그려 앉는 경우 혈관이 압박되어 원활하지 못한 혈액 순환으로 인하여 저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 건강에도 좋지 못하기 때문에 피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