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립성 저혈압 경과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먼저 기립성 저혈압이 맞는 지 확인이 필요하겠고 고혈압약을 복용 중인 경우 용량의 감량 또는 일시 중단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혈압은 정상은데 어지럼증이 지속된다면 뇌혈관 질환 가능성에 대해 신경과 진료와 검사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열 있을때 이불을 끝까지 덮으면 안되는거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열이 날 때 지나치게 두꺼운 옷을 껴입거나 이불을 덮으면 열 발산이 어려워지며 열이 더 오를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토피 피부에 천일염으로 소금 목욕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안됩니다. 의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 요법으로 아토피로 인해 피부보호막(표피층)이 손상된 상태에서는 소금물을 부으면 피부 자극이 심해져 더 따갑고 가려워지는 등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피하기 바랍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대변이 얇아지면 모두 대장내시경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 내시경 검사를 시작하는 나이가 정해지진 않았습니다.이상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진단을 위해 검사를 받아 볼 것을 권하며 특히, 이상 체중 감소, 혈변, 잔변감 등 위험 징후가 있다면 반드시 검사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잠복 결핵 입니다 약 처방과 결핵 검사 질문 드립니다 그리고 폐 질문 혈색소 수치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잠복결핵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활동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며 모든 사람이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핵 발병 고위험군, 발병시 파급효과가 큰 대상자 등의 경우 예방적 치료를 받을 것을 권장합니다.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객혈, 무력감, 미열, 식욕부진, 체중감소, 잠 잘 때 식은땀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결핵을 의심해야 하며 검사로는 흉부 방사선 사진, 객담 검사, 혈액을 이용한 검사가 있습니다. 흡연은 모든 장기에 암을 유발시키는 발암 물질로 백해무익하므로 최대한 빠른 시간 내 금연 할 것을 권합니다.
5.0 (1)
응원하기
위내시경 조직검사 안하면 헬리코박터균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헬리코박터 균의 검사 방법은 위내시경 검사 중 위점막 조직을 채취하여 헬리코박터균의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과 약을 복용 한 후 일정 시간 뒤 튜브를 통해 날숨을 모아 헬리코박터균의 활성을 검사 방법이 있습니다. 내시경 검사를 통한 육안적 확인만으로 헬리코박터 균의 유무를 확정할 순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혈관계에 지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겨울이 위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추운 날씨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이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여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고령의 고위험군은 기온이 낮을 때 외부 활동을 가급적 피하거나 모자를 쓰는 등 보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기온이 1도 떨어지면 심근경색 발생률이 2%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문이 부었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서 치핵이 의심되는 소견은 뚜렷하지 않아 만일 있다면 항문 안쪽으로 밀려 들어갔을 가능성이 생각됩니다. 좋지 못한 배변 습관을 고치고 온수 좌욕을 권합니다. 증상이 지속 시 항문외과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들어 방구를 자주끼는데 이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방귀 뀌는 횟수와 건강의 연관성은 낮습니다.방귀는 공기의 섭취량, 장 내 가스 생성이 증가할 경우 자주 뀔 수 있습니다.따라서 식사 시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감자, 고구마 등 장 안에서 발효가 잘 되는 음식물의 섭취는 줄이거나 피할 것을 권합니다.장 운동의 항진도 한 가지 원인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로 방귀를 자주 낀다면 위장관 운동 조절제를 처방 받아 복용해보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중 저항성 고혈압은 언제 진단 받는지와 관리요령이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저항성고혈압은 3가지 또는 그 이상의 혈압강하제 최적용량에도 불구하고 진료실 혈압이 140/90mmHg 을 넘는 경우 진단 할 수 있습니다. 감별을 위해 정확한 혈압측정 역시 중요하므로 혈압측정 5분 전에 환자가 팔걸이와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 안정을 취하도록 하고 혈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커피는 측정 전 최소 1시간, 담배는 30분가량 피하는 것이 좋으며 반복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백의 고혈압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가정 혈압을 측정하는 것도 좋습니다. 노령, 비만, 운동량 부족, 다량의 음주, 고염 식이,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원발성 알도스테론증·갈색세포종, 쿠싱증후군, 신동맥 협착, 당뇨병 등의 동반 여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